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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글라이드의 비행 원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비행기 이륙 원리와 같습니다만 엔진이 없는 것이 다릅니다.패러글라이더 및 행글라이더 또는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원리는 다음에 정리하는 연속의 법칙과 베루누이의 정리 에 의해 이루워 진다.1.연속의 법칙유체가 관을 통해 흐른다면 입구에서 단위 시간당 들어 가는 유체의 질량과 출구를 통해 나가는 유체의 질량은 같아야 한다. 따라서 입구의 단면적을 A1 속도를 V1 그리고 출구에서의 단면적을 A2 , 속도를 V2라고 하면 다음식이 성립된다.A1 V1 = A2 V2 = 일정 (연속의 방정식)2.베루누이 정리1)정압(static pressure,P)유체가 모든 방향에 대하여 같은 크리고 작용하는 유체의 압력2)동압(dynamc pressure,q)유체가 가진 속도에 의하여 생기는 압력, 즉 유체의 흐름을 직각되게 막았을 때 판에 작용하는 압력.3)전압(total pressure Pt)정압과 동압의 합은 전압으로 전압은 항상 일정하다.P + q =일정(전압) 위 식이 의미하는 것은 압력(정압)과 속도 (동압)는 서로 반비례 한다는 것이다.3. 비행원리벤 추리 관으로 공기가 흐른다고 할 때 면적이 작아지는 부분에는 연속의 법칙에 의하여 속도는 빨라지고 베루누이 정리에 의해 압력은 낮아진다. 그리고 면적이 가장 작은 부분에서는 속도가 최대가 되고 압력은 최소가 된다. 다시 면적이 넓어지는 곳을 통과 하면서 속도는 느려지고, 압력은 증가하여, 처음 공기가 입구로 들러갈 때의 속도와 압력을 갖게된다.위 벤츄리 관에서 윗면을 제거하고 밑면만 생각하면 글라이더의 날개골(airfoil)몽양과 비슷하다.공기가 날개 윗면을 흘러 가면서 속도가 증가 하므로 베루누이 정리에 의해 대기압 보다 낮은 부압 (-)이 작용하고, 밑면은 속도가 작아서 대기압보다 높은 정압이 작용하게 된다.바로 이 정압과 분압이 글라이더를 뜨게하는 힘이다. 즉 낙개 윗면에 작용하는 부압은 날개 윗면을 들어 올리는 힘이 발생되고 밑면에 작용하는 정압은 글라이더를 떠 받치는 힘을 발생하여 이 힘들이 모여서 양력(lift)이라는 힘으로 글라이더를 뜨게한다.일반적으로 받음각이 0°일 때 날개 윗면에서 약 75%의 양력이 발생되고 밑면에서 약 25%의 양력이 발생한다.4.글라이더에 작용하는 힘1)양 력(LIFT)글라이더를 뜨게 하는 힘이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기가 날개골(AIRFOIL)을 흐르면서 발생하게 되는데 이 양력은 날개골에 수직하게 발생을 한다.2)항 력(DRAG)(1) 평 판(2)오목반구(3)역 원 뿔(4)원 형(5)글라이더 날개골현재 사용되고 있는 글라이더의 날개골 모양이 가장 작은 항력을 받는다3)전 진 력글라이더의 항력을 이기고 앞으로 전진하는 힘으로 중력의 수평성분에 의해 전진력이 발생을 한다.4)중 력글라이더 및 비행자의 무게가 지구 중심으로 작용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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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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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의 속도를 높이는 건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으로 회전 속도를 올리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모터는 코일로 만들어진 장치입니다. 코일에 흐르는 전류는 주파수에 반비례합니다. 즉 주파수가 낮아지면 전류가 증가하고 주파수가 높아지면 전류가 감소합니다. 그럼 인버터를 통해서 제어한다고 가정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할까요.인버터로 주파수를 낮추면 전류가 증가하면서 모터가 과열이 됩니다. 더구나 모터에 달린 팬속도도 느려지면서 열을 제대로 식혀주지도 못하게 되죠. 반대로 주파수로 높여서 회전수를 높이면 토크(회전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점을 없애고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해 주파수가 높아지면 전압도 같이 높이고, 주파수를 낮추면 전압도 같이 낮추어주는 방식으로 제어를 합니다. 이것을 VVVF 제어방식이라고 합니다.시중에 나온 모터 인버터는 모두 이방식을 사용합니다.그래서 주파수를 높이면 전압,전류도 같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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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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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태풍이 많이 발생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일본이 대개 태풍이 지나가는 경로에 있기 때문입니다.무슨 대륙성 기후 어쩌구하는건 전혀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보통 적도 부근 저위도 지방에서 발생하는 저기압 가운데 중심 최대 풍속이 17m/s 이고 강한 폭풍우를 동반하는 것을 가리켜 태풍이라 하는데요.대개 발생하는 지역과 이동 경로가 고정되어 있고 또 지역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달라집니다.대개 이들은 북회귀선에서 발달해서 고위도지방으로 진행하는데요.아시아쪽으로 오는 것은 태풍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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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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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조개는 살아 있을때 닫혀있다가 익히면..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조개가 평소에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는데.. 이는 스스로를 조류나 자신의 천적으로부터 보호를 받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뜨거운 열이 가해지면 우리 인간과 같이 닫고 있는 힘 즉 생명력이 없어지므로 죽어가면서 입을 벌리게 되는 겁니다. 조개는 일반 마트에 가셔도 봉지에 물과 있는 것을 찾을 수있고해안 쪽에서 직접 캐시거나 구입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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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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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을 일으키는 것이 대륙판의 이동때문이라 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일단은, 복잡한 얘기에 앞서 질문자의 개념을 바로잡을 필요는 있습니다. '판'은 애초에 맨틀이냐 지각이냐와는 관련 없이, 지구 최상부의 '단단하게 움직이는 층'입니다. 지각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판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따라서 '암석권 맨틀'이 단단하게 행동하는 것은 지각이 단단하게 행동하는 것과 판 입장에서 다르지 않습니다. 그냥 지각과 맨틀을 생각하지 말고, 단단한 암석권과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맨틀 나머지 전체를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맨틀의 움직임을 설명하는 데 있어 '지각'이라는 단어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여기서부터 좀 더 얘기가 진전되어야 합니다. 사실 질문자가 통찰력이 좀 있는 셈인데, 1960년대에 처음으로 맨틀이 대류하여 판구조 운동이 일어날거라 모델을 제시한 이후, 교과서 내용은 크게 변한 게 없습니다. 그러나 학계의 입장은 대단히 많이 변했습니다. 교과서에서는, 맨틀이 열대류를 일으키고, 그 위에 얹어져 있는 판이 열대류에 맞추어 이동한다고 설명합니다. 이 설명은 복잡한 얘기를 생략하고 보다 직관적으로 사람들에게 설명해주기 위해 도입하는 모델이지만, 실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현재 수십년간 누적된 맨틀과 판에 대한 지구물리 탐사 결과 학계의 중론은 '판의 움직임이 맨틀 대류에 "의해"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판의 움직임이 맨틀의 움직임에 '수동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좀 더 나아가, '판구조 운동'은 판구조 운동대로 일어나고 있고, 맨틀 대류는 맨틀 대류대로 일어나고 있다고 보는게 더 가까울 지경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정확한 검증은 현재 학계에서도 더 많은 데이터가 요구되며, 판구조 운동이 정확히 어떻게 해서 발현되고 있는 지를 파악하는 것은 현재 지구물리 쪽의 중요한 화두 중 하나로 남아있습니다.많은 얘기를 할 수 있지만, 몇 가지 특징적인 예를 들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로, 해령이 있는 곳은 맨틀 대류의 상승류가 있는 곳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맨틀 대류는 하부맨틀을 포괄하는 대규모 대류를 말합니다. 해령에서 상승하는 맨틀류는 대규모 맨틀 대류와 관련된 것이 아니고, 해령이 벌어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상승하는 국부적 흐름입니다. 해령은 자신이 직접 판을 벌리는 것은 아니고 수동적으로 벌어집니다. 지표상에서 판이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어긋나는 부분에서 해구와 해령이 발생하는 셈인데, 이 지표 응력장에는 다양한 원인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해구는 한번 해양지각이 맨틀로 파고들면 맨틀보다 섭입하는 판의 밀도가 더 커지게 됩니다. 이 때, 판이 '자발적으로' 맨틀 아래로 침강하는데, 이 때 잡아당기는 힘이 해령을 더 강력하게 벌어지게 만듭니다. 즉, 섭입하는 판이 잡아당기는 응력 그 자체가 태평양판을 움직이게 하고 있는 셈입니다.반대로, 해구라고 해서 모두 압축력이 작용하지도 않습니다. 섭입하는 판이 너무 자발적으로 잘 파고들어서, 상부판을 잡아찢기도 합니다.맨틀의 거대한 대류는 보다 크고 넓은 시간공간 규모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록 판구조 운동이 일어나고 있는 그 자체는 맨틀 대류와 독립적인 양상을 갖지만, 판구조 운동의 보다 큰 전체적 양상(어디가 찢어질 예정이고, 어떤 곳에 초대륙이 만들어지는 등)에는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 판 아래에는 커다란 규모의 플룸이 자리잡고 있어서 그 크기가 거의 아프리카판 그 자체에 필적하는데, 이 때문에 아프리카판 주변에는 해령이 많이 발달하죠. 고등학교식 설명만으로는 이 아프리카판의 움직임을 설명할 수 없을 겁니다. 왜냐하면 아프리카판은 사방이 해령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프리카판 중앙부는 수축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동아프리카 열곡대에 의해 찢어지고 있습니다. 남극 역시 사방이 해령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섭입대는 없습니다. 오히려 남극조차 중앙에 열곡대가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고등학교식 설명으로는 불가합니다. 실제로는 해령의 위치도 시시각각 변하고, 필요하다면 해령이 직접 섭입하기도 합니다.이 모든 움직임이 정말 궁극적으로는 지구가 식어가는 과정 내에 있기 때문에, 대단히 큰 그림 속에서는 열대류라 해도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아래 연약권이 흐르는 영향으로 위의 판이 같이 흘러간다는 생각은 판구조론 초기에나 적용되었고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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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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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는 계절적으로 왜 봄에 유독 심할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황사와 미세먼지는 기원이나 입자의 성분에 차이가 있을 뿐 입자의 크기로 볼 때 황사는 미세먼지(PM10)과 비슷하기 때문에 미세먼지 측정시 황사 입자도 미세먼지로 함께 측정됩니다. 따라서 황사가 있을 때는 비례하게 미세먼지가 나쁜 것으로 측정됩니다.봄에는 겨울철 얼어붙었던 땅이 녹고 건조해 지면서 지표에 있는 먼지가 공기중으로 부유할 수 있는 상황이 많아집니다. 이런 현상이 중국 북부 사막 지역이나 몽골 지역에서 발생하는 것이 황사인데요. 이런 황사가 우리나라로 기압계의 흐름에 따라 이동하게 되므로 미세먼지 수치가 더 올라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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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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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가 없다면 마찰이 없으니 우주에서 끝도 없이 날아가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의 상태는 마찰력이 없어서 한번 얻은 속도는 그대로 유지되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작용 반작용 원리는 계속 적용 되기 때문에 혹시라도 반대쪽에 어느 힘이 적용 된다면멈출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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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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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온가스가 영향을 끼치는 오존층은 어떤식으로 타격을 받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염화불화탄소(CFC)를 흔히 '프레온가스'라 합니다 ^^염화불화탄소(CFC)는 염소와 불소를 포함한 일련의 유기 화합물을 총칭하는 것인데, 미국 듀폰사 상품명인 '프레온가스(Freon gas)'로 일반화되어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85년 프레온가스가 지구 오존층의 주요 파괴물질로 판명되면서 UN환경계획위원회를 중심으로 85년 11월 오존층 파괴의 주범인 프레온가스 등의 소비를 제한하는 이른바 '몬트리올 의정서'가 제정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미국 듀퐁, 영국 ICI 등 세계적인 화학업체들은 프레온가스 대체 물질 개발에 거액을 투자해 가장 이상적인 대체물질인 HFC-134a를 개발해 90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나서기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대체물질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하지만 EU회원국에서 HFC-134a 가스는 2011년 1월1일부터 신규 모델 자동차에 사용이 전면 금지되고 2017년부터는 모든 신규 차량에 전면 금지된다고 합니다. 또한 2008년부터는 자동차 에어컨이 대기로 방출하는 HFC-134a가스량을 연간 40그램 미만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즉 간단히 요약하자면HFC-134a는 오존층을 파괴하진 않지만 환경에 완전히 무해한 물질은 아니기 때문에 점차적인 규제를 통해 HFC-134a의 사용량을 줄이고 있고, 현재는 이 HFC-134a를 대체할 물질을 연구중에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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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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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왜 발생하는지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 표면이 아닌 지각의 깊은 곳에서 일어나게 되는데 이때 에너지가 처음 방출된 지점을 진원이라 하며, 이 지점과 지구의 중심부를 이은 선상의 지표면을 진앙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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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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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의 주범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입니다. 산업혁명부터 시작하여 공기중 탄소배출량은 지구생물중 사람이 원탑이기에 주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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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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