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숭이 두더지 쥐가 암에 걸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벌거숭이두더지의 세포가 접촉에 민감해 주위에 세포가 가까이 있을 경우 세포분열을 멈추는 게 암이 생기지 않는 이유라고 합니다. 원래 정상세포는 세포분열 과정에서 다른 세포와 접촉할 경우 더 이상 분열을 하지 않는데요, 암세포의 경우 이에 상관없이 계속 분열을 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반면 벌거숭이두더쥐처럼 접촉 저해성을 나타내면 암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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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 부화하는 곳은 계란의 흰자와 노른자 중 어디인가요?
달걀의 노른자 부분이 병아리가 되는 부위입니다. 병아리가 되는 직접적인 부분은 노른자 위에 위치한 '배자'인데, 이 '배자'가 자라서 흰자와 노른자, 난각의 영양분을 이용하면서 병아리로 자라는 것입니다. 또한 뼈가 자라는 때에는 난각에서 칼슘을 공급받는 등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배자는 영양을 공급받으면서 자라나 병아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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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유전에 의한 것이라면 DNA 편집 기술로 치료 불가능한가요??
아직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미래에는 DNA 편집 기술로 탈모를 치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아주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의하면 호르몬성 탈모 치료를 위한 '나노 기술 접목 유전자 편집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하는데요, 이에 따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효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탈모 치료 약물의 개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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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테스토스트론이 많이 나오면 수염이 날 수도 있나요??
네, 여성도 일반적인 경우보다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많아진다면 턱과 같은 부위에 수염이 자랄 수 있습니다. 여성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에스트로겐 비중이 높은데요, 나이가 들면 두 호르몬 비중이 변화하면서 테스토스테론의 영향이 더욱 커질 수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턱에 털이 생기는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테스토스테론 등 남성의 특징을 두드러지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을 총칭하는 안드로겐이 모낭과 상호 작용하여 모낭을 활성화해 더 길고 두껍고 뿌리 깊은 털이 생기도록 만들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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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살던 포유류 중 다리가 없는 포유류도 있었나요?
육지에 서식하는 다리 없는 포유류는 현재로서는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포유류는 일반적으로 다리를 가지고 있으며, 다리 없이는 육지에서 이동하고 서식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다리는 포유류의 이동, 사냥, 탐색, 서식지 이동 등에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물 속에서 서식하는 포유류의 경우에는 다리가 미완전하거나 소규모이거나, 퇴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해달과 같은 물 속 포유류는 다리가 뒷부분으로 퇴화되어 있지만, 전반적으로 다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육지에 서식하면서 다리가 없는 포유류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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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을 밀어도 계속나는 이유는 세포분열을 계속 해서인가요??
털을 밀어도 계속 자라는 이유는 모낭은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털은 모낭이라는 털 주머니에서 생성되는데 모낭의 뿌리인 모구 끝쪽에 모유두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때 모유두는 주변 세포에 양분을 공급하는 역할을 하며, 양분을 받은 세포는 분화하여 케라틴이라는 딱딱한 단백질을 만들게 되고, 이 케라틴이 모여 털이 생성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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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나무는 우리나라에서 흔한 나무인가요?
이팝나무는 대한민국과 중국, 일본에만 분포하며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꼽힐 정도로 보기 힘든 나무이며 천연기념물로도 지정이 되어있습니다. 전세계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희귀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나무입니다. 과거에 전주수목원에서 자란 묘목을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 심었고 고속도로에 심은 이팝나무의 인기는 폭발적이었다고 하는데요 이후 고속도로 조경수로 심겨진 이팝나무를 보고 각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해 유성구와 청계천 등에 가로수로 심어졌고, 오늘날 신도시 아파트에서는 단지내 조경수로 이팝나무를 심는 등 전국으로 널리 퍼져 지금은 우리나라 가로수의 대명사가 되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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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강돌고래가 살았던 흔적이나 화석이 있나요?
강돌고래의 서식지는 널리 퍼져있지 않고, 특정 강이나 강 하구에 국한되기 때문에 서식지 파괴에 극도로 취약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강돌고래는 우리나라 토종 돌고래 상괭이와도 비슷하다고 하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강돌고래가 살았던 흔적이 발견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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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 많은 사람은 성욕이 많은 편인가요??
성욕은 ‘테스토스테론’이란 남성호르몬이 뇌의 성중추인 시상하부를 자극해서 생깁니다. 남성의 성욕이 여성보다 훨씬 충동적이고 강력한 것은 남자가 여자보다 10∼20배 많은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며 시상하부가 여자의 것보다 크기 때문인데요, 물론 털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인도 있기 때문에 털이 많은 사람은 성욕이 강하다 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연관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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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 식물인 스투키 잎중에 하나가 바래졌는데요 돌릴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스투키의 상태가 안좋아지면 잎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이 생기는데요. 원인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물을 많이 줘서 과습일 경우에는 아래쪽부터 점점 노랗게 하는데 이를 무름병이라고 합니다. 무름병이 이미 생긴 경우는 회복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바로 뽑아줘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옆에 있는 아이들에게도 옮길 수 있습니다. 물을 많이 주는 것과 반대로 너무 안주면 잎마름병이 올 수 있는데요, 그럴때는 위쪽부터 노랗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럴때도 노랗게 말라가는부분을 빠르게 가위로 잘라주고 물을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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