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관절이아파요 어찌해야되는지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퇴행성 관절염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일단 사용을 최대한 줄이시고 증상이 지속된다면 소염진통제와 같은 약을 복용하고 온찜질을 하시는 것이 효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에 피지낭종이 생겼는데 무조건 제거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피지 낭종은 모낭의 염증에 의해 발생하는 부드러운 혹입니다. 낭종 안에는 죽은 세포, 피지선의 분비물이 들어있습니다. 아무 증상이 없다면 치료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크기가 커지거나 통증이 있다면 국소마취 후 제거할수 있습니다. 피부과나 외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엉덩이 아래쪽 허벅지에 통증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일단 휴식 및 약물 복용을 하면서 경과를 보신 후 증상이 지속되면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허벅지 통증은 근육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고 힘줄이나 인대의 문제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한 허리에서 시작하는 신경의 문제로 인하여 방사통의 형태로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중에 한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3일 후에 또 1명이 추가확진시 어떻게 격리해야 합니까?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가족내 감염이라면 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기에 같이 격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인대파열 비수술로 치료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인대가 완전파열 되더라도 바로 수술을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4-6주 정도 안정화 시키고 인대 조직을 확인한 후, 조직이 잘 회복된다면 수술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단 만성적 불안정성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할수도 있습니다. 손상 후 6개월이 지나도 발목의 흔들거림이 느껴지거나 불안정성이 지속된다면 회복가능성이 낮기때문에 수술을 시행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휴유증 이지아니면 감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 기침이 지속된다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후유증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을 세게 부딪혔는데 멍은 없지만 살짝만 눌러도 아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인대 손상으로 인한 증상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멍은 혈관의 손상으로 인하여 발생하기에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대 손상의 과거력이 있다면 같은 부분의 손상이 심해졌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휴식 및 약물 복용, 냉찜질을 하면서 경과를 보시고 증상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지 방사통에 압박밴드 또는 온수매트로 통증을 감소 시킬 수 있을 까요 ?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하지 방사통은 방사통이 발생하는 곳을 치료한다고 하여서 증상이 크게 완화되지 않습니다. 허리 디스크로 인한 하지 방사통은 허리에서 시작되는 신경의 문제로 인한 중추신경성 통증이기에 약물 복용이나 신경 차단 주사 치료 또는 시술이나 수술을 시행해야 할수도 있습니다. 다만 근육이나 힘줄, 인대 등 의 문제도 같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위의 방법에도 효과가 있을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통증이 타고 올라올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발목 통증이 무릎까지 이어진다기 보다는 발목 통증으로 인하여 무릎에 부담이 많이 가면서 무릎 통증까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일단 증상이 수주간 지속되셨기에 가능하다면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거북목이 심한데 고칠수있는 다양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장기간 잘못된 자세로 인해 발생한 거북목은 단기간에 교정이 힘들기때문에 꾸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거북목으로 인한 신경눌림증상이나 목 통증,불편감이 있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일상생활 중에는 목을 뒤쪽 방향으로 펴주는 스트레칭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또한 물리치료나 도수치료, 찜질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거북목은 원래의 정상목 형태로는 돌아가기 힘듭니다. 꾸준하게 치료받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