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자책을 많이 한다는 건, 생각을 안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책을 많이 한다는 건, 생각을 안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너무 빨리 결론에 도착한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상담에서 많은 분들이
“결국 제 문제죠”라고 말합니다.
그 문장은 익숙하고, 빠르고, 고통을 정리해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 설명은
이해를 주지 않고, 방향도 주지 않습니다.
오늘은 나를 비난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설명을 하나만 더 붙여보세요.
그 순간부터 변화는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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