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은 인간의 일자리를 위협하는가?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위협하는건 맞습니다.이건은 과거의 산업혁명 당시를 생각해 봐야 합니다. 기계의 발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던 시기에는 역시나 가내수공업으로 하던 일자리들을 대량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라진 일자리 이상으로 대량생산된 공산품을 관리하고 보관하고 이동시키며 판매하며 그에 따른 재화로 부자가 많아졌고 도시는 발달했으며 세상자체가 발달하게 되었습니다.인공지능의 발달로 사라지게 될 일자리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피지컬 ai 또한 인간의 육체노동도 대체하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또다른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고 만약 모든 일자리를 대체하게 된다면 요즘 말하는 기본소득을 통해 인간의 기본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국가에서 지원을 해줘야 할 것 입니다. 하지만 저는 유토피아의 미래를 그리기에 인공지능이 발달한다고 해도 인간의 모든 일자리를 대체할 순 없으면 인간의 삶이 더욱 윤택해질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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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증 환자들은 인공 신장기를 통해 혈액 속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하는데요. 투석막을 사이에 두고 혈액과 투석액 사이에서 일어나는 물질 이동의 원리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심부전 호나자들은 신장에 문제가 있어 혈액속의 노폐물들을 제거하지 못하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외부에 있는 신장 투석기를 사용하여 채내의 혈액을 투석하여 청소해주지 않으면 생명이 위험하게 됩니다.혈액이 투석기 속으로 들어가게 되면 확산과 삼투에 의해 물질이 이동을 하게 됩니다.확산과 삼투는 비슷해 보이지만 물질의 이동이 다른데, 확산의 경우는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입자가 이동하는 현상이고 삼투의 경우는 고농도에서 저농도로 물이 이동을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처음 확산의 과정을 통해서는 혈액속의 노폐물들이 제거되는데 투석기 속의 액체와 농도를 비교하여 농도차이에 의해 혈액속의 요소나 크레아틴과 같은 노폐물들이 투석기 속으로 이동을 하면서 이러한 노폐물들을 제거 합니다.삼투의 과정으로는 심부전 환자의 경우 수분 배출도 원할하지 않기 때문에 투기속의 투석액 농도를 혈액보다 높게 설정을 해놓으면 혈액속의 수분이 투석기 속으로 이동을 하면서 수분 평형이 맞춰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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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은 서로 섞이지 않는 대표적 성질을 가지는데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과 기름이 섞이지 않는건 분자의 극성 때문입니다.물의 경우는 수소와 산소가 H2O 형태로 분자를 이루는데 전자를 끌어당기는 힘의 차이고 안정된 분자이지만 외부로 아주 강한 극성을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 내부에서 물 분자간 수소결합이라는 것을 이루고 있습니다. 기름은 탄소와 수소가 결합되어 있는 고분자 인데 탄소와 수소가 서로 아주 치우치지 않고 안정된 형태의 결합이기에 극성을 띄고 있지 않습니다.강한 극성인 물과 물사이의 결합사이에 기름이 들어와도 이러한 결합을 끊어낼 만한 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서로 결합을 하지 않는 것 입니다. 또한 물속에 기름 분자가 들어오면 물분자가 기름 분자 주변을 둘러싸서 서로 경계를 뚜렷하게 하게 되는데 이것은 전체의 무질서도가 낮아지는 쪽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이는 엔트로피를 낮게 유지하려는 자연계의 질서이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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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청정기나 정수기 필터는 사용 시간이 지나면 왜 성능이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공기청정기의 경우 필터가 먼지를 포집하는 방법이 정전기를 통해서 포집을 하게 됩니다. 단순히 물리적으로 걸러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 정전기력이 얼마나 유지되느냐가 필터의 성능을 좌우 합니다.이러한 필터의 경우 시간이 지날 수록 먼지가 필터 내부에 미세먼지가 쌓이게 되는데 이것이 섬유의 정전기력을 감소시켜 흡착성능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정수기 필터의 경우는 물리적으로 미세구멍에 흡착을 시키는 방식으로 오염물질을 제거 하게 됩니다.활성탄을 주로 사용하는데 오래 사용할 경우 이 활성탄의 구멍에 오염물질이 가득차게 되니 시간이 갈 수록 공간이 없어 정수기의 필터링 성능이 떨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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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왜 자연에서 잘 분해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플라스틱의 경우 탄소탄소 결합으로 만들어진 유기물질로써 구조적으로 아주 안정합니다.탄소탄소 결합은 탄소간 4개의 결합을 만들 수 있으며 단일 이중 삼중 결합을 모두 만들 수 있으며 탄소간 결합은 결합에너지가 높고 한쪽으로 치우치는 전기음성도도 낮다보니 극성이 전혀 없습니다.이는 화학적으로 아주 안정한 상태라 수분이나 생물에 의해 분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환경을 ㅗㅇ염시키게 됩니다. 그래서 대안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생분해성 플라스틱 입니다. PLA 라고 불리는 재료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인데 이것은 사탕수수와 같은 식물로 부터 얻어낸 물질이라 특정 조건에서 미생물에 의해 분해가 일어나기에 썩는 플라스틱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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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컵은 뜨거운 물에 약하고 도자기 컵은 비교적 잘 버티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리와 도자기는 투명도에서도 차이가 나지만 열에 반응하는 방식이 다른 이유는 구조와 열팽창계수의 차이 때문입니다.유리는 고체이긴 하지만 내부의 원자배열이 불규칙한 비정질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래서 안과 밖의 구조가 다르다보니 매우 낮은 열전도성을 가집니다. 하지만 안밖의 온도차이가 커지면 열팽창계수가 높지만 부피차이 때문에 미세균열 전파가 빨리 쉽게 깨어질 수 있습니다도자기의 경우는 흙을 구원 만든 재료라 미세한 구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열전도성은 유리보단 높지만 기공이 단열역할을 하여 열전도율은 낮고 이러한 기공때문에 열팽창을 막아주어 상대적으로 유리보다 미세균열에 강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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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냄비를 베이킹소다나 식초로 닦으면 효과가 있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비누화반응 이란것을 활용하여 오염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하지만 모든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것은 아니고 기름때와 일부 지방탄화물을 해당 방법으로 제거 할 수 있습니다.베이킹 소다는 염기성을 띄는데 이러한 성분이 지방과 만나면 비누화 반응이 일어나서 경화된 부분이 물에 녹게 되는데 이러한 원리로 지방 탄화물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또한 베이킹 소다는 물에 완전히 녹지 않고 알갱이 상태를 유지하는데 이것을 물리적으로 오염된 부분에 문지르게되면 이것이 연마제 역할을 하여 오염물질을 제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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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표현만 달라져도 같은 사물이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회화라는 장르는 3차원의 대상을 2차원의 평면으로 옮기는 눈속임 입니다. 물론 모든 회화장르는 아니고 원근법을 사용한 소묘의 경우 이러한 눈속임을 위해 명함과 구도가 가장 중요합니다.묘사를 할때 원근법 뿐 아니라 빛의 위치 또한 중요합니다.빛의 위치를 고정하고 난 뒤 빛이 닿는 부분은 밝게 그 아래는 어둡게 표현하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빛이 위에서 아래로 비친다는 고정관념에 따라 대상을 형태감 있게 인식하게 됩니다.그리고 명암의 대비 차이를 이용하여 대비가 강하면 가깝고 대비가 흐릿하면 먼곳으로 인식되기에 이를 통해 거리감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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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발전은노동의가치를낮추는요인일까아니면새로운기회를만드는요소일까미래에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질문이실지 의견이실지 궁금합니다.기술의 발전과 노동의 가치는 비례관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양쪽을 축에놓고 생각하기에는 복잡한 문제 입니다. 실제로 과거 산업혁명 당시 기계로 인해 대량생산이 이루어지면서 기존 가내수공업과 관련된 일자리가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대량생산에 따른 부의 축적과 물건의 유통 등 더 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기도 했기에 기술발전과 노동의 가치는 비례관계가 아니라 연관관계를 띄고 있습니다. 가치가 없어진다 사라진다의 개념보단 가치가 달라진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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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생산을 하는 발전소에서 가장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되는건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의 발전원별 발전량은 화석연료발전(석탄, 석유, 천연가스) 55%, 원자력 35%, 재생에너지 10% 입니다. 실제로 화석연료발전에서 발전과정에서 대량의 온실가스가 발생하게 됩니다. 주요 대기오염물질을 만드는 산업군은 크게 발전산업과 수송산업입니다. 그중에서도 발전사업의 경우 화석연료발전이 가장 심각한데 이것의 비중을 줄이는 것이 발전산업의 관건입니다.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 발전이 있기에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천천히 넘어갈 수 있지만 타국의 경우 화석연료 발전소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고 있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이 발생하기에 전기료가 비싸져서 국민들에게 그 비용이 전가되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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