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에서 빗썸으로 코인을 옮기려고 하는데 수수료는 얼마나 드나요?
코인의 전송 수수료는 코인마다 다릅니다.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0.0008BTC로 현재 시세 기준으로 약 12만원 정도입니다.그래서 보통은 전송이 빠르고 수수료가 저렴한 코인들을 이용합니다.리플은 0.4XRP로 현재가 기준으로 약 1800원테더 같은 경우는 수수료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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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계산에대해궁금합니다....
일단 3억을 한번에 맡기고 이자를 받는것은 적금이 아니라 예금입니다.요즘 예금 금리 3%를 기준으로 계산해보면 연 이자가 900만원이고 세금 제하면 약 760만원 정도입니다.12달로 나눠보면 한달에 대략 63만원 정도의 세후 이자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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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스테이킹이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나요?
스테이킹은 내 코인을 맡겨두고 보상을 받는 개념입니다.예금이나 적금의 이자와 비슷하고 주식의 배당과 비슷합니다.다만, 예적금은 원금 보장이 되지만 스테이킹은 맡겨놓은 동안에 시세가 하락하면 주식처럼 원금에 손실이 갈 수 있습니다.주식 배당과 다른점은 보상의 주기가 매일부터 2~3일 정도로 짧다는 점이고 다시 코인을 찾을때(언스테이킹시) 몇일의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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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성장주식 schd같은 종목을 꾸준히 모으는게 좋나요?(미주)
뭐든 하는게 안하는것보다는 도움은 될것으로 보입니다.다만, 어쨌든 SCHD도 주식이고 주식은 손실이 날수도 있음을 감안해야 합니다.오래 가져가는것 기준으로의 추천이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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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약사항에 임차인 동반 내외 등기사항 확인했다는 조항에 대해서...
수리는 해당 부분에 대해서 계약 당시에 별도의 협의가 없었다면 굳이 안해주셔도 됩니다.만약 지금 봤는데 해당 부분이 제 기능을 못한다면 해줘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해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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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총수량이나 시총 확인 할때 해외거래소
영어 단위에서 M은 million 으로 100만, B는 billion으로 10억입니다.1000M 이라면 1,000 * 1,000,000 으로 1,000,000,000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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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월세와 전세 중 어느 것이 좋나요?
둘다 장단점이 있는 방식이고 개인들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떤 방법이 더 좋다고 할수는 없습니다.나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는것 뿐입니다.경제적 이득만 봤을때는 아무래도 전세가 유리합니다.하지만 목돈이 들어가고 전세사기의 위험도 있습니다.또한 전세대출을 받게 되면 월세대비 해서 아주 많이 저렴한것도 아닙니다.월세는 매달 내는 월세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또한 전세대출의 이자보다는 월세가 더 비싸기는 합니다.하지만 목돈을 내가 가지고 다른곳에 투자할수도 있고 전세사기같은 위험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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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페 에어드랍받을려면 지정코인을 연속2일간 거래를 해야 균등분할지급이라는데요
하루에 한번 매수만 하셔도 되고 매도만 하셔도 됩니다.다만 매수만해서 가지고 있을 경우는 신규 코인의 경우 크게 하락할 여지도 있어서 저는 5100원정도 매수하고 바로 매도하는 편입니다.매수 매도 수수료 정도 내고 이벤트 참여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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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윳돈은 무조건 적금을 넣는것이 현명한가요?
돈은 그냥 두는것이 아닙니다.주식, 코인, 부동산, 채권, 금 등등의 자산에 투자하실게 아니라면 하다못해 예금이나 적금으로라도 굴려야 합니다.돈은 가만히 놔두면 물가상승률과 화폐가치 하락만큼 손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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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는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나요?
내가 일일히 개별 종목들에 대해서 알아보지 않아도 큰 틀에서 하나의 시장 또는 섹터에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그 안에서 세세한 종목의 매수와 매도 리밸런싱등은 ETF를 운용하는 전문가들이 알아서 해주기에 투자하기에 편리합니다.미국시작에서 어떤 종목이 좋을지 모르곘다면 그냥 나스닥ETF를 사는것과 같은 이치입니다.수익은 개별 종목이 잘 터졌을때 얻을 수 있는 수익보다 낮지만 반대로 개별종목이 하락했을때도 ETF는 그만큼 하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도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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