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고학년의 비속어 사용, 어떻게 지도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비속어 사용엔 ' 그말을 듣는 사람은 어떤 기분일까?'라고 아이 스스로 생각해보게 하는 질문이 효과적입니다. 단순 금지보다는 '멋진 사람은 말에서도 품격이 드러나'처럼 긍정 모델을 제시하며, 가정 내 규칙을 정하고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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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아이에게 꾸준히 '칭찬'을 주는 방법, 어떤 방식이 가장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칭찬은 '정리한 모습 보니 정말 책임감 있어 보여', '포기안하고 끝낸게 멋지다'처럼 구체적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게 효과적입니다. 결과보다 노력, 태도에 주목하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짧게 말해주면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진심이 담긴 한마디가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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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임감을 키워즈기 위한 활동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책임감을 키우려면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결과를 경험해보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식물키우기', '주간 할 일표 만들기', '간단한 집안일 맡기기'같은 활동이 효과적입니다'. '네가 맡은 일이니 끝까지 해보자'같은 말로 믿어주는 태도도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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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다투는 상황에서, 공정하게 개입하면서도 감정 상하지 않게 푸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누구 잘못인지 말하기 전에, 각자 입장부터 차례로 말해볼래?'처럼 공평하게 경청의 기회를 주세요. 편들기보다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며 '속상했겠구나, 화났겠네'하고 공감하면 아이들도 진정됩니다. 해결은 아이가 스스로 찾게 유도하면 감정도 덜 상하고 자존감도 지켜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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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인데도 아이들과 잘 놀아주지 못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활동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학년 7살 아이가 함께 즐길수 있는 집 놀이로는 가족미니운동회. 방탈출 놀이, 요리 대결, 보드게임 데이 등이 좋습니다. 역할 나눠서 협력하거나 팀으로 진행하면 나이 차도 자연스럽게 극복되고 가족 모두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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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감정이 겪해졌을 때, 엄마도 후회하지 않는 대화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감정이 격해질 땐 잠시 멈춰 '엄마도 지금 마음이 복잡해. 잠깐 생각하고 다시 이야기하자'라고 말해보세요. 감정을 다스리며 아이에게도 본보기가 됩니다. 단호함은 목소리보다 태도에서 나오며 '지금은 안돼. 하지만 끝나고 나면 이야기 들어줄'처럼 공감+한계를 함께 전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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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가 동시에 만족할 만한 주말 가족 활동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8살, 10살 아이 모두 만족할 활동으로는 가족 보드게임, 자연속 소풍, 미션 달성형 걷기 여행이 좋습니다. 간단한 보물찾기나 가족 캠프놀이처럼 놀이와 활동을 적절히 섞으면 취향 차이를 줄일 수 있고,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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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엄마보다 아빠랑 노는 게 더 좋아'라고 말할 때,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빠와의 놀이가 재미있더라도 엄마만 줄수 있는 따뜻함과 안정감이 있습니다. 억지로 경쟁하지 말고, 아이와 단둘이 조용히 책 읽기, 요리, 그림 그리기 등 엄마만의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작은 일상 속 특별한 순간이 아이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회복시켜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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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무엇이든 나가고, 밖에서 추억을 쌓으면 실제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함께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추억을 쌓는 것은 정서 안정과 애착 형성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자연 속에서의 경험, 엄마와의 따뜻한 상호작용은 아이의 사회성, 자존감, 창의성 발달에도 긍정적 영향을 줍니다. 피곤하더라도 그 시간은 아이에게 큰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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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뒤척일때 머리를 들고 찡얼거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17개월 아이가 자다 깰때 불안감이나 분리불안을 느껴서 엄마의 존재를 확인하려는 행동일거 같습니다. 머리를 밀며 안기려는 건 애착 표현이자 안정감을 찾으려는 모습이니 너무 걱정 마시고 아이가 안정감을 찾도록 잘 토닥거리거나 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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