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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치료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거북목은 잘못된 자세때문에 생깁니다. 휴대폰이나 모니터, 티비, 책을 볼 때 이 물체들의 높이가 눈보다 아래에 있다보니 오래 쳐다보고 있으면 목이 앞으로 굽어지고 경추전만이 깨지게됩니다. 목이 앞으로 숙여지면 아래 첫번째 그림처럼 토크가 커지고 목 뒤쪽에 근육들이 해야하는 일이 늘어나게됩니다. 이로 인해서 근육통 및 근육의 긴장, 뭉침이 발생하게되며 심해지면 디스크에도 손상을 주게됩니다. 그래서 고개를 앞으로 절대 숙이지 않는 생활이 필요하며 이를 경추전만 자세의 유지라고 표현합니다. 위에 이야기드렸던 내가 쳐다보는 물체들이 높이를 내 눈높이 이상으로 높여주시는게 중요하며 그 과정에서 땡기고 뭉친 근육들을 마사지와 온찜질로 풀어주시기 바랍니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켜줄 수 있지만 이 과정에서 오히려 디스크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세번째 네번째 사진처럼 무릎, 골반, 팔꿈치가 90도가 될 수 있게 의자와 팔꿈치 높이를 맞춰주시면 되겠고 무릎의 경우 90도 보다 더 굽히셔도 됩니다. 무릎이 굽혀지는게 오히려 허리를 펴기에는 더 편한 자세가 됩니다. 네번째 사진에는 물체가 눈보다 조금 낮게 위치해있는데 이것보다도 더 높여주시는게 경추전만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이겠습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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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에 토끼즙이 좋다고 하는데 맞나요?
허리에 통증이 있다고 다 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흔하게는 디스크의 퇴행이나 척추관 협착증, 근육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느 원인이던 토끼즙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기전을 확인하고 치료를 하는게 맞겠습니다. 무릎이 안좋다고 도가니탕먹고 장어 힘이 좋다고 장어가 정력에 좋고 이런 전혀 의학적인 근거가 없고 미신에 가까운 이야기는 따르지 않으시는게 맞겠습니다. 허리는 앞으로 숙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겁니다. 허리를 하루에 한번도 굽히지 않는다 생각하고 요추전만 자세를 항상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상 보시고 허리를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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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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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외반증 교정기 착용으로 좋아질 수있는지요?
발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설명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름은 교정기이지만 무지외반증을 교정해주지는 않습니다. 더 악화되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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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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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종아리 뭉침 오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다리에 생기는 쥐는 의학적으로는 경련이라고 합니다. 신체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한자세로 오래 근육에 힘을 주고있으면 경련이 생길 수 있으며 주로 하체 근육들에서 자주 생깁니다. 병적인 경련의 경우는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허혈, 디스크같은 신경문제를 원인으로 생각해봐야겠습니다. 한번 수면중에 경련이 생기는건 꿈을 꾸다가 다리에 힘을 오래 줘서 그럴 수 있겠지만 반복된다면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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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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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다가 몽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액은 전혀 몸에 해로운 성분이 아닙니다. 손이나 입, 머리에 묻는다고 해서 건강을 해치지 않겠습니다. 심박수에도 영향을 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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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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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파상풍접종 시기 필요불필요
만 10세에 파상풍 예방접종은 의무는 아니지만 접종을 하는걸 권장하고 있습니다. 파상풍은 예방접종을 마쳤다고 영구적으로 면역력이 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가벼운 상처를 입었을 때는 10년 이내에 파상풍 접종을 맞았으면 안전하다고 보고 더러운 상처를 입어서 파상풍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면 5년 이내에 접종을 했을 때 안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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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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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직후에 엎드려서 자면 건강에 안좋을까요?
목과 허리에 주로 악영향이 있겠습니다. 목과 허리는 앞으로 굽히는게 좋지 않습니다. 엎드려서 자다보면 목도 좌우 한쪽으로 과도하게 꺽이기 때문에 엎드려서 잔 후에 목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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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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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날때 빠르게 풀수있는방법
쥐라는건 근육의 경련입니다. 건강한 사람도 한자세로 근육에 힘을 오래 주고있다보면 쥐가 생길 수 있으며 주로 하체 근육들에서 생깁니다. 병적인 경련은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허혈, 디스크탈출같은 신경의 문제로 인해 생깁니다. 쥐가 생긴다면 근육의 긴장을 이완시켜주는 냉찜질, 온찜질, 마사지, 스트레칭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쥐의 예방은 그 쥐의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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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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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도 우나요? 아기가 나오자마자 우는데
아기가 울려면 폐속에 공기가 있어야합니다. 공기가 폐에서 나가는 과정에서 성대가 떨리면서 소리가 나는거죠. 자궁속에 태아는 폐에 공기가 없기 때문에 울 수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자궁속에서 태아는 탯줄을 통해서 산소를 공급받다가 출산후에 처음으로 호흡을 시작하면서 폐를 통해 공기를 공급받고 처음으로 울게되겠습니다. 산모의 슬픈 감정이 태아에게 전달되지는 않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 호르몬이 혈액을 타고 태아에게 전달될 수는 있겠지만 그 영향이 크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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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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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플록신정250 약 문의합니다.
싸이플록신정은 매우 많이 사용되는 ciprofloxacin 성분의 항생제입니다. 아래 그림에 보시듯이 250mg~500mg 하루 두번이 용법이기 때문에 250mg 2알을 하루 두번, 총 1000mg 먹으시는건 적절한 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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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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