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목 이물감 궁금증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경우에는 고혈압이나 당뇨 처럼 꾸준하게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증상이 호전되는 것 같아서 약을 임의로 중단한다면 증상이 심화될수 있기에 가능하다면 정기적으로 진료를 보면서 약을 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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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양약과 한약 둘다 함께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약을 함께 복용하게 된다면 성분끼리 상호 작용을 하여 약효가 없어지거나 부작용이 심하게 나타나는 등의 반응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또한 간독성을 유발할수 있기에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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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골이 심해졌는데 개선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를 고는 이유는 숨을 쉬는 공간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 기도 내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거나 비만으로 기도가 좁아지는 경우, 또는 턱 구조나 공간이 작아 혀 뿌리가 기도쪽으로 밀리거나 혀 크기가 선천적으로 큰 경우도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원인으로 상기도가 좁아진 상태에서 숨을 쉬면서 소리가 납니다. 코골이 심해지면 수면무호흡증까지 진행될수 있습니다. 코골이 치료를 위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수면다원검사와 수면내시경검사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서 양압산소흡입기를 사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수술을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코골이 예방을 위해서 옆으로 누워자거나, 수면 자세를 바꾸거나, 가벼운 코골이의 경우 입벌림 방지 마스크 사용, 체중 감량, 꾸준한 혀와 입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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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에 좋은 운동은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허리 디스크 환자의 경우 허리를 구부리는 자세는 디스크에 좋지 않습니다. 허리를 구부리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동작은 허리 디스크 후방으로 힘을 작용하게 되며 이는 디스크 돌출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하실때는 가급적 허리를 앞으로 내미는 동작, 무거운 것을 들지 않는 운동을 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지 걷기, 실내 운동, 수영, 맨몸 스쿼트, 플랭크 등의 운동이 안전하겠으며 이 역시 무리할 경우에는 자세가 무너지면서 허리 디스크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수 있기에 자세를 항상 바르게 유지하면서 운동을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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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잦은 이명 현상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이명은 청각성과 비청각성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으로 인한 청각성 이명이 대부분을 차지 합니다. 청각 기관의 손상의 원인은 나이에 따른 노인성 난청, 강한 소음에 따른 소음성 난청, 원인 미상의 감각신경성 난청, 메니에르병, 만성 중이염, 뇌신경 종양, 약물로 인한 청각 손상 등이 있습니다. 비청각성 이명의 원인은 다양하며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 질환, 혈관의 기형, 혈관성 종양, 빈혈, 갑상선 질환, 당뇨, 근육의 경련, 외이도의 막힘, 턱관절이나 목뼈의 이상 등이 있습니다.이명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귓속의 염증,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병에 맞는 약물 치료를 합니다. 뇌혈관의 이상이나 종양은 별도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증상이 지속되신다면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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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역류성 식도염증세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식도 점막이 손상되어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위와 식도 사이에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괄약근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주 증상은 가슴쓰림, 위산 역류입니다. 가슴쓰림은 명치끝에서 목구멍 쪽으로 치밀어 오르는 것처럼 가슴이 타는 듯한 증상입니다. 이러한 통증은 견갑골 사이, 목, 팔 쪽으로 뻗어나가기도 합니다. 위산 역류시 시고 쓴맛을 호소할수 있으며 심한 흉통을 호소 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구역, 구토, 인후 이물감, 기침, 쉰 목소리, 후두염, 만성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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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내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증상에 따른 약물 치료, 생활습관 개선으로 치료를 합니다. 규칙적인 식사, 휴식, 운동, 스트레스 감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섭취, 장에 자극을 주는 음식 및 카페인, 술, 밀가루, 인스턴트 음식, 기름진 음식, 고지방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은 증상에 따라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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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오십견 소견을 받았는데 도수 치료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오십견은 주로 40세 이후에 발병하고 50대에 가장 흔하여 오십견이라고 불리지만 병명은 유착성 관절낭염입니다. 어깨가 마치 굳는듯한 것으로 관절낭에 염증이 생겨 주변 구조물이 들러붙습니다.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됩니다. 특히 외회전이 제한 됩니다.어깨 관절의 노화나 퇴행성 변화로 인한 염증, 회전근개파열이나 목디스크, 골절이나 고정 후 어깨 굳음, 기저 질환로 인한 발생 등이 원인이 됩니다.오십견은 통증기, 동결기, 회복기의 3단계를 거칩니다. 통증기는 첫 증상이 나타난 뒤 약 4개월에 거쳐 통증과 운동 제한이 진행됩니다.동결기는 수개월에 걸쳐 통증은 사라지나 운동 제한이 더 심해집니다.회복기는 어깨 관절의 운동 제한이 서서히 회복됩니다.전문의의 진료 후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등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병원 치료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재활운동을 꾸준히 해줘야합니다. 긴 막대를 이용한 스트레칭, 목욕탕 속에서 하는 스트레칭이 도움이 됩니다. 체온을 높여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스트레칭을 하되 통증이 없는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스트레칭은 좁아진 관절막을 찢는 과정이기에 과정에서 통증이 약간 동반될수 있으며 적당한 통증을 참을 정도로 스트레칭을 해야하며 다음날 운동을 하지 못할정도로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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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약국에서 파는것과 병원에서 사용하는것에 차이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검체를 채취하는 방법의 차이로 인하여 정확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자가 진단 키트의 경우 콧속에서 검사를 하는 것이고 전문가용 신속 항원 검사의 경우에는 비인두에서 검체를 채취합니다. 보통 코로나 바이러스는 폐에서 구인두, 비인두 쪽으로 증식하기에 비인두에서 채취한 검체가 감염 여부를 판단하는데 있어 더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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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인대 다쳤을 때 음주 가능여부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손상 받은 인대 주변으로 아직 염증이 남아 있어 통증이 지속될수 있습니다. 알콜을 섭취하신다면 염증 반응을 유발하여 인대 주변의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통증을 증가시키고 회복을 느리게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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