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재개발조합원 아파트를. 입주시점에서 잔금. 밎. 추가부담금의 부담능력이 없어 자녀가 매수는경우 절세 방법
엄마의 재개발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는데. 잔금 부담 능력이 없어. 자녀가 부족한 잔금을 처리하고 엉마가 매도인. 자녀가 매수인되서 거래를 할 때 절세 방법을 알고 싶습니==> 현재 상황에서 분양가격으로 매매 가격을 정한 후 "증여와 매매의 혼합 형태"로 처리하시는 것이 세금을 절감시킬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개인별 여건에 따라 상이한 만큼 주변 세무사와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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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하여 전세금 감액 가능 여부
전세대출 조건(ex. 아파트의 경우 전세금 2억 이하여야함) 등의 이유로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하여 현 시세보다 전세금을 감액하는 방향으로 조율(ex. 현 시세로 전세 2억 5천이지만 위 조건땜에 1억 9500으로 합의)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전세보증금 조정은 임대인과 임차인간 협의만 된다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그러나 임대인이 보증금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낮추는 경우가 거의 없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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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조합에 로얄동을 문의하면 알려주나요?
현재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조금 황당한 질문인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왕부린이라...조심스럽게 여쭤 봅니다^^;;제목 그대로 로얄동 문의 하면 대략적인 위치만 알려 주는 건지 아니면 콕 찝어 몇 평은 어느동 어느동 이렇게 세부적으로 알려주는 궁금합니다.==> 로얄동은 분양회사에서 정하는 것이 아니고, 위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소비자들이 정하는 사항입니다. 분양회사에서도 이러한 요인을 고려하여 로얄동을 정할 수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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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근무해도 HF 전세 대출이 나올까요?
근무 한지 4개월 밖에 안됐는데 HF 전세 대출 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 어떤 대출을 신청할 예정인가요?. 청년 전세대출, 중소기업대출 등이 가능합니다작년은 소득이 없으니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안 나오는 것이 맞죠? 그 대신급여명세서와 통장사본, 재직증명서 서류로 내면 되는 것일까요??==> 네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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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해야되요? 신분증을어디가서 뭐라하나요?
저작권이있는지 저에게 압박아닌압박이고 비번다 바꾸어놓고 이사회에 상처를받아 외상후스트레스장애처럼 몸도안좋고 이사하고 괴롭힘은더심해졌어요.정체도없고,국정원이라면서 던화온적있어요==>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우선적으로 병원진료가 우선으로 보입니다. 진료를 받아보시고 안정을 취하신 후 다시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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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연장에 대한 질문 (계약갱신청구권)
2023년 8월 30일 첫 입주를 하고 현재까지 전세계약으로 살고 있습니다.금일 2025년 7월 14일 임대인으로부터 2027년 8월 30일부터 재계약을 할 시 보증금은 그대로 하고 월세를 15만원 받겠다고 문자로 통보가 왔습니다.이 경우 2027년 8월 30일 이후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를 할 수 없는건가요?==> 네 현재 상황을 고려할 때 현 임차조건대비 얼마나 인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기존 보증금 또는 월세 중 진행된다면 5% 범위내에서 가능하고 이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 게약서 특약조건에 임차인의 선택에 따라 계약갱신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반영시켜 두시기 바랍니다.원래 전세계약 6개월~2개월 안에 임대인이 아무 말이 없으면 묵시적 갱신으로 늘어나는거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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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적 갱신 또는 갱신권 사용 관련 궁금합니다.
10.20 에 제가 전세 만기 입니다.집주인에게 전세 연장 의사를 밝혀둔 상황입니다.집주인이 회사를 옮기게 되면 해당 전세집으로 입주를 하신다고 하십니다.회사 이동 여부는 9월 중에 확정이 되어 갱신 여부는 9월에 확답을 준다고 하며만약 회사를 이동하게 된다면 여유기간 3-6개월 정도 더 준다며 그렇게 정리하자고 하십니다.해당 기간의 경우 묵시적 갱신으로 넘어가서 2년 갱신권 무조건 사용 할 수 있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현재 상황에서 묵시적인 계약갱신은 불가해 보이고 임대인과 서로 협의후 결정하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 계약갱신도 주장할 수 있지만 사전에 언급이 되는 만큼 원만히 합의가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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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 대출 상담 과정 중 의문점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아파트 전세를 알아보고 있습니다.괜찮은 매물을 봐서, 계약을 위한 대출상담을 미리 받아보려고 등기부등본을 떼려고 했습니다.본 매물이 매수,매도가 이루어졌고 매수인이 아직 잔금을 치르지 않아 등기부등본이 매수인 앞으로 되어있지 않다고 해요. 8월 초에 잔금을 치르고 매수인앞으로 등기부등본이 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는 9월 말에 입주하려고 합니다.이 상황을 은행원한테 잘 설명을 해야 한다고 하더니, 본 아파트 계약 관련해서 상담해주는 은행원을 소개시켜줬습니다.은행원과 통화를 하니, 자기 은행 금리가 비싸면 다른 은행 대출 상품을 확인하고 소개해준다고 합니다.그리고 가계약금은 500만원이라고 합니다. (보통 전세금의 5% 를 하지 않나요?)은행원이 다른 은행 상품을 소개해준다는 것과 가계약금이 500만원이라는 것 괜찮은걸까요?==> 은행 상품이라면 법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가계약금이 누구에게 어떤 조건으로 입금하는지 등을 철저히 확인을 한 후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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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의 월세 인상과 묵시적 갱신에 대해
2019년 8월 27일에 계약하여 이후 6년 간 묵시적 갱신으로 연장하여 살아왔습니다.오늘(7월 14일) 집주인이 5프로 인상과 재계약 의사를 문자로 밝혔는데, 25년 기준 만기 2달 전이 지났으니 이미 다시 2년의 계약 조건 변경 없이 묵시적 갱신이 시작된 것 아닌가요? 집주인의 인상 요구를 거절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요건을 고려할 때 묵시적인 계약갱신이 된 상태인 만큼 법적으로 임대인의 요구에 응할 의무가 없습니다.아니면 아직 25년 8월 27일 전이니 재계약을 해줘야하나요? 이 경우 2달전이 지났는데, 제가 계약 갱신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아직 이사 계획은 없지만, 이사 시 3개월전 중도 계약 해지 때문에요==> 서로 협의에 따라 계약갱신 청구권 행사도 가능하고 이러한 경우에도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해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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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저가주택 보유자 공공분양 청약관련
이사준비하다보니 23년부터 소형저가주택자도 공공분양 참여가 가능한 걸로 변경된것 같은데 공공분양 청약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이전처럼 민간분양만 가능한건가요?공공분양이 가능하다면 청약시 에는 무주택기간이 2013년부터 적용되나요===> 24. 12. 18일부터 청약시 비아파트의 무주택 인정기준이 완화되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변동이 없으나 85제곱미터 이하 비아파트 공시가격이 5억원 이하를 소유한 1주택자는 무주택자로 청약이 가능합니다. 모든 청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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