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자주 붓는 아이 편도제거술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환경적 요인(건조) 및 편도 자체 원인(편도 비대, 인위적인 편도 결석 제거 등)으로 인하여 편도염이 만성적으로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만성 편도염이거나 고열 및 심한 통증 등의 증상을 유발할 경우 매번 증상을 치료하기보다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이 좋은 선택일수 있습니다. 결정은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건조하지 않게 잘 관리 해 주시는게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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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톰증이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운동이나 작업 도중 부딪히거나 충격에 의해서 발생할수 있으며 통증, 멍, 붓기 등의 증상이 동반되며 눌렀을때 통증이 발생합니다. ct까지 촬영하였다면 골절 가능성은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주위 조직의 손상이나 염증 등으로 증상이 발생할수 있기에 진료를 다시 한번 보시고 꾸준하게 치료를 하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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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라도 약간이라도 혈압수치가 높으면 관리를 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한 두번 혈압이 높게 나왔다고 하여 고혈압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다만 혈압이 높게 측정 된다면 실제로 고혈압으로 진단할수 있을지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만약 고혈압으로 진단 된다면 혈압 정도에 따라서 바로 혈압약을 복용할수도 있고 생활습관 개선 후 경과를 볼수도 있습니다.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고 음주, 흡연을 삼가하며 체중감량을 하시는 것이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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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너무 따갑구 아픈데 어떡카죠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진료를 다시 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하여 위산이 역류하면서 증상이 발생하였을 수도 있고 후두염이나 편도염 으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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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뛸때 무릎이 아프다고하는데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성장기의 아동의 경우에는 성장통으로 무릎 통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급격한 체중 증가로 인하여 무릎에 부담이 커지면서 연골이나 주변 조직에 손상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있기에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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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눈이 따끔거리는게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안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습니다. 눈 전체적으로 뻑뻑하고 까끌한 느낌이라면 안구 건조증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눈물샘이 막히거나 눈물샘의 염증이 있을때도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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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피가 딱 하루만 났었는데 일시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특별히 걱정하실 정도는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온 것 뿐만 아니라 가래가 지속되는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호흡기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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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갈이를 계속하면 문제가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상기 행동은 턱관절 염증이나 부정 교합 등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가급적 턱을 정상 범위 이외 가동시키지 마시고 턱관절에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치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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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물 찬거 같은데 치료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무릎의 관절강에는 관절운동 시 연골을 보호하기 위한 활액이 채워져 있습니다. 활액은 연골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관절의 윤활 작용을 돕습니다. 활액막은 무릎의 윗뼈와 아래뼈를 감싸는 관절낭 안쪽에 얇은 막 형태로 형성돼 있습니다. 이 활액막이 감염, 외상, 염증 등으로 자극을 받으면 무릎을 보호하기 위해 활액이 과다 분비되면서 붓게됩니다. 통증, 무거운 느낌, 부종이나 열감이 나타날수 있으며 운동 범위가 감소할수 있습니다. 물이 많이 차있다면 흡인치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원인을 치료함으로써 물이 저절로 감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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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치료방법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를 고는 이유는 숨을 쉬는 공간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 기도 내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거나 비만으로 기도가 좁아지는 경우, 또는 턱 구조나 공간이 작아 혀 뿌리가 기도쪽으로 밀리거나 혀 크기가 선천적으로 큰 경우도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상기도가 좁아진 상태에서 숨을 쉬면서 소리가 납니다. 코골이 심해지면 수면무호흡증까지 진행될수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수면다원검사와 수면내시경검사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양압산소흡입기를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수술을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코골이 예방을 위해서 옆으로 누워자거나, 수면 자세를 바꾸거나, 가벼운 코골이의 경우 입벌림 방지 마스크 사용, 체중 감량, 꾸준한 혀와 입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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