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메뉴 추천해주셍요오오오오오
주말에도 돌밥 돌밥이라 여전히 고민인데요,저희는 오늘 닭다리살 데리야끼를 해 먹으려고 하는데, 닭다리살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아이들이 먹기 편하고, 데리야끼 소스는 달짝지근해서 거부감 없이 잘 먹는 메뉴입니다.만드는 방법도 간단한데 닭다리살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살짝 해준 뒤 먼저 오븐이나 팬에 구워주시고, 시판 데리야끼 소스를 사용하거나 간장, 물, 올리고당 또는 설탕, 마늘 등을 넣어서 양념을 해서 조리듯이 구워주면 됩니다. 양파나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을 넣으면 색감도 좋고 자연스럽게 채소도 먹일 수 있어 좋습니다.개인적으로는 오븐을 사용하는게 간편하고 풍미가 좋고, 닭다리살을 잘라서 조리해도 되지만 덩어리째 익혀서 스테이크처럼 각자 썰어먹게 하는 것도 재미를 느끼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밥, 간단한 국, 계란후라이, 김 정도를 간단하게 추가해도 맛있는 한끼가 됩니다.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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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을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가게 됩니다.
아침식사 후 바로 화장실을 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인데요,밤새 비어 있던 위에 음식이 들어오면 장이 자극을 받아 배변 신호가 생기는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인데, 예민한 분들은 식사 직후 바로 화장실을 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다만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생활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에 너무 차가운 음식이나 커피를 바로 드시면 장 자극이 강해질 수 있으니 미지근한 물로 시작하고 식사를 천천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사량이 많거나 기름진 음식이 포함되면 반응이 더 빠르게 올 수 있어 가볍고 소화가 잘되는 식사로 조절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배변 후에 속이 편하고 설사나 복통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 되는 상황은 아니지만, 복통, 설사, 체중감소 등의 갑작스러운 변화가 함께 나타난다면 장 기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진료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아침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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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 냉동 해놨는데 해동 어떻게 해먹나요?
명란젓은 냉동 보관 후에도 충분히 맛있게 드실 수 있는데요,해동 방법만 잘 지켜주시면 식감과 맛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냉동실에서 꺼내 냉장실로 옮겨서 천천히 해동하는 방법인데요, 보통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두시면 자연스럽게 해동되는데, 이 방법이 수분이 덜 빠지고 식감이 흐물해지지 않아 가장 좋습니다.급하게 해동이 필요할 때는 밀봉 상태로 찬물에 담가 빠르게 해동하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다만 전자레인지 해동은 부분적으로 익어버릴 수 있어서 식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해동 후에는 그대로 반찬으로 드셔도 되고, 살짝 구워서 드시면 비린 맛이 줄고 고소한 맛이 더 살아납니다. 다만 명란젓은 수분이 빠지기 쉬운 식품이라 해동한 것은 재냉동하지 않고 2~3일 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 먹을 만큼씩 소분해서 냉동해두시는 것도 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방법입니다.명란젓 잘 해동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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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자꾸 붓는 것같은데 살이 쪄서 그런가요
손이 붓는 느낌이 든다면 관리를 해주는 편이 좋은데요,손이 붓는 느낌은 꼭 살이 쪄서라기보다는 체액이 일시적으로 정체되거나 혈액순환이 떨어질 때 흔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나 손을 오래 같은로 쓰는 경우, 또는 짠 음식 섭취가 많을 때 뻑뻑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 가볍게 손과 팔을 자주 움직여 주는 것이 좋은데, 중간중간 손을 쥐었다 폈다 하거나, 팔을 위로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짠 음식은 조금만 줄여도 체내 수분 균형이 맞춰지면서 붓기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차는 옥수수 수염차, 팥차, 보리차처럼 이뇨 작용을 도와주는 종류가 좋지만, 이런 차도 즉각적으로 붓기를 빼준다기 보다는 순환을 돕는 보조 역할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손이 붓고 나면 몸이 붓는 경우가 많아서 손이 부었을 때 붓기 관리를 해주는 편인데요,미리 관리하셔서 혈액순환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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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했을 때 속을 편히 할 수 있는 방법?
먹을 때는 좋지만, 과식을 하게 되면 불편해서 후회하게 되는데요,과식을 한 뒤 속이 불편한 경우는 위가 갑자기 늘어나고 소화가 늦어지면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소화를 시키려고 하기보다 위에 부담을 덜 주면서 천천히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한데요,우선 식사 후 바로 눕는 것은 피하고, 가볍게 걷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음료는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한 물이나 차를 조금씩 마시는 것이 위를 이완시켜주고 가스나 답답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탄산음료를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일시적으로 시원할 수는 있어도 오히려 위를 더 팽창시켜 불편함을 키울 수 있어 권장되지는 않습니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 식사인데, 과식을 했다고 해서 다음 끼니를 완전히 굶기 보다는 죽이나 국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가볍게 먹는 것이 위장 회복에 더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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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중인데요~
야채를 의식적으로 챙겨 드시려는 노력은 긍정적인 신호로 보이는데요,상추나 양배추 위주로 드시면 금방 질릴 수 있어서, 식감이나 맛이 다른 채소를 섞어서 드시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먼저 파프리카는 아삭한 식감과 단맛이 있어서 생으로 먹기 좋고,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좋습니다. 또 오이는 수분이 많아 부담 없이 많이 먹기 좋고,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드시면 포만감도 좋고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채 썰어서 샐러드에 넣으면 씹는 맛도 있어 좋습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소분된 샐러드는 편하긴 하지만 지출이 많아서 집에서 만들어 두시는 것도 좋은데요,상추,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등 채소 3~4가지만 골라서 한번에 손질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배추를 채 썰어서 물에 한번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하고, 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빼준 다음 키친타월과 함께 밀폐용기에 넣어두면 신선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준비한 채소를 소분 용기나 지퍼백에 나눠 담아 냉장보관하면 바로 꺼내 먹기 편하기 때문에 야채를 챙겨드시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야채 챙겨드시고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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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에 효능에 대해 알려주세요......?
근대는 비교적 흔하지만 영양적으로 꽤 좋은 채소 인데요,쌈채소로도 먹고 나물로도 활용하는 다용도 채소입니다. 잎이 부드럽고 넓어서 생으로 쌈처럼 먹어도 괜찮고, 살짝 데쳐서 무치거나 된장국에 넣어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능 측면에서는 근대는 비타민a,c,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한 것이 특징인데요,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도와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 칼륨이 풍부해서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로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즉, 근대는 기본 영양소가 고르게 들어있는 건강한 채소이기 때문에 쌈으로 가볍게 드셔도 되고, 나물이나 국으로 조리해 드시면 섭취량을 늘리는데 좋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근대 된장국이나 근대 나물이 맛있는데요, 건새우를 넣어 근대 된장국을 끓이면 맛이 좋고, 근대 나물은 그냥 무치거나 들깨 가루를 조금 추가해서 무치면 고소하고 맛있습니다.몸에 좋은 근대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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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모임에서 곱창 먹었는데 곱창은 곱을 빼고 먹어도 콜레스테롤이 높나요?
소곱창 고소하고 맛있죠,곱창은 소나 돼지의 장 부위로, 근육 부위와 달리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은 식품인데요, 말씀하신 곱은 장 내에 남아 있는 지방 성분으로, 이를 제거하면 지방 섭취량과 포화지방 비율은 일부 낮출 수 있지만, 곱을 제거하더라도 장 조직 자체에 포함된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있기 때문에 감소는 되지만 그래도 높은 편입니다.소곱창과 돼지곱창을 비교하면, 일반적으로 소곱창은 곱이 풍부해 지방 밀도와 열량이 더 높은 경향이 있고, 돼지 곱창은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제거하거나 볶음 형태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가볍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래도 내장 식품이라 콜레스테롤이 낮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양적으로 보면 곱창에도 단백질이 포함되어 있지만, 단백질 대비 지방 비율이 높아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즉, 곱창은 단백질 공급원으로 보기 보다는 지방함량이 높은 기호식품으로 보고, 섭취할 때는 양이나 조리법, 채소를 곁들이는 방법등으로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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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부식으로 먹는 라면은 팜유로 튀긴다고 하던데 그럼 스프는 어떤 재료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나요?
저도 입맛이 없을 땐 라면을 먹곤 하는데요,라면 스프는 여러 가지 원재료를 조합해서 맛을 낸 복합 조미분말로 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기본적으로는 나트륨을 베이스로 해서 설탕, 간장 분말, 채소 분말, 육수 분말이 들어가고, 여기에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 아미노산 계열 조미료가 함께 사용됩니다. 라면이 계속 당기는 이유는 짠맛과 감칠맛, 약간의 단맛과 기름의 풍미가 더해져 자극하기 때문인데요, 면이 팜유로 튀겨지면서 고소한 맛이 더해지고, 스프의 강한 풍미가 만나 중독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국물을 안 드시더라도, 면에 일부 스프 성분이 배어 있기 때문에 일정량의 나트륨과 조미 성분은 함께 섭취되서 중독적인 맛을 느끼게 되는데 지금처럼 계란과 대파를 추가해서 드시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좀더 건강하게 드시고 싶다면 스프를 70~80% 정도만 사용하거나, 채소를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라면도 미역국 라면, 북엇국 라면, 튀기지 않은 건면 등 건강한 트렌드에 따라 변화하고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요, 맛도 좋더라구요. 건강하고 맛있게 라면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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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과 소고기살코기로 단백질을 권장량 먹는 것과 단백질보충제로 1일 단백질 양을 채우는 것이 단백질 합성이 뭐가 더 잘되나요?
같은 양의 단백질을 섭취했을 때 근육 합성은 음식과 단백질 보충제의 차이가 크지는 않은데요,근육이 얼마나 잘 생기는지는 단백질의 형태보다는 하루 섭취량과 운동, 그리고 섭취하는 타이밍이 더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꼭 보충제를 먹어야 근육이 더 잘 생기는 것은 아닌데요,다만 차이가 있다면 흡수 속도와 편의성 입니다.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같은 음식은 소화되는 데 시간이 걸려 천천히 아미노산을 공급해주고, 단백질 보충제는 흡수가 빨라 운동 직후 빠르게 보충하기에 편합니다. 그래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보충제를 자주 활용하는 이유는 효과보다는 간편하게 빨리 단백질을 채우기 위해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기본적으로 일반 식사를 통해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제로 보완하는 방식이 근육 유지와 성장에도 무리없이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오늘도 건강하게 단백질 챙겨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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