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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과 공복혈당장애를 갖고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금식후 측정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정상 범위인 100mg/dL 보다는 높지만 아직 당뇨병 단계 (125mg/dL 초과) 까지는 아닌 경우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라고 하며 이는 당뇨병의 전단계이며, 혈당 조절이 잘안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상태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1년안에 5-8% 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될수 있습니다. 직계가족에서 당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난 공복혈당장애 및 당뇨로 진행 가능성이 좀더 올라가게 됩니다.아직 당뇨병단계는 아니므로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는 필요없으며,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으로 충분히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단계인 만큼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꾸준히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현 상태에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뻔한 답변이지만 운동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운동요법의 경우 단시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인내심을 갖고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특히 하체 운동이 도움이 되는데 이유는 하체에 큰 근육들이 많고 이러한 근육들을 발달시키면 높은 혈당을 근육들이 소모해주기 때문에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운동요법으로 인해 혈당이 정상화되어 복용하던 약물을 끊을 수 있게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식이요법으로는 우선적으로 혈당을 쉽게 높일 수 있는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 (빵, 라면, 과자 등) 섭취를 자제하고 과일보다는 야채 섭취, 콜라, 사이다, 환타 등 당도가 높은 음료 제한 등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합니다. 단백질 위주의 식사는 위장에서 흡수가 비교적 느리고 혈당 조절 촉진하는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주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과일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히 상승할 수 있어 일반적으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과일 섭취를 무조건적으로 금하는 것은 아니며 과일에 풍부한 비타민, 항산화물질, 식이섬유 등을 섭취하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바나나, 수박, 부드러운 복숭아 같은 부드러운 과일은 섭취후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일주스 및 과일을 즙을 내어 마시거나, 갈아 마시는 것 또한 흡수가 빨라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 피해야합니다.참외, 사과, 배, 딱딱한 복숭아 (천도복숭아) 같은 단단한 과일의 경우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흡수가 상대적으로 느려 상대적으로 혈당이 느리게 올라가게 되므로 당뇨환자도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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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부작용 괜찮을까요? 정말 효과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까지 미국 식약청이 승인한 탈모약은 단 두가지 뿐입니다. 하나는 피나스테라이드라는 경구약이며 하나는 미녹시딜 성분의 바르는 탈모약입니다. 두가지 약제 모두 이미 빠진 머리를 다시 나게 하지는 못하고 가늘고 힘이 없어진 모발과 모낭을 회복시켜 다시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이미 탈모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약을 사용하는 것은 현재 남아 있는 모발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 됩니다. 빠진 부위에 머리를 나게 하는 치료는 현재로서는 모발이식이 유일한 방법입니다.대표적인 탈모약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1mg을 1년 간 복용했을 때 성기능 및 호르몬 관련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욕 감퇴 1.8%, 발기부전 1.3%, 사정액 감소 1.2%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다시 말하면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한 환자 100명중 18명은 성욕감퇴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생기있는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도록 하며,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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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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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시를 낮추려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간수치는 먹는 음식이나 약물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됩니다. 특별히 식습관 변화나 건강 보조 식품을 추가로 드시는 등 먹는 것에 변화가 없다면 현재 드시는 허리 디스크 약물로 인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처방받은 병원을 방문하여 약물 중단 혹은 감량에 대해 상의해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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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숙이지못할정도로 아픈데 디스크증상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 자가 진단의 방법으로는 하지직거상 검사라고 하여 바로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올릴때 약 30-60도 구간에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0도 이상의 구간에서 느껴지는 통증은 허리 디스크 보다는 근육통 및 인대가 당기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허리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운동은 기본적으로 허리 근육과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이 주가 됩니다. 요근, 둔근, 복근, 사두고근 등의 근육을 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쉽게 말해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 플랭크, 브릿지, 버드독, 크런치 등이 도움이 되며, 모두 맨몸으로 할 수 있는 운동들입니다. 단, 운동시 통증이 생기지 않는 범위에서 시행해야 하며 운동중이라도 통증이나 하지 저림 증상 등이 발생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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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안나와요.폐경인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폐경에 접어드는 시기를 갱년기라고 하는데,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45세-55세 사이에 시작됩니다. 이시기에는 여성 호르몬 감소로 인한 여러가지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 안면홍조, 얼굴 화끈거림, 두통, 가슴 두근거림, 현기증, 불면증, 우울감 등의 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폐경의 기준은 마지막 생리일을 기준으로 1년 동안 생리가 없을 경우에 해당되며, 혈액 검사를 통해 호르몬 수치를 통해 폐경여부를 확인하기도 합니다. 폐경의 경우 가족력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모친 혹은 조모님께서 조기 폐경이 있었다면 질문자님도 영향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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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에서 딱 소리가 나면서 잘 안벌려지는데 교정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턱관절 장애가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품을 할때처럼 입을 크게 벌리거나 음식을 씹을때 양쪽 귀 앞에 위치한 아래턱뼈와 씹는 근육에 통증을 느끼게 되는 증상이며, 관절에서 딱딱 거리는 소리가 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관절의 운동에 제한이 생겨 입이 잘 벌어지지 않는등의 증상도 생길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턱관절 장애의 가능성이 높으며, 턱관절 장애를 전문으로 하는 치과 및 구강외과를 방문하여 전문적인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턱관절은 한번 손상을 받으면 회복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사전에 예방하는 것과 증상이 발견되면 가급적 빠른 치료가 중요합니다. 치료는 다음과 같습니다.마우스피스와 같이 생긴 교합 안정장치(스프린트)를 장착하여 턱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 손상된 턱관절의 회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갈이 같은 습관이 있는 경우 턱관절에 해가 될수 있으므로 이로부터 치아, 관절, 근육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증상이 심하여 단순 교합 안정장치로는 부족한 경우 진통제, 근육이완제, 신경안정제 등의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이외에 심한 근육통이나 근육 경련이 동반되는 경우 보톡스 주사를 맞기도 합니다.그외에 물리치료, 운동치료 등이 있는데, 턱관절 장애의 상태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적용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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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비염입니다.어디에서원인을찾아야하는지요.재체기,코막힘이너무심해요.원인을어떻게찾아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단, 완치를 노려볼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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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다래끼났는데 간단하게 술마셔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래끼는 눈꺼풀에 생긴 염증입니다. 염증은 해당부위에 혈액이 몰리면 악화될 수 있는데, 술을 마시면 혈관이 확장되어 다래끼 부분에 혈류 공급이 늘어날 수 있고, 이로 인해 염증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음주를 금하고 있습니다.이는 음주가 비단, 다래끼 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는 상황에서는 일반적으로 음주를 삼가는게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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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로도 암에 걸린걸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직까지는 암의 확진은 조직검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MRI나 CT 등 영상검사, 그리고 암표지자 등의 혈액검사는 모두 보조적 검사로 소견상 암이 의심된다는 정보는 줄 수 있지만 확진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또한, 암 표지자 등의 혈액검사는 그 민감도와 특이도가 낮아 검사의 신뢰성은 낮은 편입니다. 하지만 암표지자 혈액 검사에서 이상이 있을경우 암의 가능성을 적게나마 시사하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영상검사를 진행하고 영상검사에서도 암이 의심될 경우 조직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참고로 현재 연구 단계에 있는 검사 방법으로 액체 생검이라고 하여 혈액내 부유하고 있는 암세포 찌꺼기 (순환 종양 세포)를 분석하여 암을 확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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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 완치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통풍치료는 약물요법 (콜키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관절 주사)/식이요법등이 있습니다. 주의할점은로는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거나 굶으면 요산수치가 갑작스럽게 변동되어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원만하게 식사량을 조절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식물이 혈중 요산에 미치는 영향은 통풍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식이 요법을 지나치게 절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약물 치료를 계속해도 혈중 요산 농도가 잘 내려가지 않고 자꾸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과식하면 곧바로 관절염이 재발하는 사람, 급성 증상이 있는 사람은 퓨린이 많은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의 양을 약 2L 정도로 늘리면 요산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반드시 금지해야합니다. 음주는 혈중 요산의 합성을 증가시키고 소변으로의 배설도 억제하여 결과적으로 통풍의 급성 발작의 발생률을 높이게 됩니다. 특히 맥주는 더욱더 치명적인데 이는 맥주에 퓨린체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적당한 운동은 도움이 되지만, 탈수가 될정도의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통풍 발작을 조장할 수 있습니다.위와 같은 개선으로 인해 요산 수치가 정상화되고 증상이 소실된다면 통풍약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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