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는 어떻게 성공하나요?방법 알려줘요
나이가 들수록 살 빼기가 쉽지 않아 속상하시죠,나이가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근육량도 감소하며, 호르몬 변화도 일어나 살이 잘 안빠지는데요먼저 식사 순서를 바꿔보는게 좋습니다 양을 줄이기보다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면 혈당도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배는 부르면서 칼로리 섭취가 줄어 도움이 됩니다.또, 공복시간을 길게 갖는것도 방법입니다. 12~14시간 정도 공복시간을 갖으면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무리하지 않고 개인 상태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활동량을 늘리는것도 중요한데 하루 7000~10000보 목표를 가지고 걷는 것도 좋고 특히 식후 걷기는 혈당관리와 지방 축적 억제효과가 있으므로 추천합니다.무엇보다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며, 본인에게 맞는 관리방법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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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먹을지 골라주라 혼밥이야
출산하신지 3개월이 되셨다면,매콤한 닭볶음탕은 어떠실까요.닭볶음탕은 영양, 포만감이 좋고 회복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혼밥하기도 좋은 메뉴입니다.닭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많아 회복과 체력에 좋고,철분과 아미노산이 빈혈예방, 피로개선, 면역력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국물이 혈액순환을 돕고, 감자나 당근 등 야채를 같이 먹으면 비타민,미네랄,식이섬유 등 섭취도 가능합니다.출산 후나 피로가 쌓인 상태에서 비교적 지방도 적고 소화도 잘되서 부담없고, 집에서 해 먹거나, 배달로도 먹을 수 있습니다.출산 후 피로할때 적당한 매운맛은 스트레스 완화와 기분전환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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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가자미를 쌀뜨물에 담갔다가 해동시켜서 씻고…
흙이 씹히셨다니 불쾌하고 걱정되셨겠어요,냉동 가자미에서 흙이나 모래가 씹히는 이유는,해동과정에서 비늘 사이에 이물질이 남아있거나,배쪽의 검은막과 피가 제대로 제거되지 않았거나,아가미 주변이나 지느러미 주변에 모래가 남아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먼저, 냉동가자미를 쌀뜬물에 20~30분 담궈주시고완전히 해동되기 전에 손질하는게 비늘과 내장제거가 쉽습니다. 다음으로, 칼등이나 숟가락으로 꼬리에서 머리쪽으로 긁어서 비늘을 제거하고 특히 지느러미 사이가 잘 제거되도록 지느러미 주변까지 꼼꼼히 제거합니다.그 다음, 배를 살짝 열어서 내장을 제거하는데 검은막과 뼈주변의 핏덩이를 꼭 제거 합니다. 솔로 문지르면 편합니다.마지막으로 씻을때는 흐르는물에 1차 세척하고 소금 약간 넣은 물에 살살 문질러 세척한 후 마지막에 깨끗한 물로 헹구면 됩니다. 특히, 지느러미와 머리부분을 깨끗하게 씻어주시면 좋습니다.굽기 전에 소금을 살짝 뿌려두거나 맛술이나 생강즙을 사용하는것도 비린내제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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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분이 쳐지거나 우울할 때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폭식 대신 양치와 샤워를 하시는것도 대단하신데요,기분이 안좋을땐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방법입니다.기분이 안좋으면 뇌의 신경전달물질도 같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몸을 움직이는게 도움이 됩니다.산책이나 걸으면서 생각전환도 하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줄고 기분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과 엔도르핀 분비가 늘어납니다.또는 글로 쓰거나, 친구와 대화하면서 감정을 배출하는게 도움이 되는데요, 심리학 연구에서도 글로 감정을 정리하는게 기분 전환과 감정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나가서 러닝을 하는데요,처음엔 가볍게 뛰면서 생각 정리를 하고, 떨쳐내고 싶은 생각이 들땐 속도를 내서 떨쳐버립니다.하고 나면 땀도 나고 속시원해지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더라구요. 붓기도 빠지고 배도 고파지면서 뭔가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 우울할 땐 러닝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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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관리에 좋은 음식이나 약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검진에서 고혈당 전단계가 나왔다면 관리가 중요한데요,식습관, 운동, 체중관리 만으로도 5~15mmHg정도는 내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먼저,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고혈압에 좋은데 칼륨이 풍부한 식품인 바나나, 시금치, 고구마,아보카도 등이 있습니다.채소에는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많아 혈관 건강에 좋은데,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 성분이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오메가3는 혈관 염증을 줄이고 혈압 안정에 좋은데 등푸른생선인 고등어나 연어, 들기름, 올리브유를 챙겨드시는게 좋습니다. 과일도 혈압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키위가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반면 짠 음식, 가공식품, 튀긴 음식, 음주는 피하는게 좋고,영양제는 마그네슘, 코엔자임, 오메가3, 칼륨위주로 선택하는게 좋습니다.과체중이라면 체중 감량과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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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생수를 주 식수로 사용하고 있는데 좋은 생수를 구분하는 기준이 있나요?
요즘 생수 브랜드가 정말 다양한데요,생수를 고를때는 수원지, 미네랄 함량, 경도, 처리방식등을 고려하면 좋습니다.수원지는 보통 지하 암반수,천연 광천수, 정제수로 나뉘는데 지하암반수는 지층에서 올라온 물로 천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천연광천수는 특정 미네랄이 일정하게 포함된 물이고, 정제수는 일반물을 정제처리한 물로 미네랄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미네랄이 너무 많으면 쓴맛이나 맛이 강할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습니다.물의 경도는 마그네슘과 칼슘 함량으로 결정되는데 연수가 국내 대부분의 물로 마시기 편안합니다. 중경수는 미네랄이 어느정도 있고, 경수는 유럽생수에 많고 맛이 강한 편입니다.생수를 고를때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수원지가 명확하고 미네랄이 적당하며 경도가 연수에서 중경수 정도이며 햇빛 노출이 적고 보관이 잘 된 제품을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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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방구만 나오고 대변이 안나옵니다..
3일동안 너무 불편하셨겠어요,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물 1~2컵을 마시고 15~20분 후 블루베리 요거트를 드신후 화장실에 앉아 변의를 기다려보는 방법이 있는데요.아침에 음식이 들어오면 장이 움직이기 시작하기 때문에 루틴을 만드는게 도움이 됩니다.또 저는 사과와 올리브유가 효과가 좋았는데요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한 스푼 먹으면 포만감도 있고 변이 부드럽게 나오는데 도움이 됩니다.아침에 사과는 식이섬유가 많아서 배변활동에 효과가 좋습니다.장기간 아침에 블루베리 요거트를 드셨다면, 식이섬유 종류를 바꿔보는 것도 방법이며,혹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하루 섭취량이 너무 적은신건 아닌지도 점검해 보시는것도 좋습니다.쾌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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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를추천해주실수있으실까요
오늘 같이 바람불고 흐린 날씨에는 몸이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속편하고 따뜻한 샤브샤브를 추천드려요,돈까스와 라멘은 말씀하신 것처럼 기름지고, 탄수화물이 많아서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라면에 김밥은 뭔가 불금에 맛있는 저녁을 먹었다는 느낌보다 한끼를 떼운 느낌이라 아쉬움이 남는데요,저는 오늘 저녁 샤브샤브를 먹을 계횝입니다.채소가 많아 포만감도 있고 고기와 함께 먹으면 영양적인 균형도 좋고 무엇보다 따뜻한 국물이 있고 속이 편해서 좋습니다. 요즘 샤브샤브는 배달도 되고, 1인이 먹을 수 있는 음식점도 있어서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내일 약속이 있다면 붓기 걱정도 줄고 집에 있는 야채들 냉털로도 좋아 효율적인 메뉴라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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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장건강에 좋다고 하던데 다양한 색깔의 채소를 충분히 먹으면 장에 어떻게 좋은 건가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의 소화효소로는 분해되지 않고 장까지 도달하는데요, 대장에서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데, 이를 프리바이오틱스 역할이라고 합니다.식이섬유를 유익균이 분해하면,부티르산,프로피온산,아세트산 등의 단쇄지방산이 생성되는데, 이들은 장 점막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장내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유해균 증식을 억제합니다. 이러한 작용으로 장건강에 도움이 됩니다.또 식이섬유는 수용성과 불용성이 있는데,수용성은 물에 녹아 장에서 음식 이동 속도를 조절하며불용성은 변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장운동을 촉진합니다.채소의 색은 파이토케미컬로,엽록소, 엽산,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라이코펜 등이 있으며, 이 성분들은 장 염증 감소와 면역력 조절에 도움이됩니다.따라서, 다양한 색의 채소를 섭취하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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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장이 너무 예민한 편이라서 긴장을 하면 갑자기 배가 아파오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긴장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는증상은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서 나타나는데요,스트레스를 받으면 장과 뇌가 연결된 신경이 활성화되서 장운동이 갑자기 빨라지면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장을 자극하는 음식을 피하는게 도움이 되는데,기름진 음식, 유제품, 카페인, 매운 음식, 술 등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대신 바나나, 삶은감자, 흰쌀밥, 두부, 계란 등 장이 편안한 음식을 섭취하는게 좋고 채소는 생채소보다 익힌 채소가 좋습니다. 식사습관도 천천히 오래씹고, 과식은 피하며, 야식은 줄이는게 좋습니다.마음가짐을 편하게 하고, 긴장이 될때는 복식호흡을 통해 편안하게 가라앉히는게 도움이됩니다.긴장되었던 일도, 지나고 보면 별일 아니였던 경우가 많은데요. 마음 편하게 받아들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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