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뒷목과 승모근 통증 치료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뒷목과 승모근 통증이라면 경추에서 원인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일자목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팔 통증이 생겼다면 부위에 따라서는 디스크로 인한 신경 증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자목 교정을 위해서는 꾸준하게 진료를 받고 재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일단 교정보다도 통증이 지속되기에 치료를 해서 완화시킨후 일자목에 대한 교정을 진행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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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 타박상 통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통증이 완화되고 있고 붓기가 감소하였다면 단순 타박상일 가능성이 높긴합니다. 다만 큰 충격이 가해졌기에 가능하다면 골절 가능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만 외국이라고 하시니 사정에 맞게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관절 및 주변 인대, 힘줄의 염증이 아직 있을수 있기에 소염진통제를 복용하시고 붓기가 없다면 온찜질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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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부었어요 염증 생긴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발가락이 붓는 것은 염증반응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가해지는 압력이나 마찰 또는 관절 부분에 손상으로 인하여 증상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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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접종 언제 맞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보통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기에 의료진은 50세 이상에서 1회 접종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서는 대상 포진의 접종대상 및 접종시기를 60세 이상 성인에서 1회 접종이며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최소 6∼12개월이 경과한 후 접종하는 것을 권장 하고 있습니다. 대상포진은 아직은 국가필수접종이 아닙니다. 대상포진 백신 효과의 지속시간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보통 1회만 접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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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으로 밤에 쥐가 나서 극심한 통증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다리에 쥐가 나는 것은 하지 정맥류와 같은 혈액 순환 장애, 과사용으로 인한 근육의 과긴장, 전해질 부족으로 인한 경련, 허리 디스크 탈출이나 신경 주행 과정에서 발생한 신경의 손상 등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정맥류가 아니라면 협착증으로 인한 신경의 염증이나 눌림의 가능성이 있기에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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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가락 통증 어느병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최근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였다면 관절염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또는 큰 충격으로 인한 외상성 손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치료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물리치료, 약물 치료로 충분하겠으나 증상이 심하다면 주사 치료를 시행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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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증상이 회전근개 파열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셔야 합니다. 현재 증상은 회전근개 손상, 극상근의 손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하여 염증이 발생하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겠으며 꼭 진료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회전근개 손상 가능성이 있다고 바로 MRI를 찍는 것은 아닙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보존적인 치료를 먼저 시행하며 치료에도 반응이 없다면 정밀검사를 시행해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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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리고 자면 코골이가 심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를 고는 이유는 숨을 쉬는 공간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어 기도 내 근육의 탄력이 떨어지거나 비만으로 기도가 좁아지는 경우, 또는 턱 구조나 공간이 작아 혀 뿌리가 기도쪽으로 밀리거나 혀 크기가 선천적으로 큰 경우도 원인이 됩니다. 구강호흡을 하면 혀가 뒤로 밀리면서 코골이를 할수도 있습니다. 옆으로 누워자거나, 수면 자세를 바꾸거나, 가벼운 코골이의 경우 입벌림 방지 마스크 사용, 체중 감량, 꾸준한 혀와 입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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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자주 파면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귀지는 강제로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외이도와 고막의 피부는 귀 바깥 방향으로 자라서 귀지가 자연히 귀 밖으로 배출되는 구조입니다. 또한 귀지는 세균의 피부침투를 막는 역할을 하기에 적당한 귀지는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자주 귀를 파면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고 외이도 피부의 지방층이 파괴되면서 급성 염증이 발생할수도 있고 만성 외이도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귀의 겉부분 정도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귀지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발생할 정도라면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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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을 뽑는 행위가 위험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코털의 역할은 습도와 온도 조절, 이물질을 거르는 필터 역할을 하여 면역반응을 담당합니다. 미용적 목적으로 코털을 자주 뽑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코털을 뽑는 것은 모공의 상처를 유발하여 세균 감염으로 인한 염증을 발생시킬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뇌막염, 패혈증으로 이어질수 있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코털을 관리할때는 뽑는 것보다는 코털 손질 가위를 이용해 삐져나온 코털만 잘라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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