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빨리 걷는 습관이 있는데 이게 몸에 좋은걸까요?
빨리 걷는다고 몸에 문제는 없겠습니다.걸을때 발뒷꿈치부터 바닥에 닫는지만 확인해보시고 여기에 문제가 없다면 안고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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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찰흙을 입에 넣어서 바로 빼줬는데요!
네 전혀 문제 없겠습니다. 위에는 강력한 위산이 존재하기 때문에 왠만한 이물질은 다 살균을 합니다. 위장관에서 흡수되지 않는 이물질은 모두 대변으로 배출되구요.일주일간 구토나 위염, 장염이 없었다면 문제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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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이 안좋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감기 기운이라고 표현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증상이 있으신가요?면역력을 키우려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주셔야하고 건강한 식습관 및 수면이 필요합니다. 하루 7-8시간 숙면을 취하시고 체중조절도 과체중이 되지 않게 하셔야하고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운동 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마스크를 쓰는건 외부에서 병균이 몸으로 침입하지 않게 막아주는 방어막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마스크르 사용하는 동안 감염 발생을 줄여주겠습니다. 하지만 이게 면역력을 높여주는건 아니겠습니다. 오히려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동안 백혈구들이 병균에 노출되지 않음으로써 해당 병균에 면역기억을 획득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병균에 대한 면역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너무 깨끗한 환경에서 키우는것보다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병균에 노출되는게 오히려 여러가지 병균에 대한 면역력이 생긴다는 이야기와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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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계속 못받고있는데 국가검진 계속안받으면
회사에 다니고 있으신 경우에는 과태료를 내야합니다. 회사에 다니지 않는 경우에는 큰 불이익은 아니지만 추후에 병이 걸렸을 때 지원되는 의료비중 일부를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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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젖꼭지 사이는 사람마다 다른가용?
젖꼭지 사이 간격이라고 이야기 하신게 좌우 젖꼭지 사이 거리를 이야기하시는게 맞나요?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주신 아이의 경우 정상범주에 있는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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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간접흡연..ㅠㅜ괜찮을까요
좋지 않습니다. 냄새라는건 화학적인 물질이 코 비강에 도착함으로써 느껴지는겁니다. 즉, 담배를 피워서 공기로 퍼져나간 연기중 일부가 내 코에 닿았다는 의미이죠. 그래서 실내 화장실에서는 흡연을 하면 안되는겁니다. 환기기로 다른 집에 전파되니까요. 굉장히 몰상식한 사람이네요. 관리사무소에 연락해서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담배연기를 한번 맡았다고 문제가 생기지는 않으니 걱정은 하지 마시되 다시 이런일이 벌어지지 않게 조치하시기 바랍니다. 흡연의 위험성에 대해서 모르는 유럽같은 국가에서는 유모차 끌면서 흡연하는걸 보게되는 경우도 많은 만큼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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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체로 사망하면 왜 사망하는거죠??
급체를 해서 사망하는 경우를 보신적이 있나요? 의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체를 했다는건 소화불량을 의미합니다. 소화불량으로는 사망할 수 없습니다. 밥을 먹다가 음식물이 기도를 막아서 흡인에 의해 사망할 수는 있겠습니다.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것은 심장과 폐입니다. 소화불량으로 급사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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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 때마다 콧물이 나오는 건 괜찮은건가요?
혈관운동성 비염이라고 하는데 병적인건 아니고 이런 증상이 생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은 항히스타민제 약을 먹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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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식도 염류성 염증을갖고있는 환자입니다
위식도 역류는 위에서의 위산분비가 부적절하고 하부식도괄약근의 힘이 약해서 생깁니다. 이 두가지를 유발하는 습관을 고쳐주셔야겠습니다.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같은 습관이 위산의 불규칙한 과다 분비를 유발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들도 피해주셔야합니다.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담배, 커피 (카페인), 신음식 (레몬, 자몽, 귤), 음주를 줄이셔야합니다.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누우면 안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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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뒷쪽 주름 관련 궁금한점이 있어요.
혹시 지난번에 손가락 너클에 움풀파이는걸 걱정하셨던 분이 맞나요?아기를 낳으시고 세세한것 하나하나 신경써주시는 모습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너무 걱정이 많은것 아니신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진으로 보여주신 부분은 아기때 살이 많다보니 피부가 접치는 부분으로 전혀 문제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아기들이 살이 많다보니 미슐랭 타이어 모델같다 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 현상의 일부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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