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2형 세탁된 속옷 공유해도 옮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2형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건조, 세제, 열에 쉽게 비활성화되기 때문에 전염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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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내장수술시 인공수정체 삽입종류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백내장 수술을 하게되면 뿌옇게 변질되어버린 내 눈의 수정체(렌즈, lense)를 제거하게 되기 때문에 이를 대체할 인공 렌즈 삽입이 필수입니다. 인공렌즈는 크게 단초점, 연속초점, 다초점으로 나누어집니다. 단초점은 빛을 나누지 않기 때문에 가장 선명하게 볼 수 있지만 거리별 초점이 한군데만 선명하여 중거리나 근거리 초점이 맞지 않아 노안에서 사용하는 볼록렌즈 안경을 사용해야합니다. 다초점은 빛을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로 나누어서 상이 맺히게 하기 때문에 선명도는 떨어지지만 노안에서 사용하는 볼록렌즈 안경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속초점은 단초점과 다초점의 중간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문제는 연속초점이나 다초점은 노안 안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지만 빛을 나누어야하기 때문에 망막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떨어진 선명도로 인해서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단초점 렌즈를 추천해주신걸로 생각됩니다. 망막에 질환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단초점렌즈로 수술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초점 렌즈는 급여 범위 안이고 연속초점이나 다초점렌즈는 비급여로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이라면 비용적으로도 단초점 렌즈 선택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잇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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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첨부 소음순 상처 터진 후 상태 헤르페스여부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렇게 터진 상태로 보면 헤르페스 여부를 확실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여러개의 수포가 군집한 형태였다면 헤르페스의 가능성이 높음으로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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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특례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산정특례에 해당되는 두가지 질환이 모두 있다면 두가지를 동시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산정특례라는게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비의 본인부담금이 줄어드는거니까 두가지 질환이 생겼다면 각각 신청하고 적용받을 수 있는게 맞습니다.중복이라는 표현 때문에 불가하다고 이야기를 한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각각 따로 적용이 되는거지 한개의 치료비에 본인부담금 감면이 중복해서 적용되는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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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를 하고싶은데 혹시인중제모하면 영구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여러차례 레이저 치료를 하고나면 1-2년 정도는 면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 털이 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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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주변에 혹같은게 만져저요 올려봄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셔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겠습니다.가정 가능성이 높은 원인은 치핵이고 튀어나온 상태로 자연적으로 들어가지 않는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겟습니다. 좌욕은 엉덩이에 적용하는 물을 사용하는 온열치료를 이야기 합니다. 항문외과 진료를 받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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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발생한 피부발진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피부과 전문의가 두드러기러고 진단을 해주신건가요? 두드러기라고 보기에는 팽윤의 형태가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사타구니 주변으로 생긴다면 완선의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항진균제 도포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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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에 작은 점상출혈 1개가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백혈병은 매우 드문 질환이기 때문에 사진으로 보여주신 정도의 가벼운 점상출혈 한번으로 백혈병을 의심하면 안되겠습니다. 이런 병변이 자주 생긴다면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피검사로 한번 확인해보자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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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판 절제 봉합술(5땀) 한달차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0도가 안된다는게 무릎을 완전히 펴는게 안된다는 이야기가 맞으신가요? 비급여로 도수치료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 해주신 상황으로 보입니다.급여 치료인 복합운동치료를 받으면 되는데 수가가 너무 낮아 병원들에서 시행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열감이 없다면 온찜질이 도움이 됩니다.젊으신 편이어서 집에서 무릎을 지긋하게 최대한의 각도로 굽혔다 폈다를 반복해주시고 바닥이나 벽을 이용해서 각도를 조금씩 늘려가주시는게 도윰이 되겟습니다.만약 실비보험이 잇다면 도수치료를 통해서 관절가동술, 관절가동범위 운동 및 재활치료를 받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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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항진증 환자의 CT 촬영시 갑상선보호대 없이 촬영할 경우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떤 부위 촬영을 위해서 CT를 찍으신건가요? 갑상선에 대한 검사로써 CT를 찍는거라면 갑상선 보호대를 착용하고 찍을 수 없습니다. 만약 복부 장기를 촬영하기 위한 CT 였다면 갑상선 보호대를 착용할 수 있겠지만 CT는 조사되는 부위에만 노출되기 때문에 갑상선 부위에 노출이 크지 않아 문제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갑상선 항진증이 있는 경우에 조영제를 사용하는 경우에 조영제가 요오드 성분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방사선은 일반인과 그 위험성이 다르지 않습니다. 흉부 X-ray는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되고, 흉부 CT는 10-1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1년에 100mSv 이상 노출되었을 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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