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유료 전시관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희 미술관을 방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제가 해설을 할수 도 있었던 전시라 저도 기대 중입니다. 결론은 모바일로도 충분히 할인 받으실 수 있습니다.다시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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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디젤 및 바이오에탄올 혼합 연료를 오래 보관하면 성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바이오 연료다 보니 질문하신데로 석유나 휘발유 보다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식물성원료인 사탕수수나 옥수수 등에서 추출한 유분이라 수분과 산소에 반응성이 높습니다. 첨가물을 통해 석유계만큼 안정성을 높혔다곤 하나 외부에 노출되면 산화하여 엔진내에 슬러지가 쌓이게 됩니다.혼합연료의 경우 오래 사용할 경우 엔진내부 부식이 발생하기 쉬워지고 엔진 소음도 커지게 됩니다.사용팁이라고 하면 연료를 항상 꽉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연료탱크 내 빈공간이 있으면 결로가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또한 혼합연료는 수명이 짧아서 밀봉이 제거된 제품이나 생산된지 1년이 넘은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엔진수명에 도움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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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주종별로 숙취가 차이나는 이유가 뭐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술의 종류별로 알콜의 양이 다르기에 알콜이 분해후 만들어지는 아세트알데히드를 처리하는 용량문제로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술의 종류별로 알콜 함량 뿐 아니라 탄산이 들어있기도 하고 부산물들도 많이 첨가 됩니다.소주의 경우 색상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색상이 포함된 위스키나 와인 등의 경우는 이 색상안에 탄닌, 메탄올, 에스테르 등이 첨가되어 있는데 이 부산물 역시 분해하는데도 사람별로 차이가 있기에 숙취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래서 술을 종류별로 마셔본 사람들은 체감적으로 자신에게 잘 맞는 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것은 알콜의 양뿐 아니라 색상이나 향을 만드는 첨가제의 종류도 자기가 잘 분해하는 것이 있으면 잘 맞다는 것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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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의 이익 구조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한때는 목욕탕이 돈을 잘 벌었습니다. 물장사, 때장사 라고 하면서 때돈번다 라는 말을 하곤 했습니다.과거에는 집집 마다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았기에 목욕탕은 매일 문정 성시였습니다. 그리고 때밀이 라고 하는 세신사도 존재하여 목욕탕에 가야지 제대로 씻는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하지만 가정별로 가스보일러가 설치되고 아파트의 중앙난방 등이 보급되면서 목욕탕의 수요는 급감하였습니다.그래서 도시에서는 목욕탕을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시골에서도 많이 사라지는 추세 입니다. 오죽하면 시골에는 이동식 목욕탕이라고 하여 노인들을 위한 서비스도 만들어졌습니다.목욕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물을 끓이기 위한 연료비가 고정적으로 사용됩니다. 가스나 전기를 사용하는데 전기료는 그나마 일정하나 가스를 사용하던 것은 연료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기도 하고 국제정세에 따라 가격변동이 심하기에 손님이 고정적으로 존재하지 않으면 연료비를 감당하기가 어려운 상태에 직면 했습니다.또한 대량의 물을 소비해야 하기에 상하수도 요금도 추가적으로 들어가게되다보니 요즘은 수익성이 떨어져서 폐업이 속출하고 있으며 찾아보니 현재 목욕탕의 폐업율은 서울의 경우 과거 목욕탕의 18% 만 영업하고 82%는 폐업한 상황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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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소재로 분류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친환경에 대한 조건들을 만족해야 하나 광고용으로는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친환경 인증은 따로 없습니다.국내에 친환경 소재에 대한 인증은 바이오베이스(천연유래) 소재 / 생분해성 소재 / 재활용 소재 이 세가지에 대한 인증만 존재하고 있습니다.친환경의 범위가 정확하게 정해져있지 않고 이것저것 필요한데 갖다 붙히다보니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습니다.바이오베이스 소재, 천연유래 소재가 그나마 친환경 소재에 해당하는데 이것을 평가하기 위해 바이오매스 함량이라는 시험을 통해 함량이 20% 이상이어야 국내에서 환경표지인증 마크를 부여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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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풀은 뭐로 만드는건가요?? 왜 잘붙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딱풀은 접착제중 고체 접착제에 해당 됩니다.접착제는 접착하는 대상에 따라 형태가 정해지는데 크게 액체 / 고체 로 나뉩니다.주로 액체형 접착제가 많습니다. 물체가 부숴지는 형태가 고를 경우에는 순간접착제 처럼 투명하고 점도가 낮은 재료를 쓰고 물체가 부숴져서 표면이 매끄럽지 않고 나무처럼 울퉁불퉁 하다면 액체 형태지만 그보다 점도가 높은 본드를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고체형 접착제는 종이류를 붙일 때 사용됩니다.그이유는 종이는 접착면이 고르지만 수분이 사용된 접착제의 경우 수분이 종이에 흡수되 쭈글쭈글 해지기 때문에 수분을 제거한 고체형 접착제, 딱풀을 사용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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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선거에 쓰이는 현수막의 기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처럼 무분별한 현수막으로 환경과 주변을 오염시키고 있어 기준이 계속 강화되고 있습니다.한때는 수량제한, 크기제한도 없었지만 현재는 정당현수막은 지역별로 2개 이내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동, 면, 읍 기준 2개 입니다.면적이 큰 경우는 1개더 추가 할 수 있으나 구청에 사전 신고 및 허가를 득하여야 합니다.그리고 어린이 보호구역, 소방시설 주변에는 설치가 금지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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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고흐가 현대의 디지털 화면을 봤다면 그 강렬한 빛의 색감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흐가 활동하던 시기 카메라가 존재했고 빛의 삼원색, 색의 삼원색에 대해서도 밝혀진 상태였습니다.그래서 당시 조르주 쇠라의 경우 이런 광학이론을 잘 알았기에 점묘법을 활용하여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색을 섞으면 짙어지기에 명도가 떨어지면서 탁해 집니다. 이것을 줄이기 위해 물감을 직접 섞지 않고 사람 눈위에서 섞어서 보이게 점으로 노란색, 파란색을 찍어서 만들었습니다. 이 두 점은 멀리서 보면 실제로 섞인색인 초록색 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고흐도 쇠라의 점묘를 보고 충격을 받아 이후 점묘법을 도입하게 된 것 입니다. 한때 직접 만난적도 있고 편지를 쓰고 교류 했으나 쇠라는 학자에 가까운 타입이라 고흐의 즉흥과 내면의 감정표현 방법을 작품에 드러내는걸로 이견이 있어 친해지진 않았습니다.고흐도 점묘를 사용했지만 현재의 디지털 화면처럼 과학적으로 계산하여 그리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점묘의 사용은 제한하고 선을 꿈틀거리는 느낌으로 두께감있는 표현으로 에너지를 만들어내었습니다.그래서 오히려 쇠라가 현재의 디지털 화면을 봤을 때, 특히나 빛이 나오는걸 가까이서 확인했을 때 그 충격과 감동이 어마어마할것 같습니다. 고흐는 아마 봐도 자신보다 뛰어난 물건에 좌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흐작품중에 제일 좋아하는건 밤의 카페테라스 라고 불리는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카페테라스의 저녁 풍경입니다. 그리고 꽃피는 아몬드 나무로 불리는 almond blossom 도 좋아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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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를 썰때 눈물이 나는 이유와 이걸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양파를 썰때 눈물이 나는 이유는 사람눈이 방어 기제 때문이고 양파의 경우는 생존을 위한 보호 본능입니다.양파를 썰때 세포가 파괴되면서 양파안에서는 황산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매운향과 맛의 그것인데 이것이 우리눈에 들어오면 눈을 보호하기 위해 물을 대량으로 만들어내어 이것을 씻어내고자 합니다.그래서 눈물이 계속 흐르는 것입니다. 눈물이 흐르는 것은 몸의 보호작용으로 무조건반사라 인위적으로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양파를 썰때 물을 틀고 그밑에서 양파를 써시면 황산이 물에 씻겨내려가기 때문에 눈이 전혀 맵지 않습니다. 아니면 양파를 얼려놓고 썰면 그나마 가스의 발생이 둔화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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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초미세 먼지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마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한국의 서쪽에는 중국이 존재하고 서풍이 불어올때 중국의 사막의 모레나 중국에서 만들어진 오염물질들이 한국으로 넘어오면서 한국의 대기를 오염시킵니다.또한 겨울철에는 북풍이 불어와 한국의 대기 자체를 북쪽으로 밀어올리기에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를 차단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북풍보다 서풍이 강세를 부리기에 중국의 대기오염물질들이 한국으로 날라올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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