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가 정확히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메타버스(metaverse) 또는 확장 가상 세계는 가상,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를 합성한 신조어다.[1] '가상 우주'라고 번역하기도 했다. 이는 3차원에서 실제 생활과 법적으로 인정되는 활동인 직업, 금융, 학습 등이 연결된 가상 세계를 뜻한다. 가상현실, 증강현실의 상위 개념으로서, 현실을 디지털 기반의 가상 세계로 확장시켜 가상의 공간에서 모든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구체적으로,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의 전반적 측면에서 현실과 비현실이 공존하는 생활형, 게임형 가상 세계라는 의미로 폭넓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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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의 원리는 어떤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원자폭탄은 원폭·핵폭탄 또는 분열폭탄이라고도 한다. 사용되는 핵분열물질의 종류에 따라 우라늄폭탄과 플 루토늄폭탄으로 나뉘며, 큰 것에는 TNT 폭약의 수백t에 해당하는 폭발력을 내는 것부터 kt급의 위력을 내는 것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크기의 것이 있다. 폭탄의 원료로 사용되는 우라늄 235는 천연우라늄 광석 속에 약 0.7%가 함유되어 있으며, 나머지 99.3%는 비분열성인 우라늄 238로 되어 있다. 우라늄 238에서 우라늄 235를 추출해 내고, 순도 90% 이상으로 농축한 것이 원자폭탄의 에너지원(源)이 된다. 플루토늄 239는 원자로 속의 반응을 끝낸 폐기물 중에서 화학적인 처리에 의해 추출된다. 순도 높게 농축된 우라늄 235·플루토늄 239 등 핵분열물질의 원자핵에 중성자를 충돌시키면 원자핵에 분열반응이 일어나고, 핵 분열을 일으킨 원자핵으로부터는 다시 2개 이상의 중성자가 튀어나와서 다른 원자핵에 충돌하여 새로운 핵 분열을 일으킨다. 이러한 핵분열반응은 연속해서 확대되어 나가며, 연쇄반응을 일으켜서 방대한 에너지를 방출하게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연쇄반응을 일으키는 상태를 임계상태(臨界狀態)라 하고, 이러한 상태가 될 핵분열물질의 양을 임 계량이라고 한다. 임계량은 분열물질의 종류와 순도 기타의 조건에 따라서 달라지게 되나, 우라늄 235와 플 루토늄 239에서는 5~20kg 정도이다. 원자폭탄은 우라늄 235·플루토늄 239를 용기에 넣고, 그것을 임계상태 가 되도록 한 장치, 기폭장치를 갖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기폭장치에는 포신형(砲身型:gun type)과 내폭형(內爆型:implosion type)이 있다. 포신형은 원통 속에 임계 량의 분열물질을 2개로 나누어 넣고, 화약의 힘으로 한쪽 분열물질을 다른 쪽의 것에 합치게 하여 임계상태 가 되도록 하는 것이고, 내폭형은 밀도가 성긴 해면체(海綿體)의 분열물질을 중심에 두고, 주위에 폭약을 배 치해 두었다가 폭약을 한꺼번에 폭발시켜 빠르게 압력을 가함으로써 임계상태가 되도록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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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륨가스를 먹으면 왜 목소리가 달라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헬륨은 수소 다음으로 가벼운 기체입니다. 헬륨은 여러가지에 사용되는데 풍선이나 애드벌룬 속에 넣기도 합니다. 헬륨가스를 들이키면 목소리가 이상하게 변합니다. 목소리 톤이 높아지고 빨리 말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보통 공기에서는 평소처럼 말하더라고 헬륨을 마시고 말하면 목소리가 변하는 이유는 헬륨의 특성 때문입니다. 목소리를 내는 소리의 진동수는 공기의 밀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밀도가 높으면 천천히, 낮으면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런데 헬륨은 공기보다 밀도가 작기 때문에 헬륨 안에서 소리의 속도는 일반 음속의 3배에 달합니다. 속도가 빨라지면 진동수가 커져 소리의 음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헬륨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목소리가 빠르고 톤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헬륨은 비활성기체로 안전한 기체입니다. 몇번 마시는 것 정도로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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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보다 빠른 물질이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시간여행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유럽입자물리연구소(CERN·세른)가 3년간의 실험 결과 ‘중성미자’(뉴트리노)가 빛보다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현대물리학이 뿌리부터 흔들릴 수 있는 발견에 전세계 과학계가 술렁이고 있다.미국 페르미가속기연구소의 로버트 플렁킷은 “사실이라면 엄청난 일대 혁명이 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주장은 매우 신중하게 다뤄져야 하며 되도록 많은 방법으로 검증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빛보다 빠른 물질이 있다면 이론적으로 시간여행이 가능해진다.하지만 아쉽게도, 현대 이론으로 시간 여행이 가능한 기계를 만들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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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세재 퐁퐁은 누가 발명했나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퐁퐁은 1972년도에 LG생활건강에서 처음 출시되어, 현재까지 큰 인기를 받고 있습니다!퐁퐁은 생산, 사용, 폐기의 과정에서 환경오염을 덜 시키고 에너지와 자원의 절약을 돕는 친환경 주방세제입니다.기름때가 잘 녹지 않는 찬물에서도 식기의 기름때를 말끔하게 제거하며 작은 사용량으로도 풍부한 거품이 지속되어 경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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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별들은 왜 반짝거릴까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별들이 반짝이는 것은 지구의 대기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작은 별일수록 더욱 반짝반짝 빛이 난다. 어떤 별들은 태양보다도 수십 배 큰 것도 있지만, 지구로부터 거리가 너무 멀어 우리들의 눈에는 모두 점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사방으로 퍼진 별빛 중에서 극히 일부의 광선이 텅 빈 우주 공간을 가로질러 지구에 도달하게 된다. 그런데 지구에는 두꺼운 대기가 있고, 이 대기는 부분적으로 진하고 옅은 얼룩을 이루며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 따라서 대기로 들어온 별빛은 진로가 불규칙하게 구부러지게 되므로, 우리들의 눈에도 일정한 빛으로 보이지 않고 깜박이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반면에 금성이나 목성과 같은 행성은 작지만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어느 정도 면적을 가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반짝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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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젖지 않는 물을 본적이..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젖지 않는 물은 실제 물이 아니다. 불소 계열의 화합물로서 불을 끄는 용도로 개발된 청정소화약제이다. 이 물질은 물리적·화학적으로 매우 안정하기 때문에 다른 물질과 반응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젖지 않는다.이 물은 2004년 '타임'지 선정 10대 발명품으로 선정된 획기적인 물이다. 청정소화제는 불소(F), 탄소(C), 산소(O)로 구성된 화합물로 열에 쉽게 기화하며 다른 물질과 반응하지 않는 성질이다. 일명 젖지 않는 물이라 부른다.불을 끄는 능력은 물을 넣지 않고 불 근처만 가도 꺼진다. 이 액체는 주변의 열을 빼앗는 동시에 공기보다 무거워 아래로 가라앉는 성질이 있다. 불 끄는 능력이 탁월하였다.출처 : 시니어매일(http://www.senior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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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파와 전자파의 유해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전기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상대적으로 에너지 준위가 낮은 전자파다. 또한, 전자파는 주파수에 따라 크게 고주파와 저주파로 나뉘는데 일반적으로 고주파일수록 에너지 준위가 높다.2011년 WHO 국제암연구소(IARC)는 보고서를 통해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전자기장은 암을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휴대폰 전자파에 노출되는 것은 이동통신망 기지국이나 중계설비의 전자파 노출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IARC의 연구책임자 쿠르트 슈트라이프는 “아직 휴대폰의 사용이 암을 유발한다고 확실히 단언할 수는 없으나 휴대폰 전자파가 뇌종양의 일종인 신경교종의 발생 위험성을 높인다는 증거가 일부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제암연구소는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2B군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다. 2B군은 암을 유발할 가능성 있는 물질로 분류되며 △김치 △젓갈 △커피 등이 함께 분류되어 있다.전자파를 내뿜는 물체 옆에서 알 수 없는 통증에 시달리는 ‘전자파 과민증’이라는 병도 있다. 미국에는 전자파 과민증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만든 ‘그린 뱅크’라는 전자파 마을도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전자파 과민증을 보이는 11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46건의 *이중맹검 조사를 통해, 증상에 대한 원인이 심리적인 불안감으로부터 비롯된 *노시보 효과로 보고 있다.출처 : 성대신문(http://www.skku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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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자연발화는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인체자연발화(Spontaneous human combustion, SHC), 줄여서 인체발화라고 일컫는 불가사의한 현상은 2000년대 초 국내 방송에도 소개되며 관심을 얻었다. 말 그대로 인체가 특정한 이유 없이 불타는 현상인데, 아직까지 뚜렷한 원인을 밝혀내지 못한 과학계의 대표적 숙제로 꼽힌다.사실 인체자연발화의 역사는 300년이 넘을 정도로 결코 짧지 않다. 물리학자와 화학자, 생물학자, 의사 등 다방면의 지식인들이 그 원인을 알아내려 노력했다. 1799년, 프랑스 의사 피에르 레어(1769~1830)는 아쉬운 대로 각지에서 보고된 인체자연발화의 유형을 종합해 인체자연발화의 12가지 공통점을 밝혀냈다. 그해 역사 잡지 라팜스 쿼틀리(Lapham's Quarterly)에도 실린 아래의 12가지 리스트는 오늘날의 SHC 연구에도 적용되고 있다. 과학적으로는 명확하게 설명할 순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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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에 가까이 가면 해를 볼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성현 과학전문가입니다.해의 경우 굉장히 뜨거운 열과 빛을 방출해 냅니다, 따라서 해와 가까워질수록 사람의 눈으로는 더더욱이 볼 수 없습니다.열에 대해 강한 반열 효과를 갖는 장치들을 통해서만 관찰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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