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붓는 느낌이 든다면 관리를 해주는 편이 좋은데요,
손이 붓는 느낌은 꼭 살이 쪄서라기보다는 체액이 일시적으로 정체되거나 혈액순환이 떨어질 때 흔하게 나타나게 되는데, 특히 앉아 있는 시간이 많거나 손을 오래 같은로 쓰는 경우, 또는 짠 음식 섭취가 많을 때 뻑뻑한 느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 가볍게 손과 팔을 자주 움직여 주는 것이 좋은데, 중간중간 손을 쥐었다 폈다 하거나, 팔을 위로 올려주는 것만으로도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또 물을 충분히 마시고, 짠 음식은 조금만 줄여도 체내 수분 균형이 맞춰지면서 붓기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차는 옥수수 수염차, 팥차, 보리차처럼 이뇨 작용을 도와주는 종류가 좋지만, 이런 차도 즉각적으로 붓기를 빼준다기 보다는 순환을 돕는 보조 역할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손이 붓고 나면 몸이 붓는 경우가 많아서 손이 부었을 때 붓기 관리를 해주는 편인데요,
미리 관리하셔서 혈액순환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