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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탐지기의 원리와 어떤 금속을 색출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금속 탐지기원리전자기유도와 맴돌이 전류를 이용하여 쉽게 보이지 않는 금속 물질을 탐지하기 위해 만든 도구입니다.교류 전류가 흐르는 코일에 의해 자기장이 발생하면, 그에 의해 금속에 맴돌이 전류가 발생한다. 금속탐지기는 이 맴돌이 전류에 의해 발생된 자기장을 이용하여 금속을 탐지한다. 현대에 이르러 금속탐지기는 지뢰 제거, 공항 등에서의 무기 탐지, 고고학, 보물 사냥, 지질 탐사 그리고 식품에서의 이물질 감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있습니다 작동원리금속탐지기는 한 쌍의 탐지 코일과 제어를 위한 전자회로로 구성되어 있다. 코일에 교류 전류를 흘려주면 코일에 주기적으로 변하는 자기장이 발생한다. 코일 아래에 금속 물질이 있을 경우 변하는 자기장에 의해 와전류가 유도된다. 유도된 와전류에 의해 금속 물질이 자기장을 발생시킨다. 금속탐지기는 이 자기장의 변화를 감지하여 금속 물질을 감지하는 것이다.
학문 /
기계공학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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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은 왜 나는거면 어떠한 원리로 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눈물은 주로 감정표현이나 눈 세척에 의해 쓰입니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거나 가볍고 할때죠 ..싸울때 눈물이 나온것은 두뇌가 아픔을 조금이라도 표출해내기 위해서내보내는겁니다 , 눈물로써 육체적 고통은 막을수 없으나심리적 고통을 덜수 있죠 ,
학문 /
화학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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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볼수 있는 초당 프레임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동체시력이 조금씩 다르긴하지만,보통은 초당 30정도를 경계로 30미만일경우 조금 끈겨 보이는 느낌을 받습니다.또한 30이상, 즉 초당 프레임이 30이 넘어가도그 차이를 느끼는것은 사실상 미비합니다. 35프레임이나 60프레임이나 똑같이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학문 /
토목공학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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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치매는 수술로 극복할 수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미래에는 어느정도 치료가 가능하겟지만, 현시점에서는 늦추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또한, 치매는 치료에 대한 부분은 아직 확실된것이 없죠하지만 더 악화되지 않게뇌운동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뇌의 산소공급이 되는 걷기를 기본으로안구운동이 도움될 수 있습니다안구는 근육에 의해 조절되며안구근육은 뇌신경 3번 4번 6번 신경에 의해 조절이 되죠이는 안구운동으로 뇌에 자극이 될 수 있는 척도일 수 있으며정면의 스티커를 보고 좌우로 고개를 돌리며정면을 주의하는 VOR운동정면을 기준으로 좌 우 에 15~30센치 거리를 주어박자에 맞춰 고개는 가만히있고안구만 따라가는 pursuit운동 해주시면 좋습니다
학문 /
화학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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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가장 온도가 높은 행성/별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우선 태양이 있죠 평균적인 온도가 흑점은 4천도 겉면은 6 ~ 8천도 내부는 1만2천도 그리고 시리우스, 리겔, 베텔게우스, vv시퍼이a, vy캐니스메이져리스 이런 거대한 별(항성)들이 고온이죠 제일 높은온도 가지고 있는 행성은 vv시퍼이a 혹은 vy캐니스메이져리스 일듯 합니다 알기로는 vy캐니스메이져리스가 40만도 정도 된다고는 하는데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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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눈과 스키장눈은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인공설은 제설기로 만들어진다. 2006년 2월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올림픽 때도 예측할 수 없는 알프스의 날씨 탓에 제설기를 10대나 동원했다. 일명 ‘눈 쏘는 대포’로 불리는 제설기는 눈을 쏘는 게 아니라 5마이크로미터(μm, 100만분의 1m) 이하의 작은 물방울을 분사한다.공기 중으로 분사된 물방울은 제설기 내부에 비해 줄어든 압력으로 차가워지고 팽창을 하면서 결정핵을 만든다. 여기에 물방울들이 달라붙으면 순식간에 얼면서 인공설이 탄생한다. 이때 공기 중의 습도는 60%보다 낮아야 하고, 기온도 영하 2~3℃ 이하여야 한다. 만약 공기 중 습도가 높으면 물방울이 열을 잘 빼앗기지 못해 분사된 물방울이 그대로 떨어질 수 있다. 국내 스키장에서 쓰는 제설기는 보통 한 시간에 8톤의 물을 눈으로 바꿀 수 있다.하지만 기온이나 습도를 맞춰야 하는 까다로움 때문에 제설기 대신 제빙기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제빙기는 이미 만들어진 얼음을 갈아서 뿌리기 때문에 기온, 습도 등의 환경에 상관없이 눈을 만들 수 있다. 최악의 경우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가도 스키장이 운영될 수 있는 이유다. 대신 제빙기 한 대는 4억원으로 제설기보다 4배나 비싸다.이렇게 만들어진 인공설은 자연설에 비해 습도가 매우 낮다. 자연설은 습도가 높아 잘 뭉쳐지지만, 인공설은 잘 뭉쳐지지 않는다. 이는 마치 물 없는 밀가루는 뭉치기 힘들지만 물을 타면 쉽게 뭉쳐지는 원리와 같다. 스키장에서 눈싸움을 하기 위해 눈을 뭉쳐본 사람은 잘 뭉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것이다.스키장에는 수분이 적어 잘 뭉쳐지지 않는 인공설이 좋다. 자연설은 기온이 올라가거나 여러 사람이 스키를 타면 마찰열을 받아 쉽게 물로 바뀐다. 스키장은 질척거리게 돼 넘어지기라도 하면 온 몸이 축축하게 젖는다. 스키를 타는 박진감도 반감된다. 물은 얼음에 비해 점성이 높아 스키의 속도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또 인공설은 자연설에 비해 마찰력이 큰 장점이 있다. ‘미끄러져야 하는’ 스키에 마찰력이 큰 것이 왜 장점이 되나 싶겠지만 스키나 보드가 잘 미끄러지려면 역설적으로 반드시 마찰력이 필요하다. 스키면과 지면 사이에 발생한 마찰력이 열을 일으키고, 이 열로 순간적으로 눈이 녹으면서 스키가 미끄러진다. 스키와 보드를 타려면 마찰력이 필수인 셈이다.그럼 왜 인공설이 자연설보다 마찰력이 더 큰 것일까. 비밀은 눈의 형성 속도에 달려있다. 자연설은 작은 얼음 알갱이가 하늘에서 떨어지는 동안 물방울이 천천히 달라붙어 생겼지만 인공설은 물이 순식간에 얼면서 생긴 것이다. 자연설은 온도나 습도의 변화에 따라 비늘잎에서 나뭇가지, 별 모양까지 다양한 결정 모양을 갖지만 인공설은 빈틈이 없는 얼음알갱이에 가깝다. 따라서 자연설은 결정이 쉽게 부서지고 결정과 결정 사이의 공간이 넉넉하지만 인공설은 방패 모양으로 결정이 뾰족하고 단단해 마찰력이 클 수밖에 없다.하지만 스키어 가운데는 인공설보다 자연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인공설에 비해 슬로프 면이 부드럽고 방향을 바꿀 때 ‘눈이 흩날리는 맛’이 있다는 이유다. 또 결정 모양 때문에 인공설은 밟을 때 부드럽지 않고 ‘뽀드득’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스키 타는 맛’에는 물리적인 측면뿐 아니라 심리적인 측면도 강하게 작용하기 마련이다.최근 과학자들은 전 세계 스키 리조트들이 과거보다 빈번하게 인공설을 만드는 것에 우려의 뜻을 나타냈다. 인공설 제조에 과도한 물을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산악 지대를 건조하게 만든다는 주장이다. 실제로 프랑스는 겨울철 일부 계곡에서 이전보다 70%나 적은 물이 흐르고 있다고 한다. 제빙기로 만든 인공눈이 스키어들에게 ‘행복한 겨울’을 만들어주지만 반드시 좋은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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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과 가솔린중 어떤게 더 환경오염을 유발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질소산화물이나 미세먼지 매연 어느걸 중점으로 잡느냐에 따라 다르지만현재 나오는 디젤 유로6 SCR요수수 방식에 비해미세먼지만 보면 가솔린이 미세먼지는 더 많은걸로 보입니다즉 가솔린도 DPF가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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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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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왜 지진이 많이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 전체에 발생하는 지진의 90%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전 지구적으로 볼 때 평균적으로 일 년에 50만 번 씩 크고 작은 지진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중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지진은 약 10만 건이라고 한다.대부분의 지진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으로 설명되는 지각의 움직임으로 인해 오랜 세월에 걸쳐 축적된 스트레스가 균형을 잃으면서 지각이 튕겨나거나 서로 어긋나면서 균열을 일으킬 때 발생한다. 지구 전체에서 발생하는 지진의 90% 이상은 불의 고리(Ring of fire)라고도 불리는 환태평양 조산대에서 발생한다.일본은 네 개 지각 덩어리의 접점에 위치환태평양 조산대에 속한 일본에서는 특히 지진이 자주 발생하고 특이 강진의 발생 빈도가 높은데, 그 이유는 네 개의 지각 덩어리(유라시아, 필리핀, 태평양, 북아메리카 판)가 만나는 접점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운이 없게도 이런 위치에 자리잡고 있게 되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이런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일본이 생겼다는 표현이 더 과학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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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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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는 왜 어두운곳에서 생활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조류나 쥐류와 전혀 다른 동물이며, 새처럼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몸의 구조와 기능이 모두 날기에 편리하도록 발달되어 있으며, 행동도 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만년설이 쌓인 남극이나 북극을 제외한 세계 전 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주로 동굴이나 폐광, 나무 속, 인가, 삼림 등 서식처가 다양하다. 조류와 마찬가지로 화석이 적어서 아직 계통이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대체로 6200만 년 전인 팔레오세에 식충류(두더지 종류)의 어떤 종류로부터 진화되어 온 것으로 추측된다. 에오세에서 출토된 팔레오키롭테릭스 투파이오돈(Paleochiropteryx tupaiodon:화석박쥐)의 이빨이 현대의 식충류와 비슷하고 몸의 골격도 현대의 박쥐와 비슷한 점으로 미루어 이미 나는 생활에 적응하고 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중간형 박쥐의 화석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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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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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가 어두운 동굴에서도 잘 날아다니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우리는 흔히 박쥐는 눈이 나빠서 자신의 초음파 소리를 내어 그 반향을 듣고 물체를 인식하여 다닌다고 알아왔다. 마치 레이더의 원리와 같은 것이다.그런데 최근의 연구에 의해 더욱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즉, 박쥐가 자신의 초음파를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고 초음파 반향을 받아들여 두뇌에서 3차원적 화면을 구성하여 주변의 물체를 실제로 입체적으로 보고 있으며, 그 해상력이 1밀리미터 단위까지도 정확히 볼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즉 박쥐는 3차원 초음파 영상탐지기(Ultrasonic Holography)를 갖고 있는 것이다.최첨단 과학기술의 덕택으로 인류는 2차원적 초음파 영상탐지기를 만들어 의학적 심장병, 산부인과 진단 등에 사용하고 있지만, 아직 3차원적 초음파 영상탐지기는 너무나 고도의 기술을 요하므로 실용화되지 못하고 있다. 초등학교도 안나온 박쥐가 어떻게 그런 놀라운 최첨단 장비를 갖추고 있을까? 박쥐 한 마리도 자세히 관찰해보면 첨단과학도 따라가지 못하는 고도의 설계가 들어있는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엿볼 수 있다.
학문 /
지구과학·천문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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