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독서취미·여가활동
탈퇴한 사용자
자기 계발은 왜 독서가 대명사가 되었을까요?사람들은 자기 계발이 곧 독서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이미지가 박히게 되었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자기 계발의 필수 요소로 독서를 꼽는데 이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으로 자기 계발이 된다고 생각하는 배경에서 나오게 된 것일까요?실제로 자기 계발은 실천이 우선이고 이런 것을 독서로 읽고 마음을 가진다고 해서 세상은 달라지지 않는 것을 누구나 아는 내용인데 오직 책 하나만 읽고 엄청난 변화를 가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책은 그냥 활자이고 그 활자에는 힘이 존재를 하지만 물리적인 변화는 없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독서가 이렇게까지 강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반대로 유튜브는 자기 계발이 안된다고 인식하는 이유가 뭘까요? 둘 다 보는 것이고 인식도 똑같이 대뇌로 되는 것인데 말이죠. 이런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