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안쪽(코넘어)에서 피가 자꾸 나는데 무슨 증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건조한 환경은 코혈관을 자극하여 혈관이 손상될수 있습니다. 손상된 혈관이 치유되기 전에 외상(코를 파는 행위, 외부 충격 등)이나 혈압 상승(물구나무 서기, 과도한 스트레스, 코 푸는 행위 등)으로 혈관이 다시 손상되면 코피가 날수 있습니다. 바세린을 코에 도포해줄경우 어느정도 출혈을 막아줄수 있습니다. 혈압이 높아지면 약해진 혈관벽이 다시 손상받아 출혈이 생길수 있으니 혈압이 높아지지않게 주의하시고 반복적으로 출혈이 지속될 경우 이비인후과에서 확인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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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먕 가만히 있어도 팔저림이 심한데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팔저림이 발생하는 원인은 신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경추 디스크 탈출로 인하여 경추 신경이 눌리거나 손상받았을 경우에는 관여하는 신경에 따라서 팔, 손가락으로 저림, 통증, 이질감 등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식단이나 운동보다도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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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가 났을시에....통증이 달라졌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쥐가 심하게 나는 것은 허리 디스크 탈출 등으로 신경이 손상받으면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혈액순환 장애나 신경 주행상 근육이나 조직에 의해서 눌리면서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해지셨기에 우선 허리 디스크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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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 식도와 전혀 상관없다? 맞는 이야기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역류성 식도염은 위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식도 점막이 손상되어 염증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위와 식도 사이에 위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 괄약근의 이상으로 발생합니다. 식도는 역류성 식도염의 결과로 손상을 받는 것이고 원인은 위와 식도 사이의 괄약근이 문제이기에 치료는 식도 자체가 아니라 위산을 중화하거나 위산이 넘어오지 않도록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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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증은 어떻게하면 생기고 관리방법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워서 우리가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이 증상을 비문증이라고 합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특별한 문제가 되지않으나 이러한 경우에는 정밀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가 많아지거나 커지고 번쩍이는 번갯불이 보이는 경우• 어느 방향에서든지 시작되는 커튼이 드리워지는 현상, 시력에 생긴 새로운 암점, 번쩍거림이나 침침함이 동반되는 경우• 비문증과 함께 안통, 충혈, 시력저하, 두통 등의 동반 증상이 있는 경우 특별히 관리하는 방법은 없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으며 필요하다면 바로 진료를 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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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조형제 부작용이 있는데 백신접종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알레르기 반응이 짧은 시간 내에 피부나 점막에 두드러기 혹은 혈관 부종이 발생하고, 호흡 곤란 등의 호흡기 증상이나 저혈압과 같은 순환기 증상이 동반된다면 아나필락시스로 진단할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의 문진이후 백신 접종을 연기 또는 금지할수도 있습니다. 화이자, 모더나와 같은 mRNA 백신의 구성성분인 폴리에틸렌글리콜(PEG)은 약물, 대장 내시경용 장 준비제품(장 세척제), 기침 시럽, 화장품, 피부 및 수술 중 사용되는 의료 제품, 치약, 렌즈 및 콘택트 렌즈 솔루션 등의 제품에서 발견됩니다. 조영제에 알레르기가 있다면 다른 약물에도 알레르기가 발생할수 있기에 알레르기 검사를 진행해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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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CT상 일자목, 증상및 치료 어떻게 해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정상적인 경추의 모양은 C자 형태 입니다. 일자목은 이러한 C자 형태가 변형이 와서 일자로 되는 것으로 이렇게 일자형이 되면 목, 특히 디스크에 가해지는 힘이 커지게 되면서 디스크 탈출을 유발할수도 있습니다. 일자목의 경우 단기간에 교정은 힘들고 꾸준하게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손 저림, 팔로 이어지는 통증, 이질감, 어깨 통증, 두통 등이 발생한다면 디스크 탈출로 인한 경추 신경 눌림증상을 의심해 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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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나면 눈이 부어있는데 왜 그런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눈이 붓는 증상은 알레르기 반응으로 발생할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경우 눈이 붓고 충혈, 가려움 등의 증상이 동반될수 있습니다. 또는 안구 건조증, 다른 원인에 의한 결막염 등이 원인이 될수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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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걸으면 발 뒷꿈치가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족저근막염으로도 뒤꿈치 통증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족저근막은 발뒤꿈치뼈에서 시작하여 발바닥 앞쪽으로 5개의 가지를 내어 발가락 기저 부위에 붙는 두껍고 강한 섬유띠입니다.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며 체중이 실린 상태에서 발을 들어 올리는데 도움을 주어 보행시 발의 역학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발생하여 근막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변성이 유발되고 염증이 발생한 것이 족저근막염입니다.평발과 같이 구조적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이 갑자기 많은 양의 운동을 하거나 발바닥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운동(배구, 에어로빅 등)을 한 경우, 과체중, 장시간 서 있기,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구두, 하이힐의 착용 등 족저근막에 비정상적인 부하가 가해질때 발생할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첫 발을 디딜 때 통증이 생기며 한참 의자에 앉았다가 다시 걸을 경우 발 뒤꿈치에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약물치료, 체외충격파 등의 보존적인 치료와 더불어 스트레칭, 발의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등을 시행하고 굽이 딱딱한 신발을 피하고 푹신한 신발을 신으며 바닥을 걷는 것을 피하고 쿠션감 있는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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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식도가 딱 붙은 것 같이 건조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우선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것은 건조한 환경입니다. 이러한 경우 습도 조절로 충분히 증상이 개선될수 있습니다. 가습기 사용 및 물을 충분히 드시는 것으로 증상이 개선되겠습니다. 또는 입을 벌리고 자는 경우, 입으로 호흡을 하는 경우 점막이 쉽게 건조해 질수 있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는 것은 아닌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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