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측정분석사(수질대기) 자격증 미래전망이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지구온난화에 따라 환경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기에 환경과 관련된 자격증이 새로 생기기도 하고 기존 자격증의 가치가 바뀌고 있습니다.문의주식 자격증도 고용과 관련되서는 법적으로 금거가 마련되어 있고 수질과 대기분야에 환경측정 분석사를 환경 검사 시험기관에서는 의무적으로 고용을 해야 합니다. 아직은 미고용 기업에 대해 패널티가 존재하지 않지만 26년부터 미고용 기업에 대한 패널티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실시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관련 공고가 나오면 업체들에서 우후죽순 관련 자격증을 가진 인원에 대한 모집공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향수를 손목에 뿌린뒤에 손목을 서로 비비는데 이게 좋지 않다고 하는데 맞난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비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향수는 회발성이 강한 분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뿌린 뒤 천천히 휘발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향수를 손목에 뿌리고 서로 마찰 시키게 되면 더욱 빨리 휘발되기도 하고 분자 구조가 섞이고 파괴되어 본래의 향수 향이 나지 않는 부작용이 발생합니다.그래서 그냥 손목에 뿌리고 가만히 놔둬서 자연스럽게 휘발하게 하는게 좋고 목뒤나 귀 뒤 에 그냥 뿌려만 놓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X-선 촬영에서 뼈는 흡수율이 높아 밝게 나타나고, 연부 조직은 상대적으로 어둡게 표현되는데요. 이러한 대비가 발생하는 과학적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x선 촬영에서 조직별로 명도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는 x선이 물질을 통과할 때 감쇠 라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뼈와 연부조직은 다른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뼈는 칼슘과 인이 많이 들어있고 근육이나 장기들은 칼슘과 인은 없고 수소나 탄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뼈나 칼슘에는 원자번호가 높은 물질이 들어가 있고 연부조직에는 원자번호가 낮은 가벼운 원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x 선을 투과하게 되면 원자번호가 높은 물질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광자가 잘 흡수를 하고 원자번호가 낮은 조직은 광자가 잘 통과를 하기에 투과되는 양의 차이가 발생합니다.그래서 뼈와 같은 부분은 광자가 흡수되어 촬영하면 하얗고 밝게 나오고 연부조직은 광자가 통과하여 어둡고 검정색으로 나오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모기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서 밤에 괴롭히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홈매트 켜고 자는데 냄새가 별로입니다. 인체에는 무해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체에 유해하긴 합니다. 홈매트나 스프레이형 살충제에는 피레스로이드계 성분이 주로 들어가게 됩니다이는 국화속에 들어있는 천연 성분을 모방에서 만들 성분으로 곤충의 신경계를 마비시켜 벌레들을 죽이는 역할 입니다.하지만 식약처 허가를 통해 만든 제품이긴 하지만 실제 연구 논문들을 보면 피레스로이드계에 면역을 가진 곤충도 많고 밀폐된 공간에서 인체에 축적시 두통, 구토를 유발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타이머를 맞춰 사용하시거나 주무시기 전에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밀가루를 치대면 더 쫀득해지는 화학적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빵을 만들때 반드시 반죽을 하는 이유는 내부에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때문입니다. 밀가루 내에는 글리아딘 / 글루테닌이라는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 평소에는 떨어져 있다가 반죽을 위해 물을 넣고 서로 마찰과 접촉을 통해 치대게 되면서로 뭉쳐서 글루텐이라는 더 큰 단백질을 형성하게 됩니다. 반복적으로 반죽을 할 수록 글루텐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방향성을 띄게 되고 더욱 구조가 튼튼해져서 이것이 쫀득함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식용유의 종류마다 공기 중에서 굳는 정도가 다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식용유는 내부에 포함된 지방산의 이중결합 개수에 따라 산소와 반응하여 변질이 일어나게 됩니다.탄소는 4개의 결합을 할 수 있는 상태인데 탄소가 서로 이중결합을 하고 있으면 반대로 단일 결합을 두개씩 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이러한 이중 결합에 산소가 결합을 하게 되면 전자를 뺏겨 지방산 구조물은 불안정한 라디칼 상태로 바뀌게 됩니다. 이때 다른 지방산 라디칼과 연쇄적으로 반응을 하면서 변질이 되게 됩니다. 이러한 이중결합의 정도를 iodin vlaue 라고 하는데 이 값에 따라 건성유 / 반건성유 / 불건성유로 구분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유기성 슬러지 처리방법중 지렁이 처리라는게 어떻게 처리하는거죠?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하수처리장에서 처리과정에서 나오는 슬러지를 지렁이를 활용하여 처리하는 방법은 아주 친환경적인 방법 입니다. 지렁이는 유기물을 먹고 배설하는 과정에서 내부 효소에 의해 유기물을 분해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지렁이의 배설물에는 질소 인 칼륨 과 같이 토양에 이로운 양분이 많기에 토양을 비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유해물질도 어느정도 분해하기에 지렁이를 사용하는 방법은 아주 효과적입니다.하지만 아무 슬러지나 가져다 준다고 지렁이가 먹고 소화를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수분이 많은 슬러지를 건조하게 전처리를 하고 내부에 톱밥과 같은 성분을 추가로 넣어 슬러지를 지렁이가 쉽게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면을 물에 삶으면 갑자기 물이 끓어 넘치는 경우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라면이나 국수와 같은 면을 삶을 때 물이 넘치는 현상은 면속에 녹아있는 전분 때문입니다.면이 없는 상황에서는 물이 끓으면 물이 수증기가 되어 공중으로 날아가게 되고 물이 넘치지는 않습니다.하지만 면을 넣게 되면 면속에 녹아있던 전분입자들이 물속으로 녹아나오게 됩니다. 이 전분이 물속에 섞이게 되면서 국물을 만들고 걸죽하게 만듭니다.이때 내부에서 물이 끓어 수증기가 만들어지게 되면 단순히 수증기가 물밖으로 나가는게 아니라 전분이 코팅된 형태로 마치 풍선처럼 내부에 머물게 됩니다. 그래서 빠르게 수증기가 되던 맹물이, 면을 넣어 전분이 나오게 되면 내부에 풍선과 같은 전분 수증기 기포가 쌓여 넘치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커피의 카페인이 잠을 깨우는 원리에서, 카페인 분자가 아데노신과 구조적으로 유사하여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에 대신 결합함으로써 피로 신호를 차단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데노신은 인간이 활동을 할때 만들어지는 부산물 입니다. 뇌에서 만들어져 뇌에 쌓이게 되는데 아데노신이 많아지게 되면 아데노신 수용체가 결합을 하게 되면서 이제 몸을 과하게 사용하였으니 잠에 들어라 라는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 카페인은 아데노신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커피를 마시게 되면 커피속의 카페인이 뇌로 가서 뇌에 만들어진 아데노신 보다 먼저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을 하여 피곤하고 졸리지 않은 상태로 강제로 만들게 됩니다.아데노신 자체가 졸음신호인데 이것이 아데노신 수용체에 붙어서 뇌에 피곤함과 졸림을 전달하지 못하니 우리몸은 안졸린것 처럼 행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신호만 막을 뿐 아니라 아데노신이 없는 것으로 인식하여 마치 푹 자로 일어난 것과 같은 상태로 뇌를 착각하게 만들어 행복 호르몬인 도파민과 흥분 호르몬인 아드레날린을 분비시켜 우리몸을 각성시키게 됩니다. 실제로 눈가림 같은거라 아데노신은 축적된 상태이므로 카페인의 효과가 사라지면 피로가 순식간에 몰려오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맥주나 와인은 얼지만 보드카 같은 고도주는 냉동실에서도 얼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용액의 어는점 내리 현상 때문입니다.용액은 혼합물인데 물이라는 용질에 설탕이나 알콜과 같은 용매가 녹아있는 상태 입니다.고농도의 보트카의 경우 물에 에탄올이 녹아 있습니다. 실제로 물의 어는점은 0도 이지만 에탄올의 어는점은 영하 100도 이하 입니다.가정용 냉장고의 냉동실 온도는 보통 여하 20도 이기에 순수한 에탄올은 냉동실에서 얼지 않습니다. 하지만 에탄올이 물에 녹아있는 정도를 알콜 도수라고 하는데 보드카와 같이 고농도의 도수, 40도 이상의 술은 어는점이 영하 30도 가까이 되기에 냉동실에서 얼지 않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