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가 취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주변에서 투자들 많이 하시던데 처음 투자시작할 때 리스크 줄이려면 뭘 신경써야 할까요?
결국 투자는 멘탈싸움입니다.멘탈이 강해지려면 많이 져봐야 합니다.내가 감당 가능한 손실의 액수를 정해두고 그 손실을 맞이하기까지 여러 방법을 다 해봐야 합니다.주식이라면 단타부터 장기투자까지도 해보고 내 성향에 맞는 투자법을 찾아야 합니다.처음에는 절대적으로 소액으로 하고 수익이 나더라도 내 실력이 아님을 알아야 하며 수익분은 늘 출금하고 내가 감당 가능한 손실을 맞이할때까지 계속해서 두드려봐야 합니다.그러다보면 내가 잘하는 영역이 생길것이고 나름의 원칙도 생길것입니다.투자는 단거리달리기가 아니고 계속해서 해나가야 하는 마라톤 같은것입니다.중도에 포기하지만 말고 본인의 페이스대로 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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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에서 실거래가 하락은 진짜 하락신호인가요?
실거래가의 추이를 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한두건의 거래만 하락한 것이라면 하락 신호로 보기는 어렵지만 다수의 거래가 하락하고 일정 기간 동안 계속해서 내려간다면 하락의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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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경제학이란 무엇이고, 최근에 이슈가 되는 이유가 무엇인것인가요?
호텔경제학이라는 용어가 따로 있는것은 아닙니다.이번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주장한 경제 순환 관렴된 말인데 누군가 호텔을 예약하면 호텔은 그 예약금을 다른곳에 사용하고 그렇게 돈이 돌고 도는데 그 누군가가 예약을 취소해서 그 마을에 들어온 돈이 없어도 돈이 한바퀴돌면서 경제가 순환한다는 이론을 다른 후보들이 그게 말이 안된다며 '호텔 경제학' 이라는 용어를 붙이고 비꼬는 식으로 쓰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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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분들은 집 상태를 안보고도 내 놓는경우도 있나요?
대부분의 중개사들은 집을 먼저 확인하고 중계를 합니다.하지만 그 집에 한번 가봤거나 또는 아파트처럼 구조가 똑같은 그런 경우에는 굳이 방문하지 않고 중개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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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수수료율 여쭤봅니다아아아
관리비가 따로 명시되어 있다면 관리비는 임차료에 포함하지 않고 따로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다만 일부 부동산에서는 관리비를 임차료에 포함해서 계약서를 작성하고 중개보수를 더 받으려고 하기도 합니다.이부분은 임대인에게 확실하게 확인하시고 계약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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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세대열람으로 이사갈 집의 문제점을 미리 알 수 있을까요?
전입세대 열람을 현재 그 집에 전입 신고되어 있는 세대가 나오는것으로 말씀하신 정보들을 전입세대 열람원으로 알아보기는 어렵습니다.구조적문제는 중개사를 통해 알수도 있으나 살아봐야 아는 디테일한 문제(눈으로 확인 안되는)는 중개사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주인에 대해서는 계약날 마주하고 얘기를 해보면서 파악하던가 중개사에게 물어보던가해서 파악해야하고 주인이 전세입자와 갈등이 있었다는 그런 일들을 계약전에 안다는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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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나라에서 주식 구매후 판매할때 세금이 어떻게 되나요?
국내 주식의 세금은 거래세만 있도 양도세액에 대한 세금은 없습니다.거래세는 매도금액의 0.15%로 100만원 매도시 1500원이 거래세로 나갑니다.수익은 얼마를 올리던 현재는 세금이 없습니다.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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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에서 금리가 진짜 결정적인 변수일까?
부동산의 시세는 입지, 금리, 그 당시 시장 분위기, 개별 물건의 호재나 악재등이 종합적으로 판단되어 결정되기에 금리가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절대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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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 갱신 시, 적정 인상률이 어느 정도일까요?
기본적으로 임차료의 인상은 임대인(주인)의 의지에 따라 달라집니다.보통은 시세대로 제계약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시세가 너무 높게 올라갔을 경우에 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이 남아 있다면 청구권을 사용하여 최대 5%까지 인상으로 제한 할 수 있습니다.임차인은 연장하겠다고만 하고 임차료는 주인의 의사를 들어본 뒤에 대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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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왜 폭락하면 기회라고하나요?
비트코인이 생긴 이래로 역사적으로보면 계속해서 우상향을 했기때문에 크게 하락힐때 매수해두면 언젠가 다시 올라갈거라는 믿음이 있기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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