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청약은 무주택자라면 꼭 도전해야 하나요?
가점제 때문에 기회가 거의 엇다는 얘기도 있던데요실제 당첨이나 경험이나 전략이 있으면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준비 과정이 복잡합지도 궁금합니다??==> 청약준비가 복잡하지 않지만 무주택세대주이고 가점이 어느 정도 확보를 하였다면 청약을 시도해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청약에 당첨되는 경우 상황에 따라 로또에 당첨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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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분양 중도금 대출관련 문의 드립니다.
현재 기준으로 공공분양 중도금 신청시에 부부 둘다 육아 휴직중이라면, 대출 실행하는데 문제가없는지 알고싶습니다.배우자는 현재 육아휴직중이고 저는 26년 초에 육아휴직을 고려하고있습니다.중도금 대출실행일은 4월 중순입니다.==> 중도금 대출시 고려되는 요소로 소득증빙 가능여부, 대출 실행 시점의 상태 금융기관별 정책의 차이에 따라 판단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이러한 경우 대출실행 이전에 본인의 육아 휴직 시작시점을 조정하여 대출이 실행되도록 진행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기타 사항은 주거래 은행에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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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4억4천 낀 8.1억 짜리 집을 매매하려하는데
매매가격 - 8.1억전세 - 4.4억집주인이 집에대한 빚 - 2.8억계약금 8.1천만원걸고, 2월잔금을 치루려고 하는데, 2월은 너무 늦다고 12월에 중도금 2.5억을 주면 계약을 하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제 입장에서 빚이 없으면 3.7억에 대해 40퍼센트 중도금 해서 1.48억까지는 줄 수 있겠지만, 지금 빚이 2.8억이나 있고 이 빚을 제외 하고 나면 9천만원밖에 이집에 대해서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은것인데 중도금을 집주인이 돈을 빌린 은행계좌로 주는것이 아닌 직접 집주인에게 돈을 주는건 너무 위험한 것 아닌가요? 부동산에서는 아무문제 없다는건데 너무 이해가 되지 않아서요. 제가 위험하다 생각하는게 이상한가요? 집주인은 임대사업자 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중도금을 치르면서 해당 금액만큼 감액등기를 하시거나 아니면 근저당을 말소하는 조건으로 진행하심이 적절해 보입니다. 거래금액을 집주인에게 지급한다면 가급적 은행으로 상환되도록 추진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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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도시계획과 주거 정책의 변화는 어떠한가요?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소형 주택 수요가 늘고 있는데,이에 따른 도시계획과 주거 정책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특히 지방 중소도시의 대응은 어떠한가요?===> 우리나라도 1인가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어 주거정책도 많은 변화를 꽤하고 있습니다. 우선 소형 주택중심의 개발확대되고 있고 복합용도 공간의 확대, 공공인프라도 1인 가구위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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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 보유하고, 사무소에서 실장으로 불리는건가요?
자격증을 보유하고, 실장으로 직책이 정해지는건가요? 보통 사무소 체계가 어떤식으로 운영되는건가요? 소속공인중개사라는 말은 사용하지 않는건지요!==> 부동산 사무소에서 근무를 하시는 분들은 대부븐 자격증 유무에 따라 소속공인중개사, 중개보조원으로 구분됩니다. 지역에 따른 호칭은 "이사, 실장 등"으로 사용되지만 공인중개사법 상 지정된 용어는 "소속공인중개사" 또는 "중개보조원"이 적절한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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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등기 부동산 월세 계약서 체결전 주의사항
현재 신탁등기 부동산 월세 계약을 체결전에 있는데요.공인중개사가 사전에 작성해준 특약사항 및 계약서 내용과 관련해 추후 원활환 보증금 반환을 위해 수정해야 하는 사항 및 추가로 요구해야 하는 특약사항 검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아무래도 인터넷을 통해 찾아봤는데 정형화된 내용으로 상황 및 조건별로 달라서 무조건적으로 해당 내용을 주장하기에는 계약 체결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적으로 신탁등기된 부동산을 계약을 하는 경우 정상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신탁회사의 동의 등을 받고 진행해야 합니다. 그 다으에 보증금 규모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정상적으로 체결된 계약서라면 전입신고 등을 해서 대항력을 유지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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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낀 매매 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전세금 돌려줄때
매매 8.1억전세 4.4억현재 필요자금 3.7억지금 부동산 정책 기준으로, 저희가 매매한 집을 2년뒤에 들어가서 살 예정인데 그때 세입자 한테 전세금4.4억을 돌려주고 저희가 들어가서 살껀데 그때 주택 담보대출을 받아서 전세금을 돌려줄 수 있나요?==> 2년 후에 기존 주택을 가지고 주담대 대출실행이 곤란합니다. 이러한 경우 신용대출을 받아서 처리를 해야 하는 사항이지만 현재로서는 2년 후 어떠한 정책이 나올지 모르는 만큼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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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거래가가 하락해도 전세가율은 높게 유지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기에는 매매가가 높으면 전세가도 높게 유지된다는 것입니다.하지만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는 지역에서도 전세가율이 높게 유지되는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이 투자자나 실거주자에게 어떤 리스크를 의미할까요?==> 매매가격대비 전세가격이 높아도 가능한 보증금 보호에 문제가 없는지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가급적 다른 물건을 알아 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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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시 근저당이 너무 많은매물
13억7천 매물이고 계약금1억3천700 넣었습니다근데 이 매물이 근저당이 7.86억이 들어가있고전세가 3.5억/100만으로 반전세가 있습니다매도자말론 감액등기를 안한거고 실제론 많이 갚았다고하고중도금 3억으로 근저당 갚고 감액등기 특약 넣었는데큰 문제없을까요..?==> 우선적으로 매매가격대비 보증금 및 선순위 근저당의 합계가 50% 정도여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잔금이후 감액등기여부를 잘 확인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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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와 월세중 장기적으로 어떤 선택이 경제적으로 유리할까요
전세와월세중 장기적으로 어떤 선택이 경제적으로 유리할까요 금리와물가를고려했을때 지금 시기에 뭐가 더 맞는지 궁금합니다!!===> 우선적으로 개인적인 여건 및 금융비용 등을 가지고 평가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나 보증금 등 여건이 된다면 가급적 전세가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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