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복환 보험전문가입니다.병원에 자주 가지 않는 분들의 경우 중요성을 못 느끼실 수 있습니다.특히나 암, 뇌질환, 심장질환의 경우 산정특례제도로 95%까지병원비를 지급해준다는 말만 듣고 실비를 해지하는 분도 계십니다.하지만 MRI같은 비급여 치료는 보상해주지 않을 뿐더러효과가 좋은 신약제(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새로 나온 의학기술, 로봇치료 등은 전부 비급여이기 때문에본인이 전부 부담해야 합니다.실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다만 실비의 경우 보험료는 계속 인상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보험사 입장에서는 보험료로 받는 돈 보다,병원비로 지급하는 돈이 더 많기 때문이죠.여기서 중요한 점은작성자님께서 보험료로 내는 돈 보다병원에 자주가서 돈을 받아낼 수 있는가?이 부분입니다.제 추천은 우선 건강검진을 싹 해보시고건강에 아무런 이상징후가 없다고 한다면저렴한 4세대 실비로 갈아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물론 다른 분들이 4세대는 안 좋다고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4세대 실비는 병원비의 80~70% 만 보상한다는 점입니다.보험금을 적게 주는 것은 그만큼 보험료를 저렴하게 만들었다는 것이고최대 300%까지 보험료가 오를 수 있다는 얘기는어디까지나 비급여 도수치료, MRI, 영양주사 등으로 300만 원 이상 사용했을 때최대 300% 인상인 것이고, 1년마다 다시 계산해서 원래대로 돌아오게 됩니다.비급여치료를 100만 원 미만으로 사용한다면 보험료는 인상되지 않구요.실비전환은 담당 설계사나 콜센터에서 진행 가능합니다.다른 상담사례가 궁금하시다면 제 프로필에서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