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이랑 의견이 안맞아서 계속 싸우는데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처럼 다 받아주면 단기 평화는 오지만 고집은 더 강해집니다. 핵심은 선은 단호하게, 선택은 제한적으로 입니다. '오늘은 씻어야 해(원칙), 대신 지금 씻을지 10분 뒤 씻을지 고르자(선택)'처럼요. 떼쓸 땐 긴 설명 대신 공감 한마디 후 같은 말 반복하고 진정되면 칭찬/보상으로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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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친구에게 사줄만한 선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0-20만원대면 엄마가 진짜 편해지는 아이템이 제일 좋습니다. 가장 많이 좋아하는 건 유축기입니다. 수유 부담이 확 줄여줘서 실사용 만족도가 높습니다. 또 아기체온계(비접촉)는 밤에 열 체크할 떄 필수라 실용적이고 아기 바운서, 전동 흔들침대는 잠깐이라도 손을 비울 수 있어 정말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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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학년별 교과교실 사용횟수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기준은 비슷합니다. 1-2학년은 통합교과중심이라 대부분 일반교실에서 수업하고 음악과 미술도 교실내 활동이 많으며 특별실은 가끔 이용합니다. 3-4학년은 과학,영어가 분리되어 과학실, 영어실 이용이 늘고 음악과 미술실도 주 1회 정도 사용합니다. 5-6학년은 과학, 실과,영어 등 교과전담이 많아 특별실 활용 비중이 가장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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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불고 떼쓰는 5살 아이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능합니다. 핵심은 일관성입니다. 집에서는 규칙을 2-3개로 단순화하고(예: 울며 요구는 안 들어줌), 미리 약속->떼쓰기 시작 시 짧게 공감 후 단호히 반족->진정되면 대화/보상으로 연결하세요. 조부무님꼐도 동일 원칙을 부탁해 최소한 '울면 즉시 들어주지 않기'한가지만이라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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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세 기본생활습관 어떤게 맞는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2세는 '혼자 해보기'와 '적절한 도움'이 함꼐 가야 합니다. 교사 입장에선 기다림을 통해 자율성과 성취감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학부모 입장에서는 아이의 좌절과 피로를 줄여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먼저 스스로 시도하게 하고, 일정 시간 어려워하면 힌트나 부분 도움을 주는 점진적 지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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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어려운 산모나 지적장애 부모에 대해 양육 지원제도를 더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전 지원 강화는 꼭 필요합니다. 보건복지부 중심으로 임신, 출산 단계부터 위험요인을 조기에 파악해서 방문간호, 부모교육, 돌봄 연계, 긴급생활비를 통합 제공하는 방식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등급제'보다는 낙인 방지를 위해서 자발적 참여와 동의 기반, 데이터 최소수집 원칙이 중요합니다. 지역 보건소,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서 지속 모니터링과 즉각 개입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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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 가정보육중입니다!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6개월 아기와는 일상 속에서 감각과 교감을 살리는 놀이가 좋아요. 물놀이, 쌀놀이처럼 촉감놀이, 그림책 읽고 따라하기, 간단한 음악에 맞춰 몸 흔들기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됩니다. 외출은 광교호수공원이나 국립과천과학관처럼 유모차 산책과 실내 체험이 가능한 곳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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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에게 지급되는 '초등안심벨' 사용법과 오작동 시 대처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안심벨은 신고가 바로 접수되는 기기가 아니라 큰 소리로 주변 도움을 요청하는 장치입니다. 오작동시 버튼을 길게 눌러 즉시 종료 가능합니다. 배터리는 c타입 충전이고 약 90분 충전하며 2-3개월마다 충전을 권장합니다. 잔량 부족시 불빛 알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꼭 '위험할 떄만 누르는 것'이라고 반복 교육하고 가방에 항상 잘 달려있는지 확인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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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아들 딸 자식 데려다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요즘도 불임 등으로 고민하는 부부가 입양을 선택하는 경우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많다'기보다는 개인 선택에 따라 이뤄지는 편입니다. 입양은 단순 대안이 아니라 한 아이의 평생을 책임지는 결정이라 준비와 상담을 충분히 거쳐 신중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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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찾지않지만 아빠를 많이 부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시기엔 의미보다 '소리'가 먼저라서 발음이 쉬운 아빠를 더 자주 씁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부르는 말로 쓰기도 해서 엄마에게 오면서도 '아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단어를 확장해서 쓰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걱정 말고 엄마와 아빠를 자주 구분해서 불러주면 점차 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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