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기 키가 크는 비타민은 뭘까요?
5세 아이 성장을 위해서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아연, 철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챙겨주는 것이 좋은데요, 단백질은 성장에 도움이 되고, 칼슘과 비타민d는 뼈 성장에 필요하며, 아연과 철분도 성장, 식욕, 체력, 집중력 등에 필요하기 때문에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에 단백질 음식을 꼭 포함시키고, 간식도 과자나 젤리보다는 우유, 요거트, 삶은 달걀,고구마 치즈, 과일 처럼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주고, 성장호르몬은 깊은 잠을 잘 때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밤에 충분히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낮에는 많이 뛰어 놀수 있도록 하고 점프나 걷기 같은 활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성장판 자극과 체력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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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다이어트 그리고 운동 아침과 저녁 어떤 선택을 해야 하나요?
일반적으로 공복 다이어트는 저녁이 좋고, 공복 운동은 가벼운 아침 운동이 좋은데요,공복 다이어트는 생활 패턴에 따라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저녁에 하는 것이 좋으며, 저녁을 일찍 먹고 다음날 아침까지 공복을 유지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에 따라 허기가 너무 심하거나 다음날 폭식이나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본인의 패턴에 맞게 오래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공복 후 운동은 저녁은 이미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라서 저녁 공복 운동이 더 힘들고 지치게 느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아침에 가벼운 공복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본인의 패턴에 맞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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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누룽지를 간식으로 먹을 때가 있어요. 점심에는 잡곡밥을 먹는데 쌀로 만든 누룽지는 잡곡밥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정도가 어떤가요?
보통 현미 누룽지보다 잡곡밥이 혈당을 더 천천히 올릴 가능성이 큰데요, 누룽지를 오래 씹어 드신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누룽지는 쌀을 익히는 과정에서 호화가 되어 소화가 쉬워진 상태이고, 얇고 바삭한 형태가 되면 소화 효소가 닿기 쉬워져서 흡수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현미 누룽지라도 백미 보다는 조금 낫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반면 잡곡밥은 수분이 많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혈당이 비교적 완만하게 오르는 편입니다. 간식으로 누룽지를 드신다면 현미 누룽지를 선택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이지만 소량으로 드시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함유된 음식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미 누룽지가 잡곡밥과 비교한다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게 맞지만, 소량 간식으로 드시는 것은 괜찮은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한 간식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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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오이는 궁합이 안 맞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안 맞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당근과 오이의 궁합이 안 맞는다고 하는 이유는 당근 속 효소가 비타민c를 일부 줄일 수 있기 때문인데요,하지만 실제 그 영향이 생각보다 크지 않고 오이소박이처럼 함께 먹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당근에는 비타민c를 산화시키는 아스코르빈산 산화효소가 들어 있어 오이처럼 수분이 많은 채소나 다른 채소의 비타민c를 일부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비타민c는 원래 열과 산소등 조리과정에서도 쉽게 줄어드는 영양소입니다. 또 김치나 오이소박이처럼 양념을 하고 소금에 절이고 조리하는 과정에서 효소의 작용이 약해질 수 있고, 오히려 오이는 수분이 많고 상큼한 맛을 내고, 당근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산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영양적으로는 괜찮은 조합입니다. 오이소박이 아삭아삭 맛있는데요, 너무 걱정 마시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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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춘곤증인지 피로감이 있어서 오렌지를 먹는데, 오렌지 중 1개의 비타민 C 함량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오렌지 맛있죠, 오렌지 1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보통 약 70~80mg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요,성인 기준 비타민c 권장량은 보통 여성 75mg, 남성 90mg 정도이기 때문에 오렌지 1개만 드셔도 어느정도 채워주는 양입니다. 낮에 간식으로 오렌지를 드시는 것은 피로감이 있거나 입맛이 없을 때 좋은데요, 새콤한 맛 덕분에 입맛도 살리고 수분 보충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제를 드시고 계셔도 오렌지를 드시는 것은 괜찮은데 비타민c는 수용성 비타민이라 여분은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간식으로 오렌지를 드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상큼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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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추천 및 비추천 부탁드립니다
케밥 맛있죠, 케밥은 재료를 잘 고르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데요,고기는 닭가슴살, 소고기 우둔살이나 홍두깨 같은 살코기, 돼지 안심처럼 기름기가 적은 부위가 좋고 튀기기 보다는 굽거나 에어프라이를 활용해서 양념을 너무 강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소는 양상추, 로메인, 오이, 토마토, 파프리카 처럼 아삭하고 수분 많은 채소를 넉넉히 넣는 것이 좋고 버섯이나 구운 가지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올리브는 지방이 있긴 하지만 적당량 넣으면 괜찮은데 짭짤한 편이라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으니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케밥은 또띠아나 피타브레드가 두꺼우면 탄수화물이 늘어날 수 있으니 조절하는 것이 좋고 소스는 마요네즈 대신 플레인요거트에 후추, 레몬즙, 머스터드, 마늘가루 등을 섞어 가볍게 만드는 것이 깔끔합니다. 비추천은 가공육, 소시지, 베이컨, 치즈, 소스 등을 과하게 넣거나 감자튀김을 곁들이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맛있는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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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안먹어도 살이 안빠져요..살빼고 싶은 1인자..도와주세요..
저녁을 안먹는데도 살이 안빠진다면 답답하고 지칠것 같은데요, 현재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몸이 피곤하고 지친 상태라서 체중에 변화가 없을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저녁을 굶으면 처음 1~2kg 정도는 수분이나 부종이 빠질 수 있지만, 이후에는 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방향으로 적응해서 정체기가 올 수 있습니다. 출산 후에는 호르몬 변화, 수면부족, 스트레스, 부종, 활동량 감소 등의 영향이 있기 때문에 더 힘들어 질 수 있는데요, 저녁을 안드시는 것보다 삶은 달걀, 두부, 플레인 요거트, 두유 처럼 가벼운 단백질 음식을 소량 드시는 것이 저녁의 폭식을 막고 다음날 컨디션에도 도움이 됩니다. 점심은 밥을 조금 줄이고, 국물은 적게 먹고,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먼저 드시는 방법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지치신 상태에서는 살을 빨리 빼는 것보다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워킹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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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서 아침에는 가급적 탄수화물은 안 먹는 편인데 달지 않은 떡이라도 아침에 먹는 건 별로인가요?
다이어트 중에도 아침에 달지 않은 떡을 드시는 것은 괜찮아 보이는데요, 다만 떡은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대신 혈당이 비교적 빠르게 오를 수 있어 떡만 드시는 것보다 단백질이나 건강한 지방이 들어있는 음식과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달걀, 두유, 그릭요거트, 치즈, 소량의 견과류와 함께 드시면 부담도 적고 포만감도 있어 도움이 됩니다.다이어트 중에도 당을 심하게 제한하면 식욕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는데요, 오전엔 괜찮아도 오후나 저녁에 식욕이 당길 수 있기 때문에 아침에 탄수화물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한 아침식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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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탄수화물을 먹다보니 단순당인 빵이 당길 때가 있습니다. 운동하기 전에 찹쌀도넛츠 1개와 두유 1개 먹는 것 괜찮을까요?
복합탄수화물 위주로 먹다보면 단순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특히 드시고 나서 정신이 확 드는 느낌이 있다면, 현재 식사량이나 탄수화물이 부족한 상태일 수 있기 때문에, 운동 전에 찹쌀 도넛과 두유를 드시는 것은 괜찮다고 보여집니다. 운동 전에 적당한 탄수화물과 약간의 단백질을 드시는 것은 에너지 보충에 도움이 되고, 바로 활동을 하시기 때문에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최근 단 음식이 자주 당기고, 나른함이나 졸린 증상이 반복된다면 당이 부족해서라기 보다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한끼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어 평소 식사가 부족하지 않은지도 점검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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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안크는아이 어떤걸 먹어야 하나요?
중학교 1학년 남자아이라면 아직 키가 클 가능성은 충분히 있는데요,남자아이의 경우 보통 중1에서 고1사이에 급 성장기가 오는 경우가 많고, 특히 목소리 변화나 체형 변화 등 사춘기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후로 키가 빠르게 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기에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d, 아연 등의 영양소가 중요하며 편식이 있다면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간식을 통해서라도 챙겨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면 운동 후에 충분히 먹고 잘 자는 것이 성장에 더 도움이 됩니다. 성장호르몬은 수면 중에 분비되기 때문에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도 필요합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통한 아이의 키 성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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