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잘 부르는건 타고난 걸까요?ㅠ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지난 50여년간 성악가로 교수로 살아온 나의 경험으로는 노래를 잘 하려면 반드시 타고 나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 배워야 합니다 많은 성악가들중에는 성악을 해서는 안될 성악가들이 유학을 다녀오지만 저들은 성악가의 반열에 결코 오를 수가 없습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노래를 잘 하는 아이로 유명했지요 중학생때부터 음악 선생님들이 성악을 하라고 권하셨지요 현재까지 수많은 성악과 지원자를 가르쳤지만 공부를 못해서 성악을 시켜려는 부모를 많이 만나서 테스트를 하고 나의 학생으로 받지 않았지만 다른 선생들에게 배운결과 형편없는 학교에 들어가거나 시간 낭비하다 군대에 갔던 아이들이 기억납니다 본인이 성악에 관심이 있다면 양심적인 좋은 선생님을 만나 자신의 재능을 반드시 점검 받아야합니다 재능이 없는 사람이 시간이 간다고 또한 아무리 좋은 선생님을 만나도 성악가로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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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음악 장르가 집중력 향상이나 기분 전환에 도움을 주는 주된 이유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인간은 서로 다른 심성과 천성을 타고 났기때문에 모두가 같은 음악이나 미술에 마음이 움직이지를 않습니다 때문에 클래식 음악을 들어야 마음에 감동을 받는 사람과 옛 가요를 들어야 감동을 느끼는사람 요즘의 팝 뮤직을 들어야 감당을 느끼는 사람이 있듯이 자신의 취향에 따라 감동이 다르다고 합니다 때문에 모든 사람이 같은 음악을 듣는다고 같은 느낌과 감정이 움직이는것이 아니라는겁니다 따라서 자신의 음악적 감성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나와같은 사람은 클래식 중에서도 성악가의 노래를 들을때 온몸의 감성이 움직이는것을 느끼지요 피아노 연주나 오케스트라 연주도 느낌이 오지만 아름다운 성악곡을 들을때와는 감동이 적답니다 질문하신분의 음악적 취향에 달려 있으니 자신만의 음악을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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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음자리표 옆에 샾이 두개있는건 뮌가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높은 음자리표 옆에 샵이 두개 있는것은 도가 레의 자리라는것이예요 높은 음자리표 옆에 아무것도 없는것이 C 장조인데 사람의 목소리에 따라 노래가 높다면 조를 낮추기 위함이고 높이기 위해서는 샵을 붙여 자신의 음성역에 맞춰 편하게 노래하기 위한것이지요 예를들연 베이스의 음역과 테너의 음역 여성은 알토의 영역과 소프라노의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음성의 영역에 따라 맞추기위해 성역을 높이든지 낮추든지 해야 하기 때문에 조성을 바꾸어야 하는것입니다 때문에 높은음자리 표 옆에 샵이 하나 붙어 있다면 붙어있는 줄이나 칸의 바로 위 줄이나 칸이 그 조형의 기본 도 음이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샵이 두개 붙었다면 오른쪽 즉 두번째 샾 바로 위가 그 조의 '도'음이 되는것입니다 한개가 파음에 붙었으면 솔이 근음이 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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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다시 활동할까요? 오랜만에 완전체로 모인 모습보니 울컥 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간단한 답으로는 불가하다고 봅니다 1960년대 후반 무교동 음악 감상실 쎄시봉에서활동했던 트윈 폴리오(송창식,김세환)가 듀엣으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던 때가 있었지요 그들이 40대나 50대였다면 아마 불가능했으리라 봅니다 20대와 30대가 대중음악의 주체이기 때문에 hot가 다시 뭉친다해도 옛날과 같은 인기를 얻을 수 있는지는 미지수로 여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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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단 공연!~ 암보로 할것이냐? 보고 할것이냐...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암보로 음악을 만들수 있다면 암보 연주가 좋지만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애호가가 연주회에서 연주되는 10여곡을 암보로 연주 한다는것은 연세가 많은분들의 스트레스가 보통 쌓이는것이 아닙니다 나도 70세가 넘어 악보를 외우는것이 쉽지가 않아요 평생을 전공하고 오페라를 원어로 외워서 공연을 했지만 나이가 들어가며 외우는것이 조금씩 어려워지는것을 느끼는데 지휘자의 편에서는 외워서 암보로 연주하는것이 좋겠지만 외울수 있는것은 암보로 연주하고 안되는것은 악보를 보며 연주하는것이 바람직하지않나 생각이 되네요 은퇴전 성가대를 수십년 지휘했지만 50세가 넘은 대원들을 암보로 해 봤지만 아마추어 음악인들에게는 매우 어렵더군요 양쪽으로 연주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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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칠때 손모양 어떤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사진으로 보이는 세가지 형태의 손 모습은 모두 옳지 않다고 보이네요 손목이 위로 올라간 모습은 빠른 시간에 손의 피로가 느껴지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 피아노를 배울때 가장 중요한것이 손의 모습이지요 사진에 보이는 모습대로 연주를 한다면 오랜시간 연주나 연습을 할 수 없어 보입니다 손의 모습이 사진과 같다면 어깨에도 힘이 많이 들어갈것 같고요 주위에 피아노를 전공한 선생님을 찾아 교정을 받아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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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있어서 prelude는 어떤 역할을 맡는 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서곡 즉 프랑스어로 prelude는 곡 전체에 대한 주요 멜로디의 예고편으로 보면 됩니다 전체적인 음악의 주요 멜로디와 화성의 구성을 보여주어 청중들의 주의를 깨워주는 역할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서곡에는 반드시 작곡자의 의도된 멜로디와 자신만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해 놓은 소품이라고도 볼 수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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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입시 처음시작할때 어딜 다녀야할지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음악에 대한 지식이 없다면 먼저 음악 학원에 가서 배우고 악기를 배우려면 실력있는 선생님을 찾아 배우고 악전을 공부하려면 음악 전문 학원에 등록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잘 배우고나서 화성학 음악악전을 배우고 자신의 음악적 재능이 어디에 있는가를 먼저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는것이 우선이며 자라나면서 특별한 음악적 재능 즉 작곡,음악이론,악기,성악등 자신의 달란트를 알아보아 자신의 특성을 알고나서 전공을 정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 레슨을 받든 공부를 하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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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권 대학원은 왜 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우선 본인은 우리나라에서 대학을 졸업후 앞으로의 계획 즉 대학 교수로 임용되기 위해 대학원을 미국에서 졸업하고 우리나라로 돌아 왔지요 대학원은 대학을 졸업하고 자손 전공의 전문분야로 깊이 파고 들어가 더 깊은 지식을 얻기 위해서이기도 하며 교육기관오나 연구기관에 가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아니면 대학 졸업후 취직이 안되서 대학원을 진학하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결국은 대학원에 진학을 하면 자신의 가치가 올라간다고 생각하며 실제로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게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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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K팝은 세계에서 알아주는데 일본 J팝은 어떤 상태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요셉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의 K pop의 성공으로 아시아인도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J pop도 많은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는데 먼저 숏펌 플랫폼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그 세력을 넓혀가는 중이라고 하는데 K pop과 더불어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발전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양인들의 동양음악에 대한 관심으로 성장중이며 많은 조명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콘서트 규모가 커지며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조짐이 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내수시장에 집중하며 해외시장을 멀리했으나 K pop의 영향으로 일본도 해외시장에 눈을 돌려 앞으로의 성장이 기대되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을 이길수 있는 새로운 K pop만의 차별화된 기획과 음악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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