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너무 우는 목소리로 말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5세면 아이는 관심과 안정감을 원할 때 울먹이는 톤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내기보다 '엄마는 예쁜 목소리로 말하면 더 잘 들려'라고 차분히 말하고, 울음소리에는 즉각 반응하지 말고 차분한 목소리로 다시 말하게 유도하세요. 대신 바르게 말했을 땐 바로 안아주고 칭찬해 주면 점차 줄어듭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대변 양상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사진상으로는 이유식 시작 후 흔히 보이는 굳은 변 형태로 보이며 음식물 일부가 그대로 섞여 나오는 것도 9개월 아기에게는 비교적 흔한 모습니다. 색이 검붉거나 새하얗지 않고, 설사/혈변/심한 악취/보챔이 없다면 크게 걱정되진 않아 보입니다. 다만 변이 지나치게 단단해 힘들어하면 수분과 채소 섭취를 조금 늘려주세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중학교 수학 의근 공식이 그렇게 어렵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중3과정에서 배우는 근의 공식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합니다. 공식 암기만 반복하기보다, 완전 제곱식에서 공식이 유도되는 과정을 한번 제대로 이해시키면 훨씬 덜 헷갈립니다. 반복은 필요하지만 이해가 먼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고 어떻게 훈육을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화가 나더라도 아이 훈육을 침착함이 중요합니다. 먼저 깊게 숨을 쉬며 마음을 가라앉히고, 행동 자체를 지적하며 '왜 잘못됐는지'를 설명하세요. 간단한 규칙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잘한 행동은 즉시 칭찬합니다. 화가 날때는 잠시 시간을 갖고, 아이에게 감정을 폭발시키지 않고 말로 전달하는 연습을 반복하면 점차 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와 귀를 못보게 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코와 귀를 무서워하는 트라우마는 억지로 진정시키기보다, 안전감과 익숙함을 먼저 주는게 좋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 집에서 장난감 면봉으로 코, 귀를 살짝 만져보며 놀이처럼 익숙하게 하고, 의료진과 사전에 상황을 설명해 '조금만 볼 거야, 아프지 않아'처럼 짧고 긍정적 언어를 사용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키가 작은 것을 걱정하는 부모들이 걱정이 많던데 키는 유전이라서 노력해도 안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키는 유전이 큰 영향을 주지만, 환경적 요인도 중요합니다. 영양,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은 성장판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부모 키가 작더라도 이러한 생활습관을 잘 갖추면 또래 평균에 근접하거나 유전 예상 범위 내에서 충분히 클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날에 아이들에게 한복을 안 입을려는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이 집에서 한복을 안 입으려 하는 이유는 불편함, 활동성 제한, 색이나 디자인 취향 떄문일 수 있습니다. 강요보다는 선택권을 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색, 캐릭터가 들어간 한복을 입히거나 액세서리로 꾸며주면 흥미가 생깁니다. 명절 전 짧게 입고 놀이처럼 늘기거나 가족 사진 촬영과 연계해 칭찬과 즐거운 경험으로 연결하면 자연스럽게 좋아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버지의 권위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버지의 권위를 세우려면 일관된 규칙과 경계가 중요합니다. 아이 앞에서 감정적 반응보다 차분하고 단호하게 결정하고, 약속과 규칙을 지키도록 지도하세요. 칭찬과 지적을 균형있게 하고, 놀이, 대화에서는 따뜻하지만, 규칙 위반 시에는 명확히 제재합니다. 권위는 억압이 아니라 신뢰와 안정감을 기반으로 형성됩니다
4.0 (1)
응원하기
5개월 아기 놀아주는 방법이 어떤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5개월 아기는 감각과 운동 발달이 활발한 시기라 놀이도 그에 맞춰 다양하게 해줄수 있습니다. 장난감을 손으로 잡게 하거나 흔들어 소리를 내주고, 다양한 질감의 천이나 장난감을 만져보게 하며 촉각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거울을 보여주며 자기 얼굴을 인식하게 하거나 노래와 리듬에 맞춰 손발을 움직이며 흥미를 유발하는 것도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4세 아기인데 아직 한글을 못읽어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만 4세 아기가 아직 모음을 모른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달라, 한글 읽기 능력은 보통 5-6세 전후부터 본격적으로 익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음만 알고 있어도 시작 단계로 충분하며, 억지로 강요하기보다는 책 읽기, 노래,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한글을 접하게 해주면서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