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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아플때 붙이는 파스는 어떻게 통증을 줄여주는 건가요?
파스에는 NSAIDs 라고 하는 소염진통제 성분이 들어있습니다.먹는 약으로 가장 흔하게 쓰는 소염진통제로도 사용하는 성분으로 파스는 이 성분이 피부를 통해 흡수되러 작용하도록 해주는 제품입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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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윗쪽이랑 얼굴이랑 연결되는 약간접히는 부분은 근육인가요? 살인가요?
네 문제 없는 모습입니다. 귀 모양에 따라 이렇게 보일 수 있습니다. 병적인 모습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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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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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술마시고 나면 점점더 얼굴과몸이 빨개지는데
술을 먹고 몸이 빨게지시는분은 음주를 하지 않는게 맞습니다. 빨게지는 이유는 알코올이 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라고 하는 1급 발암물질로 변하기 때문인데 빨게지지 않는 사람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바로 해독해버리기 때문에 빨게지지 않는거고 빨게지는 사람은 효소가 적어서 이 아세트알데하이드를 피부를 통해서 배출하려고 혈관이 확장되면서 빨게지는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술을 조금만 먹어도 몸에서 술냄새가 많이 나는겁니다. 같은양의 음주를 해도 빨게지는 사람에게 가해지는 술의 악효과가 훨씬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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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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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예방해야 하나요??
아래 그림이 골관절염이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임상에서는 무릎, 고관절이 가장 흔하며 체중이 부하되는 관절이다보니 호발하겠습니다. 이외에 고된 노동으로 인해서 손가락에 관절염이 오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골관절염을 예방하려면 관절에 과도한 부하를 줄여야합니다. 무릎이나 고관절은 해당 관절을 굽히는 상태에서 부하가 많아지며 평지보다는 계단이나 경사지같은 곳을 내려올때 특히 부하가 많아집니다. 운동선수들에서 관절에 부하가 많다보니 젊은 나이에 관절염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드 스케이팅 이상화선수도 벌써 골관절염이 있다는걸 보면 알 수 있으실겁니다. 골관절염을 예방하려면 위에 이야기드렷듯 관절에 나쁜 무릎을 굽혀야하는 쪼그려앉기, 계단이나 경사지 내려가같은 활동을 자제해주시고 관절 주변 근육인 대퇴사두근이나 햄스트링 강화 운동을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실 젊은 나이에는 스쿼트를 한다고 문제가 되지는 않겠지만 무릎에 부담이 되지 않는 레그 익스텐션이 골관절염만 생각한다면 더 적절하겠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점이 체중을 조절해주시는게 관절염 발생을 줄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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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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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다리를 오래하면 혈액순환에 안좋나요??
양반다리를 하다보면 혈관이 압박되는 부위가 생겨서 혈액순환에 나쁜것이 맞습니다. 양반다리는 혈액순환뿐만 아니라 무릎관절과 허리에 매우매우 나쁜 자세입니다. 허리에 가장 좋지 않은 자세를 양반다리라고 볼 수 있을정도입니다. 요추전만을 잘 유지하려면 절대 바닥에 앉으면 안되고 의자에 앉아서 다리를 아래로 떨어트린 자세로 앉으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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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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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가 찌릿찌릿 하고 마취된 느낌이에요
아래 그림에 보이는 부위중에서 한가지 색에 해당하는 부위에 감각적인 불편감 (감각저하나 저림, 통증)이 있다면 신경을 그 원인으로 보고 그에 대한 진찰 및 검사가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18세의 건강한 성인에서 이런 증상이 있을 때 대부분 압박성 신경병증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회복이 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면 재활의학과나 신경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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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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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자가키트 두줄 약처방 병원에서 재검사 해야하나요
네 병원에서도 코로나 감염을 확인했다는 자료를 남겨야하기 때문에 재검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21세라면 항바이러스제 처방은 필요없고 감기과 같은 기준으로 증상 조절제만 먹으면 되서 꼭 코로나 확진을 받으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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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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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를 주로 쓰고다니면 머리에 안좋나요?
모자가 꽉 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모자에 땀이나 오염물질이 많으면 두피염을 일으켜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보니 모자를 쓰지마라 이런 이야기를 들으셨을 수 있는데 오히려 두피는 자외선에 취약하기 때문에 잘 관리된 모자를 쓰는건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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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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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마디마디가 아픈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32세의 나이에 손가락 관절 여러개가 이유없이 붓고 뻣뻣하며 아침에 일어나서 증상이 심하다면 류마티스 관절염을 고려해보는게 맞겠습니다. 류마티스 내과 진료를 꼭 보시기 바랍니다. 그냥 두고보실 증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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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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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의 발생원인과 일상생활속 치료방법은 뭐가있을까요?
거북목이 생기는 이유는 자세때문입니다. 휴대폰이나 책을 오랫동안 목을 숙이고 보는 경우가 많아지다보니 거북목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거북목의 해결방법을 자세의 교정이라고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아래 두번째 그림에 보시듯 경추는 턱이 위로 가고 머리가 뒤로 가는 경추전만 자세로 배열되어야 척추에 부담이 적어지는데 자꾸 목을 앞으로 숙이다보니 일자목, 거북목이 생기고 첫번째 그림에 보시듯이 토크가 커져서 목뒤에 근육들에 부담이 많아지고 통증이 커지는겁니다. 이때,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당장은 불편감이 줄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인 자세를 올바르게 바꿔주시는게 더 중요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변화한 자세를 하루아침에 바꾸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꾸준하게 올바른 자세로 바꾸면서 그 과정에서 긴장하고 땡기는 근육들은 마사지와 온찜질로 풀어주시는게 가장 적절한 해결방법이겠습니다. 올바른 자세란 세번째 그림에 보시듯이 무릎, 골반, 팔꿈치가 90도가 될 수 있게 의자와 책상 높이를 맞춰주시고 허리, 흉추, 목을 쭉 편 후에 턱을 위로 들어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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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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