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자꾸만 밥먹을때 자세가 이상합니다.
아이가 자꾸만 밥을 먹을때 자세가 이상합니다. 자꾸 자리에서 일어서고 밥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하지 말라고 해도 듣지도 않고 자기 하고싶은대로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밥시간 규칙을 간단히 정하고 일관되게 알려주세요 '앉아서 먹기, 돌아다니면 식사 끝'처럼 명확히 말하고 지켜지지 않으면 바로 식사를 마무리하세요. 잘 지켰을 때는 칭찬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하게 혼내기보다 반복과 일관된 태도로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 때 자세가 이상하다 라는 것은 식습관 예절의 형성이 부족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이가 식사를 하는 내내 자리에서 일어남이 잦고, 밥을 흘리고, 식사를 하면서 말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 라면
우선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식사를 하면서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밥을 흘리거나, 지나치게 말을 많이 하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밥 먹을 때 자주 자리에서 일어나고 밥을 흘리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직 자기 조절 능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아 주의 집중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밥 시간에 안정적으로 앉아 있을 수 있도록 식사 환경을 조용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시고, 식사 시작 전에 간단한 규칙을 함께 정해서 아이가 이해하고 조금씩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먹을 때는 자리에 앉아 천천히 먹자" 같은 간단한 말로 반복해서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가 잘했을 때 칭찬과 긍정적 피드백을 주면서 올바른 식사 자세를 자연스럽게 습관화하도록 격려하고,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식사 도구를 아이 손에 꼭 맞게 조절하거나 좋아하는 식기류를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단호하게 금지하기보다 부드럽고 일관된 태도로 지도하면서 아이의 페이스에 맞춰 차근차근 익히도록 도와주시면 아이가 점차 차분한 식사 습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식사 중 자리에서 일어나는 행동은 집중 시간이 짧은 발달 특성과 관련이 있으므로, 식사 시간은 20분 내외로 짧고 명확하게 운영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식사 전 미리 오늘은 앉아서 먹는 시간이라고 규칙을 알려주고, 지켜졌을 때는 즉시 구체적으로 칭찬해 강화해 주십시오.
지속적으로 일어나면 조용히 식사를 마무리하고 간식은 따로 제공하지 않는 등 일관된 결과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꾸준한 반복과 차분한 태도가 쌓이면 식사 예절은 점차 안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밥먹을 때 식사에 집중을 하지 않고 딴 짓을 하는 것은 규칙 설명없이 혼내지 말고, 식사전에 규칙에 대해서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때 규칙을 어겼을 경우는 단호하게 지도하며 주변에 주의력을 분산할 수 있는 요소는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사전에 신체활동을 늘려주는 것도 식사에 좀 더 집중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집중력은 짧습니다.
시간을 정해 놓고, 식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식판을 사용하는 게 흘리는 양도 줄이고, 아이가 먹는 양도 확인하기 쉽습니다.
좋은 습관은 지속적으로 가르치고 도와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