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단백뇨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단백뇨란 소변 내에 과도한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옵니다. 단백뇨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단백뇨 수치의 증가는 신장 손상 정도를 의미합니다. 단, 거품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단백뇨는 아니며 일시적으로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으로도 단백뇨가 나타날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주기적으로 진료를 보시면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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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때 코피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스트레스나 건조한 환경 등 코혈관이 자극되거나 민감해 지는 상황일때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 자극에도 쉽게 혈관이 손상받아 출혈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출혈이 반복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코혈관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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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은 엑스레이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엑스레이 촬영으로는 족저근막염 자체를 확인할수는 없습니다. 족저근막은 엑스레이 촬영에서는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족저근막염은 신체 검진으로 진단을 하게 됩니다. 전문의에게 진료를 보시고 족저근막염을 진단 받은 후 물리 치료나 체외충격파와 같은 치료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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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약 복용 및 목통증 고민..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하여 마른 기침을 할수 있습니다. 위산이 역류하면서 자극을 하게 되고 이로 인하여 기침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현재 복용 중인 약제를 변경하거나 증량하는 것도 치료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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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스트레칭 후 다리저림 증세 지속되는데, 병원을 어느과로 가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일단 증상 자체는 허리 신경의 손상이나 염증으로 발생하는 증상과 유사합니다. CT는 엑스레이보다는 디스크 탈출을 잘 볼수는 있지만 MRI보다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일단 디스크 탈출이 되었다고 해서 바로 MRI를 촬영할 필요는 없으며 주사 치료는 2-3회정도는 시행하시고 경과를 보실 필요는 있습니다. 만일 효과가 전혀 없다면 허리 MRI를 촬영해 볼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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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못에 발꿈치 아주 살짝 찔린것 같은데 병원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녹슨 못에 찔렸다면 진료를 한번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파상풍 백신을 맞은 기억이 없다면 파상풍 면역 글로불린을 접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일단 진료 후 소독을 잘 해주시면서 경과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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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다닥이 뜨겁고 따끔거리는데 왜그러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발바닥의 열감, 불편감은 여러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일단 최근 많이 걸으셨다면 족저근막염으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허리 디스크나 협착 등으로 신경이 손상 받으면서 증상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당뇨와 같은 합병증으로 신경통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일단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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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움과 오심 병원진료 선택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이명도 있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우선 진료를 보시는 것이 낫겠습니다. 이석증 등으로 인하여 이명 및 어지러운 증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만약 어지러움 뿐만 아니라 구역/구토 증상이 심하다면 신경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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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보면 거품이 많이 생겨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것은 단백뇨의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단백뇨란 소변 내에 과도한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단백질을 재흡수하지 못하고 소변으로 단백질이 나옵니다. 단백뇨는 당뇨,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단백뇨 수치의 증가는 신장 손상 정도를 의미합니다. 단, 거품이 난다고 해서 무조건 단백뇨는 아니며 일시적으로 운동이나 스트레스 등으로도 단백뇨가 나타날수 있으니 증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단백뇨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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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통풍이 재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통풍은 혈중 요산 농도가 높을수록, 나이가 많을수록 발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산은 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퓨린이라는 물질을 인체가 대사하고 발생하는 산물로 요산염의 형태로 체내에 존재합니다. 혈액 내 요산 농도가 일정 수치가 넘으면 통풍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정기적으로 진료를 보시면서 요산수치를 관리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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