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를 구하게되면 부동산수수료는 얼마나 지불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주택인 경우 전세 6천만원에 대한 중개수수료는 0.4%의 상한요율이 적용되어 24만원으로 계산되며 이금액내에서 공인중개사와의 협의에 따라 수수료가 결정되고, 별도로 부가가치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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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2층(주차장 바로위층) 살기에 불편한점 없을 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필로티건물의 주차장 바로 위층은 일반적으로 외기에 노출되어 겨울에 단열에 취약함을보여서 난방비가 많이 나올 수 있고 소음에 노출되어 다른 층에 비해서 소음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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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을할때 등기부등본을 꼭꼭 보라고하는데요. 제가 남의집의 등기부등본을 볼수가있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등본은 누구든지 열람이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은 부동산 거래시 부동산과 관련된 모든 권리관계 정보를 담고있어서 공정한 거래를 위해 개인정보 침해 소지가 있음에도 누구든지 정보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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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가면 곰팡이나거나 그런건 집주인이 청소해주나요? 아니면 세입자(제가)가 청소를 다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본적으로 임대인은 임차인이 거주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수선을 해줄 의무가 있는데, 아파트에 임대차로 입주하는 경우에는 계약시 협의를 통해 도배나 청소 등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태나 임대차 시장 상황에 따라서 임대인이 이를 받아들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사전 협의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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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인 아파트도 살기 괜찮나요? 남향이 좋다고는 들었는데요. 남향인 아파트도 있는데 동향인 아파트도 있더라구요. 동향도 햇빛 잘 들어오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가 동향인 경우에는 아침에는 햇살이 빨리 들어오고 오후에는 적게 들어으므로 여름에는 시원한 장점이 있습니다만 겨울에는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짧아 다소 추울 수 있어서 난방비가 많이 듭니다.일반적으로 아파트는 남향인 경우가 선호되지만 아파트가 밀집되면 공간효율이 적어져서 최근에는 남서향, 남동향등의 개념으로 ㅅ 형태의 배치를 활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향은 햇빛을 받는 시간이 길기에 겨울철 에너지 효율이 좋아서 난방비도 적게 나오고, 여름철에는 고도가 높아 햇빛이 적게 들어와 다른 방향보다는 시원한 장점이 있지만, 다른 방향에 비해 가격이 비쌀 수 있고 대단지의 경우는 뷰가 안좋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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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 원룸에 전입신고 세대주+세대원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해외거주기간이 90일을 초과하여 거주 또는 체류하게 될 때에는 재외국민등록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이보다 짧은 기간 동안 거주하게된다면 주소지가 있어야 하므로 원룸으로 전입한 후에 출국을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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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서 가족들거 전입신고를 저 혼자 하는법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주가 가족들을 대신하여 전입신고를 하는 경우 가족들의 도장 및 신분증과 매매계약서 등을 가지고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하는 경우에는 정부24에서 신고하시면 되는데 전입신고 신청하기를 선택하고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전입신고 신청자 성명과 연락처를 입력하고 사유를 선택한 후 세대원과 세대주를 선택하고 이사전 후 주소를 입력 하시면 혼자서 등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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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동네에 저렴한 원룸 살아 보면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원룸 (다가구주택)은 전체가 1개의 단독주택으로 분류되며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지하층과 기둥 뿐인 필로티로된 층은 제외)가 3개층 이하에 바닥면적(지하주차장 제외)의 합계 660m2 이하이고 19세대 이하가 거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원룸은 임대를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다보니 주거에 필요한 기본적인 항목들만 되어 있고 층간 소음 등에 취약하고 프라이버시 보호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며 주차장을 비롯한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발품을 팔아서 주변 인프라 (도로, 교통, 상업 시설 등)와 거주환경 (소음, 채광, 환기 등), 안전성 및 관리 (경비상태, 출입통제시스템, 청소, 유지보수, 공용시설 관리 등), 주차공간 등이 잘 갖추어진 주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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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주택이라는 건물이 말이에요 정확히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들을 위해서 지원되고 있는 주택 정책에는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 - 주변시세 대비 30~70% 임대료 및 보증금 지원, 민간임대로서 주변시세 대비 75~85% 임대료 및 보증금 지원), 청년매입임대주택 (임대료 주변 시세 대비 40~50%, 최대 6년 거주), 청년전세임대주택 (전세금지원, 저렴한 임대료, 6년 거주), 희망 하우징 (공공기숙사-다가구·다세대주택, 주변시세 60%, 최대 6년거주), 행복주택 (주변시세 60~80%, 최대 20년 거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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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 아파트하고 오피스텔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와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적용 받는 법이 다른데, 아파트가 주택법을 따르는데 반해 오피스텔은 건축법을 따르며, 기본적으로 업무시설(주거용으로도 나옵니다.)로서 공용면적 비중이 크고 관리비가 같은 평수의 아파트에 비해 저렴합니다. 주상복합 아파트 역시 건축법을 적용 받습니다. 오피스텔은 계약면적(공급면적 + 기타공용면적)으로 따지므로 공급면적으로 따지는 아파트에 비해 싼 것 같지만 기타공용면적을 동일하게 고려한다면 오피스텔이 더 비싸게 될 수도 있습니다. 분양면적에 대한 전용면적의 비율도 아파트에 비해 오피스텔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작습니다. 오피스텔이 깔끔해 보이고 보안이 좋은 장점이 있지만 아파트에 비해 실 사용 면적이 작고 취득세도 비싸며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세금에서도 별 장점이 없게 되는데 반해 대단지 아파트 등이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함 등의 단점이 있어서 주거용으로는 오피스텔보다는 아파트가 편리합니다. 하지만 최근 오피스텔 바닥 난방면적 제한을 해제하여 120m2를 초과해도 바닥 난방이 가능해 지게 되었고, 발코니 설치가 가능해 지는 등 오피스텔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들이 적용되고 있으며 토지거래허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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