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독서취미·여가활동
정중한해파리168
초딩때 읽었던 책인데 아시는 분 있나요?약간 여주가 꽃남의 금잔디 역할 이었는데 학교에서 무슨 행사로 자신의 물건을 경매로 파는 중, 애들이 그런 싸구려를 입냐고 놀림. 남주가 그걸 보고 빡쳐서 자신이 구매함.여주는 그 모든 것에 상처 받아서 우는 와중 이집트 인가? 뭔 과거로 타입워프 함. 근데 걔 대사 중에 또 다시 이런 이상현상이..라며 한 두 번이 아닌 듯 했음.가니깐 지 절친이 무슨 공주인가 그랬고 남주는 왕자였어. 두 사람을 이어 주도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그런 역사극 책이었는데아시는 분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