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쇠 나무 수액은 어떻게 마시는게 가장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고로쇠 나무 수액은 원액 그대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아침 공복에 한 컵씩 마시면 몸에 잘 흡수됩니다. 활용법으로는 차로 마시기, 밥 지을때 사용하기, 국이나 찌개 육수로 요리에 사용하기, 등이 있으며 주의할 점은 신장질환이 있거나 수액을 과다 섭취하면 부종이 생길수 있으니 주의하시고 단풍나무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보관하고 일주일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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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황금 비율로 식욕 조절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식이섬유와 단백질의 황금비율은 약 1:1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따라서 두 가지를 균형 있게 섭취하면 더 효과적으로 식욕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식사때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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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껍데기에 콜라겐이 많이 있는데 흡수도 잘될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돼지껍데기에는 콜라겐이 많지만 그대로 먹어서는 흡수율이 낮습니다. 콜라겐이 체내에서 효과적으로 이용되려면 젤라틴 형태로 가수분해되거나 펩타이드 형태로 분해된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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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과 삶은계란은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구운게란은 껍질이 더 바삭하고 속이 조금 더 건조하고 쫄깃해질수 있으며 삶은 계란은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구우계란은 열을 가하면서 자연스럽게 고소한 맛이 강해지고 훈제 향처럼 조금 더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영양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며 구운계란은 수분이 더 증발되기 때문에 약간 더 농축된 형태로 영양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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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를 많이 마시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녹차는 항산화 효과, 심혈관 건강 개선 혈당 조절 다이어트 지원등의 장점이 있지만 과다 섭취시 카페인 과다, 위장 자극, 철분 흡수 방해, 간 건강 부담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루 2~3잔 정도가 적당하며 위가 약하거나 빈혈이 있다면 식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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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종류에 따라서 음식의 맛이 달라진다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물의 맛이 음식 맛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물 속에 포함된 미네랄이나 불순물 때문이며 물에 들어있는 미네랄, 예를 들어 칼슘,마그네슘, 나트륨 등이 음식의 맛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미네랄들이 요리 과정에서 음식의 맛을 흠수하거나 반응하면서 같은 음식이라도 물의 종류에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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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바로 누우면 건강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식사 후 바로 누우면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위가 음식을 소화하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누우면 위산 역류나 소화 불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눕는 자세가 소화를 방해하고 체중 증가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사 후 적어도 30분 정도는 일어선 자세로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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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좋은 음식이나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면역력 강화 음식은 비타민C가 많은 귤ㆍ레몬ㆍ키위ㆍ파프리카, 아연이 많은 굴ㆍ닭고기ㆍ견과류 ,발효음식인 김치ㆍ된장 등과 오메가3가 많은 고등어 .들기름.연어등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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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소스는 어떤 과정에서 개발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굴소스는 19세기 중반 중국에서 우연히 개발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당시 광동 지방의 한 음식점 주인이 굴을 끓여 만든 국물이 맛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 국물애 소금을 첨가하여 발효시킨 후 요리에 사용하면서 굴소스가 탄생했다고 전해집니다. 그 후 상업화되어 요리에서 감칠맛을 추가하는 조미료로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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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견과류는 언제 부터 주는것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어린 아이들에게 견과류는 보통 1세이상부터 조금씩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잘게 썰거나 갈아서 소량을 주고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6세 정도가 되면 그 상태에 맞게 견과류를 통째로 주어도 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걱정된다면 소아과 의사와 상담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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