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다가 신학기때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겼을때 보육료 전환 따로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이집에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신학기에 전원하는 경우에는 별도로 보육료 자격을 새로 신처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 보육료 지원 자격이 유지되기 때문에 보통은 새 어린이집에서 전입 처리만 하면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퇴소일과 입소일이 정확히 이어지도록 기존 어린이집과 새 어린이집에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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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에서 신경써야 할 정서적인 부분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맞벌이로 돌봄을 외부에 맡기더라도 아이의 정서적 안정은 부모와의 '예측 가능한 연결'에 형성됩니다. 매일 짧더라도 같은 시간에 영상통화나 포옹인사를 하고, 하원 후 10분이라도 온전히 집중해주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돌봄방식과 규칙을 부모와 양육자가 일관되게 맞추고 '엄마 아빠는 항상 돌아온다'는 메시지를 반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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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20개윌 아기와 놀수 있는 장소 추천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자도아와 기차를 좋아한다면 서울교통공사 차량기지 견학이나 의왕 레일파크처럼 실제 기차를 가까이에서 볼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구급차와 경찰차에 관심이 많다면 서울경찰박물관도 즐거운 경험이 됩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천천히 산책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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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밥먹을때 자세가 이상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밥시간 규칙을 간단히 정하고 일관되게 알려주세요 '앉아서 먹기, 돌아다니면 식사 끝'처럼 명확히 말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바로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잘 지켰을 때는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하게 혼내기보다 반복과 일관된 태도로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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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를 싫어하는데 어떻게 좋아하게 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억지로 시키면 더 싫어질 수 있습니다. 넘버블럭스나 페파피그도 학습보다 놀이처럼 함께 보고, 따라 말하면 크게칭찬해주세요. 영어를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놀이로 느끼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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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칭얼거리고 자꾸만 투덜댑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살 아이의 칭얼거림은 과심을 받고 싶거나 스트레스, 피로, 학교 적응 문제 등 감정 표현일 가능성이 큽니다. 무조건 혼내기보다 먼저 아이 마음을 공감해주고 왜 그런지 차분히 물어보세요. 충분히 들어준 뒤 투덜대기보다 말로 표현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관심과 안정감을 느끼면 자연히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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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아이들 대학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대학이 유일한 길은 아니지만, 기본 학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파티시에가 꿈이라면 그 방향을 존중하되, 국어/수학/기초 영어는 최소한 유지하도록 도와주세요. 나중에 제과학교, 해외연수, 창업 등에도 기초학력이 도움이 됩니다. 진로는 살리고, 기본 공부는 부담없이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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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언어발달확장에도움을주는방법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처럼 말이 터지고 따라 말하는 시기는 정상적인 확장 단계입니다.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 말에 한두단어를 덧붙여 확장해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라고 하면 '빨간 자동차 간다'처럼 자연스럽게 늘려주세요. 책 대신 역할놀이,ㄹ 일상 설명, 선택 질문("사과 먹을까 바나나 먹을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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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여아 레고 추천부탁드려요~종류나 크기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28개월이면 일반 레고 '레고 듀플로'가 정답입니다. 듀플로는 블록이 크고 안전하게 만들어져 18개월-4세 아이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듀플로는 일반 레고보다 블록이 2배 정도 크고, 18개월-4세 유아용으로 만들어져 안전하고 잡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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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 딸이 생후 1개월 때부터 7살 때까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는 어릴 떄 부모의 관심과 애정을 통해 애착을 형성하는데, 차갑게 대하거나 무시당한다고 느끼면 정서적으로 상처를 받고 거리감이 생깁니다. 그러면 신뢰가 약해지고 관계가 어색해지며 갈등도 늘어날 수 있습니다. 다만 늦었다고 끝난 것은 아니고, 따뜻한 말과 관심, 함께하는 시간을 늘리면 관계는 충분히 회복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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