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관절이 허리통증에도 영향을줄수있나요?
같은 허리통증이라도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디스크관련질환입니다.어떤 진료를 받고 어떤 진단 후에 어떤 치료를 받고 있으신가요? 도수치료를 받고 있으시다면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으실거라서 생각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해야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 없이 도수치료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면 의미 없이 긴장한 근육만 풀게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무 모든걸 근육의 긴장으로 해석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고관절이 굳었다고 허리에 통증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에서 정확한 진단 후에 치료를 받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디스크관련 통증의 경우 요추전만 자세를 항상 유지해주시는게 가장 중요한 치료이겠습니다.아래 영상을 보시고 허리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www.youtube.com/watch?v=EaC9yC3N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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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세게 압박되었는데 괜찮을까요?
혈액순환에 영향을 받을 수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불편감이 자연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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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심장박동에 맞춰 뛰는게 보여요
마른 여성에서 복부대동맥의 박동이 보일 수 있겠습니다. 여성에서 복근이 적다보니 잘 보이는 경우가 있겠습니다. 걱정이 되시면 혈관외과 진료 한번 보시고 복부대동맥에 대한 진료만 한번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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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삐었을때 바로 어떻게 대처 하면 좋을까요?
옛날 개념으로는 초반에 냉찜찔을 하는게 맞습니다.하지만 2014년 gabe mirkin 박사가 냉찜질을 신한 염증과 부종이 있을때만 적용하고 그게 아니라면 오히려 혈액순환을 억제하고 insulin like growth factor -1 이라고 하는 물질의 분비를 줄여서 조직의 회복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이 gabe mirkin 박사는 1978년 처음으로 냉찜질에 대하서 주장한 박사님입니다.결과적으로 발못에 붓기가 많이 심하다면 냉찌찔을 적용하는게 맞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온찌찔을 적용하는게 맞겠습니다.연구 결과가 나온지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다치고 초반에는 냉찜질을 적용해야한다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은데 올바르지 않은 처치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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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 전조증상은 무엇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뇌출혈 전조증상으로는 상하지 근력저하중에서 좌우 한쪽만 생기는 편마비, 감각 이상, 언어장애, 시력저하, 극심한 두통, 어지러움 정도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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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통수에 자세에 따라 생기는 건 골격모양인가요?
승모근이 두개골에 붙을때 아래 그림과 같이 붙는데 이로 인해서 사진에서 보여준것과 같이 보일 수 있겠습니다. 정상적인 모습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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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나오면 허리가 약간 굽었다가 다시 배가들어가면 허리가 펴지나요?
자세차이로 보입니다.배가 나오고 들어간다고 해서 척추가 굽고 펴지지는 않겠습니다.허리 척추의 올바른 배열을 요추전만이라고 하는데 이게 배가 나오고 들어감에 영향을 받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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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똑바로 서있는법 알려주세요 목에힘
목을 뒤로 꺽어주시면 됩니다.목만 세우기보다 허리 흉추 목을 다 펴주시고 턱을 위로 들어주시면 됩니다.두번째 그림과 같이 무릎과 골반, 팔꿈치를 90도로 만들 수 있게 책상과 의자 높이를 맞춰주시고 모니터, 책, 티비, 휴대폰같은 물체의 높이를 눈높이 이상으로 높여주시는게 자세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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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했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치료 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렇게 허리를 뜨끔할 때 근육통, 허리염좌 이런 진단명을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게 아니고 디스크내장증 즉, 디스크 섬유륜이 찢어지면서 생기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 섬유륜이 조금씩 찢어지는 경우에 1-2주 통증이 있다가 자연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그냥 근육통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더보니 디스크내장증을 진단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허리에 통증이 생기고 허리를 오래 굽혔다가 펴려고 하면 한번에 펴지지 않고 천천히 펴지는 discogenic catch 증상이 있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스크 내장증에서 가장 중요한 치료 원칙은 허리를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입니다. 내 피부가 찢어졌다가 봉합을 해놓으면 자연적으로 붙듯이 찢어진 디스크도 요추전만 자세를 통해서 벌어진 부위를 오므려놓으면 자연적으로 붙는것이죠. 디스크가 찢어진 상태에서 허리를 강화한다고 복근이나 기립근 운동을 하게되면 척추에 압력이 높아져서 찢어짐이 더 심해지기 때문에 절대로 하시면 안되며 통증이 다 좋아지고나서 코어운동을 해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통증이 심하다면 온찜질, 주사치료, 진통제 복용을 할 수 있으나 이건 통증을 조절하기 위한 치료들이고 근본적인 병을 낫게해주는 치료는 아니겠습니다. 이런 경우에 프롤로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비교적 젊은 40-50대에 갑자기 생긴 허리통증에서 인대에 이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롤로치료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노인에서 이미 퇴행성 디스크가 많이 진행되어서 척추들이 비틀어진 상황에서는 인대가 약해질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통증의 원인은 디스크이고 프롤로 치료로 인대를 치료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영상 두개를 보시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www.youtube.com/watch?v=DjSHXnwP4-owww.youtube.com/watch?v=EaC9yC3Nk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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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손을 치료받고 이후 한방치료 받아도 되나요?
붓기를 빼고 관절구축을 풀어주는 재활치료를 하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한의원에서 어떤 치료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문제가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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