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리드정 복용후 프로락틴 상승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해당 사항은 확률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주장하는 것이 다를 수는 있긴 합니다만, 조금이라도 그 확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약국에서 말씀하신대로 모사린정은 복용을 하지 않는 것이 좋긴 합니다. 다만 그 복용기간이 단기간이고 하면 그 동안에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진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영양제를 습기가 많은 주방에 보관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주방이라고 그렇게까지 습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다만 물이 직접적으로 침투되지 않도록 싱크대 등 물이 닿는 곳에는 보관을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실리카겔도 넣어놓으시면서 관리하시면 특별히 문제가 되진 않을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환자가 당뇨약 외에 알파리포산영양제를 또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당뇨약 내 포함되어 있는 알파리포산을 복용하고 계시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해당 복용량이 하루 권장 최대 복용량이라 보시면 되고, 이보다 많이 복용한다고 특별히 더 효과를 받을 수 있을 지 불확실하기에 굳이 추가로 복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두 번 먹는 약 몇시간 간격으로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 8시간 내지 10시간 정도의 간격으로 복용하시면 됩니다. 되도록이면 식후 복용을 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지드액ㆍ미노씬 가루 복용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시간차를 30분 내지 1시간 정도 두고 복용만 잘 하면 됩니다. 알지드액은 말씀하신 것처럼 위 보호 기능을 위해서 먹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같이 먹으면 알지드액이 미노씬 약효를 감소시킬 수 있기에 시간을 두셔야 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타민c와 종합비타민 같이 먹을 때 주의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말씀하신 것처럼 과량이면 모두 배출되는 구조이니 같이 복용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비타민 C는 500 ~ 1000mg 정도 복용하면 적정량이라 보시면 되고, 메가도스를 하시는 분들은 3,000mg 이상 복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신장결석의 위험 가능성을 동반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그밀정 물에닿으면 바로녹는 약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마그밀은 그 약의 특성 상 물이 닿으면 즉시 붕괴되어서 퍼지는 약입니다. 즉 닿자마자 녹는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며 그게 정상입니다. 또한 통의 뚜껑을 닫고 습하지 않은 곳에 잘 보관했으면 6개월 이상 두고 복용하셔도 괜찮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나잘 스프레이를 코 벽쪽에 뿌려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구멍에 직접 분사하면 코 안쪽의 약한 점막쪽에 도달할 시 자극감이 있을 수 있어서 직접 분사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또한 아예 기관지까지 들어갈 수도 있는데 마찬가지로 그로 인한 불편감으로 기침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나잘스프레이는 약을 굳이 그렇게까지 내부 깊숙히 넣지 않아도, 코 내부의 피부장벽을 통과하여 약물의 흡수 및 약효가 나타납니다. 그렇기에 굳이 무리해서 넣지 말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갑자기 살이쪘는데 ㅠ머시론 부작용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피임약을 복용하면서 체중의 변화는 무작위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저함량 에스트로겐 피임약 복용 여성의 2/3에서 체중 변화가 없었고, 2kg 이상 증가한 여성은 15.6%였으며, 2kg 이상 살이 빠진 여성도 19%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됐다고 합니다. 낮은 비율로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체중이 증가하는 케이스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즉 피임약을 통해서 체중이 증가된 것일 수도 있긴 하지만, 그런 경우가 아닐 확률도 높고 한약을 먹다가 끊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는 등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라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구충제는 꼭 먹어 줘야 하는 약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성엽 약사입니다.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의 비율을 줄이고 균 밸런스를 유익균이 우위에 있게 개선하기 위해서 먹는 제품이고, 구충제는 몸 안에 기생충 감염 치료 또는 예방을 목적으로 먹는 약이기에 아예 그 종류가 다르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맞습니다.현대인들의 식습관이나 위생이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진보되었기에 사실상 기생충으로의 위협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날것을 먹는 과정에서 찝찝함이 있는 분들은 6개월 정도에 한번 정도는 먹는 형태로 관리를 하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