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돌지난아기 잘먹는 간식 무엇이 있을까요?
돌 지난 아기라면 간식도 영양보충이 되고 다양한 식감을 경험하는 경험을 더해주시는 것이 좋은데요,어린이집에서 잘 먹는다면 간식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 것으로 보여지며, 집에서도 너무 특별한 것보다 균형있고 다양하게 경험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기본적으로 고구마, 감자 외에도 바나나, 잘 익은 배나 사과를 찌거나 잘게 썬 것, 플레인 요거트, 치즈, 삶은 달걀, 두부 같은 식품들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우유를 잘 안먹는다면 요거트나 치즈로 유제품을 보충해 주는 것이 좋고, 아기용 팬케이크나 주먹밥, 야채전 처럼 식사와 간식사이의 음식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중요한 것은 식사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루 1~2회, 소량씩 규칙적으로 주는 것이며, 너무 단맛이 강한 간식이나 가공식품 보다는 자연식 위주로 구성하시고, 새로운 음식을 한 번에 많이 주는 것보가 조금씩 시도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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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가스가 많이 차는데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저녁이 되면 가스가 차고 배가 불편한 증상이 있다면 많이 불편하실 것 같은데요,일반적으로 장내 발효가 많아지거나 장 운동이 떨어졌을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활동량이 줄어든 것도 영향을 줄 수 있고, 식사 구성에 따라서도 가스 생성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저녁에 자극적이거나 발효가 많이 일어나는 음식은 줄이고, 따뜻하고 부드러운 음식이 도움이 되는데요, 흰쌀밥, 죽, 계란, 두부, 생선,익힌 채소는 비교적 가스를 덜 유발시키고, 반대로 콩류, 양배추, 양파, 탄산음료, 밀가루 등은 가스를 증가시킬 수 있어 저녁에는 양을 줄여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사를 너무 빨리하거나 공기를 많이 삼키는 습관도 가스를 늘릴 수 있으니 천천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식후에 가볍게라도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가스 배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교통사고를 당하셨다니 빠른 쾌유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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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현재 10키로를 감량하셨다면, 정체기가 올 수 있는데요,체중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지고, 몸이 현재 상태에 적응하면서 정체기가 와서 더이상 쉽게 빠지지 않는 시기가 오게 됩니다. 이 시기에는 더 적게 먹는 것보다 새로운 방법을 추가하는 것이 좋은데요, 예를 들어 걷기만 계속 하기보다는 가벼운 근력운동을 주 2~3회 추가하면 근육량 유지에도 도움이 되고,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이 됩니다.식단은 이미 잘 조절하고 계시겠지만, 정체기에는 덜 먹는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것도 오히려 정체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면서, 하루 한끼 정도는 탄수화물도 포함해서 대사 활성에 도움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체중에는 변화가 없더라도 허리둘레나 옷핏을 함께 점검해 보시는게 좋습니다.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운동에 변화를 주고 식단을 지나치게 제한하지 않으면서 지속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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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버터는 다이어트에 도움이될까요?
땅콩버터는 어떻게, 얼마나 먹는지가 중요한데요,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칼로리 섭취가 높아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땅콩버터에는 불포화지방과 단백질이 들어 있어 포만감을 높여주고 간식 욕구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그래서 사과나 바나나와 함께 소량 곁들이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완화시켜주고, 식사 사이의 허기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칼로리인데요, 땅콩버터 한 스푼만으로도 열량이 높은 편이라, 양조절 없이 없으면 체중 증가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침 식사를 대신하는 경우에도 과일과 함께 먹거나 가능하면 단백질 식품을 추가해서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시중 제품에는 설탕이나 첨가물이 많은 경우도 있으니 성분을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하루 1~2스푼 이내로 양을 제한하고, 다른 음식과 함께 균형 있게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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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카페인 때문에 가급적 오후에는 잘 마시지 않습니다. 오전에 반잔 정도 원두커피는 건강에 잇점이 있나요?
저도 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카페인 민감도가 높은 편이라 오후에는 가급적 커피를 마시지 않는 편인데요,오전에 반잔 정도의 원두커피는 갱년기 여성에게도 크게 문제되지 않는 범위로 보입니다. 커피에는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염증 완화나 대사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실제로 적당량의 커피 섭취는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도 있습니다.다만 갱년기에는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수면 방해, 심장 두근거림, 불안감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카페인은 칼슘 배출을 약간 증가시킬 수 있어 과다 섭취 시에는 뼈 건강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지만 하루 1잔 이내에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커피를 지금처럼 오전 중 소량 섭취하면서 적당히 즐기신다면 건강에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향긋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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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기 우유 알레르기 관련 질문이요!
아이 반응을 보니 우유 단백질에 대한 알레르기 가능성이 있어 보여서, 많이 걱정되실 것 같은데요,특히 섭취 후 2시간 뒤 구토까지 있었다면, 집에서 다시 임의로 테스트하기 보다는 전문적인 평가 후 진행하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우선 우유 알레르기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지는 경우도 많지만, 현재처럼 반응이 있었던 상태라면 소아과나 알레르기 전문의 상담 후 검사를 받아보고 검사 결과에 따라 우유를 완전히 제한할 지, 혹은 단계적으로 조금씩 먹일지를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다시 시도하다가 구토나 더 심한 반응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자가 테스트는 잠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단유 시점은 아이 영양 상태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셔도 되는데, 현재처럼 유아식 3끼를 잘 먹고 있다면 수유 횟수를 조금씩 줄여가면서 자연스럽게 단유 준비를 하시면 됩니다.건강한 아이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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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이섬유를 과다하게 섭취하면 문제가 될 수도 있나요?
좋은 질문인데요,식이섬유는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지만, 과다 섭취 시 오히려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는데요,특히 갑자기 섭취량을 많이 늘리면 장내에서 발효가 활발해지면서 복부 팽만감, 가스, 더부룩함,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영양소 흡수를 일부 지연시키는 특성이 있어,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철분, 칼슘 등의 미네랄 흡수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래서 적정량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 약 20~30g 정도가 권장되며, 채소, 과일, 통곡물, 콩류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평소 섭취가 적었다면 한번에 많이 늘리기 보다 조금씩 증가시키고, 식이섬유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분 섭취도 함께 늘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식이섬유도 과유불급으로 생각하시고, 균형있게 몸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이섬유 섭취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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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보이차 한잔 먹어도괜찮나요?
공복에 보이차를 드시는 것은 건강한 성인 기준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요,다만 보이차도 차 종류이기 때문에 소량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고, 공복 상태에서는 위를 자극해 속쓰림이나 더부룩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평소 위가 예민하시거나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보이차도 식후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보이차가 지방을 분해한다는 부분은 일부 연구에서 지방 대사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긴 했지만, 체중 변화에 영향을 줄 만큼의 직접적인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즉, 보이차는 보조적인 음료이고, 체중 관리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이 더 중요합니다. 간 건강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하루 1~2잔 정도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농축해서 마시거나, 공복에 진하게 장기간 섭취할 경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연하게 하루 1~2잔 정도를 식후나 간식 후에 드시는 것이 가장 무난하고, 몸 상태에 따라 속이 불편하면 공복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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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쓴 게 몸에도 좋다는 말이 있는데 봄나물 중 씀바귀와 머위가 씁쓰름한 거 같아요. 쓴 맛은 어디에 좋은지 궁금합니다.
씀바귀나 머위처럼 봄나물에서 느껴지는 쓴맛은 식물에 들어있는 피토케이컬 때문인데요,이 쓴 성분들은 입맛을 돋우고 침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 기능을 돕고 속을 편안하게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입에 쓴 게 몸에도 좋다는 말이 나온 것 같은데요,특히 씀바귀나 머위에 들어있는 쓴맛 성분인 세스퀴테르펜 락톤 등은 간 기능을 돕고 해독 작용을 보조하는 역할과 항산화 작용을 하며 특히 봄철에는 겨우내 떨어졌던 식욕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되어, 자연스럽게 영양섭취를 늘리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다만 쓴맛이 강한 나물은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자극이 될 수 있으니, 데치거나 양념을 더해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런 나물을 잘 드셔오셨다면, 현재도 잘 맞는 식습관으로 보여지므로, 제철에 맞게 다양하게 즐기시는 것이 건강관리에 좋아 보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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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아기 9키로인데 어떻게해야 클까?
17개월 아기라면 또래와 비교했을 때 작아 보여 걱정되실 수 있는데요,아기마다 성장 속도를 다르고, 특히 11개월 생처럼 또래보다 개월 수가 조금 적으면 더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잘 먹고 활발하다면 단순히 체중만으로 걱정하는 것보다 키와 몸무게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지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별한 음식보다는 균형잡힌 식사가 좋기 때문에 매 끼니에 밥이나 고구마 같은 탄수화물, 고기나 두부, 생선, 계란 같은 단백질, 그리소 채소를 골고루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성장기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중요하기 때문에 계란, 두부, 유제품, 멸치 등을 꾸준히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간식도 과자보다는 바나나, 고구마, 치즈 처럼 영양가 있는 간식으로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것이 성장에 중요하고, 밤잠을 충분히 자는 것도 성장호르몬 분비에 중요하기 때문에 수면 리듬도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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