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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주사는 마늘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흔히 마늘주사라고 불리는 수액의 주성분은 비타민 B1과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결합된 활성형 비타민 B1이며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마늘 냄새를 내기 때문에 마늘주사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액요법은 과거 1990년대초 일본의 히라이시 박사가 주로 운동 선수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 보조적으로 사용하게 된것이 시작이었습니다. 이론적으로 비타민 B1 성분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누적된 피로 및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일반인의 경우 이러한 주사의 투여가 큰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는 상태이며 또한 비타민 B1은 수용성으로 고농도로 투여하더라도 소변으로 대부분이 배출되게 됩니다. 단, 당뇨병으로 인한 신경질환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이러한 주사 요법이 의미있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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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코피가 엄청나는 이유는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콧속 즉 비강내부는 적정한 습도가 유지되어야 노폐물 포착 및 배출, 냄새 맡는 기능등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강내부 점막 아래에는 모세혈관이 많이 모여있는데, 이부위에서 출혈이 생기게 되면 코피가 나게 됩니다.일반적으로는 건조한 환경에서 코피가 상대적으로 잘 나게 됩니다. 특히 겨울에 코피가 잘나게 되는데 이는 여름보다 습도가 낮아 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난방기, 히터 등으로 건조한 공기에 쉽게 노출되므로 이 또한 콧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코피가 날 위험이 올라갑니다.활동이 많아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한 환경에서는 좀더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콧속은 적당한 습기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몸 스스로 콧속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그런데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무리한 활동등으로 신체 리듬이 깨지고 호르몬 변화가 누적이 되면 콧속 내부의 습도를 유지하는 기능도 떨어지고, 혈압도 상승하며, 콧속 점막하 모세혈관도 쉽게 확장 됩니다. 즉, 정리하면 콧속이 건조해짐+혈압상승+콧속 점막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출혈 위험 증가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코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들이 없는 상황에서도 코피가 자주 난다면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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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 옆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진 및 기술해주신 증상으로 미루어 보아 양측 엄지발가락 내성발톱이 의심됩니다. 내성 발톱은 발톱 양측면이 내부로 파고들면서 염증 및 통증을 유발하는 상태인데, 이는 사이즈가 작아 발을 꽉 조이는 신발을 오래 신은 경우, 발톱을 깍을때 바깥쪽을 너무 깊이 깎거나, 만성 발톱 무좀으로 인한 발톱 모양의 변형 등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발톱 교정기 등으로 교정을 시도해 볼 수 있으나, 질문자님의 사진처럼 염증이 심하고 출혈까지 동바된 경우 해당 부위의 발톱일부를 제거하는 시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발가락에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넉넉한 사이즈의 신발을 신고, 발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시술 필요여부 상담을 위해 가까운 정형외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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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수치가 높은데 개선이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금식후 측정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정상 범위인 100mg/dL 보다는 높지만 아직 당뇨병 단계 (125mg/dL 초과) 까지는 아닌 경우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라고 하며 이는 당뇨병의 전단계이며, 혈당 조절이 잘안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상태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1년안에 5-8% 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될수 있습니다. 직계가족에서 당뇨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난 공복혈당장애 및 당뇨로 진행 가능성이 좀더 올라가게 됩니다.아직 당뇨병단계는 아니므로 약을 복용하거나 인슐린 주사는 필요없으며,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으로 충분히 정상으로 돌아갈수 있는 단계인 만큼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 꾸준히 관리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현 상태에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뻔한 답변이지만 운동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운동요법의 경우 단시간에 효과를 보기보다는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면서 점진적으로 혈당이 개선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므로 인내심을 갖고 규칙적으로 꾸준한 운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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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질문자님의 증상으로 미루어 볼때 알레르기 비염으로 생각되며 이는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기본적으로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단, 완치를 노려볼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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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이 있으면 디스크 의심해야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상대적으로 허리가 긴 체형의 경우 척추의 가동 범위가 크고, 이로인해 디스크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지기 때문에 허리 디스크 (추간판 탈출증) 발생의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허리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으로는 허리디스크 외에 골반 불균형, 척추 주변 근육통 등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증상이 지속된다면 우선적으로 전문진료 후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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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3도인데 자연치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흔히 치질로 불리는 치핵 (Hemorrhoids)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 (1~4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도 치핵은 외부로 돌출없이 항문 안쪽에만 있어 간헐적으로 배변시 출혈 증상 정도만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2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었다가 저절로 다시 들어가는 상태로 증상은 1도 치핵과 비슷합니다. 3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며 저절로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밀어넣어야 들어가는 상태로 통증, 출혈이 심화되는 단계입니다. 4도 치핵은 돌출된 치핵이 손으로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고 넣더라도 다시 돌출되는 상태로 역시 통증과 출혈이 심한 단계입니다.일반적으로 좌욕, 연고, 약물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 상태는 1, 2도 치핵입니다. 3도 이상의 치핵의 경우 보존적인 치료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가 많습니다.치핵은 항문 주변 직장 점막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1~2도 치핵 단계라면 아직 점막 및 혈관의 탄력이 유지되는 상태로 좌욕 및 보전적 치료로 이전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3도 이상의 치핵이 되면 탄력이 떨어진 풍선과 같아 이전으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해당 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한번 수술이 필요한 정도의 치핵이 생기게 되면 주변 직장 점막하 혈관의 탄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이므로 수술을 받아도 다른 부위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치핵 수술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및 후유증은 항문괄약근 손상으로 인한 변실금, 과도한 치핵제거 후 생길 수 있는 항문협착증 등이 있습니다. 단, 이러한 합병증들은 주로 비전문가에게 수술을 받았을 경우 일어날 수 있는 부작용들이며 경험 많은 치핵 수술 전문 병원의 경우 발생률은 매우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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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으로 통증이 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은은 위식도 역류성 질환이라고도 부르는데 다음과 같은 원인으로 발생합니다.1. 과식이나, 소화불량으로 인한 위 내용물 정체, 위액 분비 과다 등으로 위속 내용물이 증가하면, 식도로 역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눕거나 구부리는 자세로 인해 위 내용물이 식도 가까이에 위치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2. 비만, 임신, 등으로 위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거나, 복대 착용, 잦은 기침 등으로 복압이 증가하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3. 위와 식도 사이에 있는 괄약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이 근육의 압력이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면 역류가 잘 일어납니다. 괄약근의 압력은 대개 기름진 음식, 음주, 흡연에 의해 감소합니다. 커피, 초콜릿, 박하, 오렌지주스 등의 음식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결과적으로 위식도 역류성 질환의 치료 기본 원칙은 위에 언급한 생활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1. 과식을 피하고, 밤참이나 야식을 피합니다. 식사 후 바로 드러눕지 않습니다.2. 하부식도 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기름진 음식, 술, 담배, 커피, 홍차, 박하, 초콜릿 등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3. 식도 점막을 직접 자극하는 음식인 신 과일 주스, 토마토,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를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4.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줄여야 합니다.5. 복압을 증가시키지 않도록 몸에 끼는 옷을 입지 말고, 일상생활 중 몸을 숙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에 역류가 심한경우 취침 시 침대의 상체 부분을 6~8인치 정도 올려서 자는 것이 좋습니다.생활 습관 변화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 경우 약물 치료를 병행하게 되는데 제산제, 위산분비 억제제, 장운동 촉진제 등의 약제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약물 치료는 보통 수개월간 인내심 있게 시행해야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약물 치료에도 불구하고 역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전문의사와 상담후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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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포증후군 호르몬치료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가 장기적으로 무월경이 지속되는 경우 자궁내막 증식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증가하며 심한 경우 자궁내막암의 발생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외 당뇨, 심혈관질환, 다모증 등이 생길수 있고 유방암 발생의 위험도 증가하게 됩니다. 환자가 임신을 원치 않는 경우는 정기적으로 호르몬제 (황체호르몬) 를 복용하며 규칙적인 월경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치료의 목적입니다. 임신을 원하는 경우는 배란유도제를 복용하여 정상적인 배란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규칙적인 월경이 유지된다면 경과를 지켜봐도 되겠지만, 무월경 기간이 증가하게 되면 초음파를 통해 자궁내막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1.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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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퇴축현상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잇몸이 축소되고 내려앉으면서 치아의 뿌리인 치조골이 노출되는 잇몸퇴축의 경우 한번 발생하게 되면 회복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현 단계에서 더이상 진행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데, 우선적으로 잇몸퇴축의 원인을 파악하여 이를 개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잇몸퇴축의 70-80%는 잘못된 양치질 습관 및 치석, 세균등으로 인해 발생한 잇몸염증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우선적으로 양치질을 할때 너무 과도하게 힘을 주어 하거나, 양옆으로 반복해서 하는 습관등을 피해야 하며, 잇몸에서 치아방향으로 부드럽게 쓸어내리듯이 손목을 돌려 양치질을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외 잇몸염증 파악 및 이에 대한 치료 필요 여부 확인을 위해 치과상담을 받아보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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