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취미·여가활동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이직 후 새로운 취미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팁이 있다면?새로운 걸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비용이나 시간적인 것들을 생각하면 망설여지게 되더라고요. 안그래도 의지가 부족한 타입이라서 '며칠하다가 또 힘들어서 그만둘텐데..'하면서 제 스스로가 그냥 포기해버리더라고요. 그래도 이왕 생각난거 올해에도 매번 포기만 하느니 뭐라도 하나 더 배우고 취미를 가지려고 하는데요 큰 준비가 필요없고 부담없이 시작할 수 있는 취미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그림, 글쓰기, 사진, 가벼운 운동 등이 실제로 꾸준히 이어가기 좋은 활동일까요? 새로운 취미를 무겁지 않게 즐겁게 시작하는 요령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