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or 기상시 두통은 무조건 뇌질환 인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야기 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뇌질환에 의한 두통의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무조건 뇌질환이다 이건 매우 잘못된 표현입니다. 양성 두통에서도 충분히 생길 수 있는 특징이기 때문에 신경과 진료 보시면서 정확한 진단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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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은 아예 빛이 안들어와야 완벽히 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100% 자외선 차단이 되지는 않습니다.제품별로 일반 차단 필름은 70~90%, 고성능 필름은 95~99%, 세라믹 필름은 99% 이상 자외선을 차단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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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허벅지 외측에 저릴경우 무슨과로 진료를 받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허리와 관련된 증상일 가능성이높아보입니다. 허리에 대해서는 재활의학과, 신경외과,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봅니다. 혹시나 증상의 원인이 아닌 경우에 신경계에 대해서 진료를 하는 재활의학과나 신경과 진료가 적절하겠습니다. 종합해보면 저라면 재활의학과 진료가 가장 적절해보이는데 아니면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먼저 보시고 필요시 협진을 내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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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 결과지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ALT (s-gpt)는 정상화가 되었네요. ESR 수치 상승은 너무 미미해서 신경 안쓰셔도 되겠습니다.피검사 하는김에 같이 확인했으면 좋았을텐데 ESR 수치가 상승해서 재검하는건데 왜 이 검사를 빠트렸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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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자주뀌어서 아침에 똥쌋는데 (사진)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여주신 변의 어떤 부분이 걱정되시는걸까요?정상변으로 보입니다. 변이 너무 짧아서 그러시는건가요? 문제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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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할 때 소화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가벼운 바이러스성 장염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가모시드나 레보프라미드는 위장관 운동을 촉진하는 약인데 구역질이 있다면 먹어볼 수 있겠지만 설사를 하는 상황에서는 오히려 위장관 운동이 촉진되어 설사가 더 심해질 수 있겠습니다. 지금은 smectite 제제의 독소를 흡착하고 배출해줄 약이 더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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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대장 내시경 6개월 주기로 받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아닙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이야기하신 정도의 주기면 충분하겠습니다. 아무 문제가 없는 경우에 상부 위장관 내시경은 2년주기, 하부 위장관 내시경은 5년정도 주기를 가지고 검사합니다. 이상소견이 있는 경우에 주기를 당기기도 하지만 위는 보통 1년, 대장은 3년 주기로 검사를 합니다. 걱정이 많이 되시면 위는 1년, 대장 2년뒤 검사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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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ube가 막히면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T-tube가 막히는 이유가 있을텐데 그걸 관리해주셔야겠습니다. 보통은 가래가 많아서 막히기 때문에 가래를 묽게해주는 약을 먹는다거나 nebulizer라고 하는 흡입기를 사용해줍니다. 이외에 가래가 많이 생기는 원인이 있을텐데 그 질환을 잘 치료하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가래를 묽게 하는데도 tracheostomy가 막힌다면 주기적으로 이 관을 교체해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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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크림은 얼굴에 바르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발라서 문제 없다면 바르셔도 됩니다. 바디로션이나 핸드크림이 유분이 더 많기 때문에 지성인 사람은 이걸 바르면 오히려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성인 사람이라면 이걸 바르더라도 문제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저같은 경우는 피부가 건성이라서 바디로션을 얼굴에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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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통증에 좋은 운동과 자세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허리만 아프시고 다리로 방사통이 없으시다면 아마 디스크 탈출은 아니고 디스크 내장증이실겁니다. MRI는 찍어보신건가요? 아니면 X-ray만 찍고 이야기를 들으신건가요?X-ray를 찍으면 뼈만 보이며 디스크위아래에 위치한 척추만 보이기 때문에 디스크 상태를 정확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물론 디스크가 쪼그라들어서 척추 사이 공간이 좁아진걸 가지고 디스크 퇴행을 어느정도 추정할 수는 있어도 정확히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골반 내회전이라고 표현하셨는데 표현이 좀 애매합니다. 저희가 내전, 외전, 내회전, 외회전 이런 동작을 이야기할때는 관절을 기준으로 이야기합니다. 하지의 관절은 발목, 무릎, 고관절이 있는데 골반은 관절이 아니라서 내회전이라는 표현을 붙이는게 정확한 표현이 아닙니다. 고관절 내회전이라면 이해를 하겠는데 골반의 내회전은 뭘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것보다 허리관리에 있어서 중요한건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입니다.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게 매우 중요하다는거죠. 아래 영상 보시면서 허리 관리에 대한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머리감거나 저녁에 세수만 해야하는 상황에서도 허리 굽히지 말고 서서 샤워기 앞에서 씻으라고 설명드립니다. 허리에 나쁜 자세를 하지 않는게 허리에 좋은 운동을 해주는것보다 훨씬 중요합니다. 허리 앞으로 한번 굽히면 -100점, 허리에 좋은 신전운동 한번이 +1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허리를 잡아주는 코어 근육 강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건 지금 내 허리가 많이 아플때 하는게 아니고 통증이 거의 다 좋아졌을때 해주셔야합니다. 허리가 아플때 이런 운동 (둔근, 척추기립근, 복근, 광배근 강화 운동)을 하게되면 오히려 디스크 내압이 증가하기 때문에 디스크 손상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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