사진·영상취미·여가활동
성실한따오기76
왜 SNS보다보면 다들 행복배틀을 하고 있고 있는지 궁금합니다.친구 SNS를 구경하다보면 해외여행간 사진에서부터 비싼 오마카세에서 밥 먹는 사진이나 명품 백이나 목걸이 받은 사진들로 가득하더라고요. 그 친구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싶은 마음도 들고 하면서도 한펴으론 저의 평범한 일상과 비교하며 초라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좋은 일이 생기면 SNS에 자랑하고 싶어지고요. 마치 누가 누가 더 행복한지 경쟁이라도 하는 소위 말하는 행복배틀같더라고요. 왜 SNS를 보다보면 우리는 자신의 가장 행복한 순간만을 편집해서 전시하고, 또 그것을 보며 부러워하고 질투하는 이 굴레에 빠져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