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안이 답답하고 숨쉬는게 답답한 느낌이에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입사를 하게 되면 건강 보험은 바로 나오게 될텐데 이상하네요. 어쨌든 불편하기는 해도 크게 힘들지 않다면 일단은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는 어렵네요. 폐나 심장 문제는 아닐 것 같고, 속이 안 좋을 때 숨을 쉬기 어렵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기능성 소화불량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위장약을 사서 드셔 보시는 것도 대안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늘 이른 오후 부터 양쪽 무릎 밑이 아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21살이라면 아직은 무릎에 특별한 무리가 올 나이는 아니지요. 많이 걸어다녔다면 아픈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 않을까요? 아프다는 신호를 몸에서 줘야 많이 안 걸어다니게 될테니깐요. 당분간은 많이 걷지 마시고 냉찜질 하시거나 파스 붙여 주시면서 지켜 보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깐 관리를 잘 해야 한답니다.
평가
응원하기
눈 건강에 좋은 영양제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싱거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눈에 좋다는 영양제는 없답니다.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것은 없어요. 최대한 눈 자주 깜박여주고 공부외에는 휴대폰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력은 한번 떨어지면 회복할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생리 2달째 안 하고 3,4일째 출혈 ㅠㅠㅠ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임신테스트기가 정상이라면 임신은 아니라는 이야기이고, 생리가 한동안 없다가 피가 나온다면 생리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류만 먹으면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가는데 문제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육류의 동물성 기름 성분 때문에 배가 아플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위장 기능이 나이가 들 수록 떨어지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에 의해서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는 겁니다. 가급적 살코기 위주로 육류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위염 회복 수액 추천 부탁드립니다 뭘 제대로 먹지를 못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사실 영양제 수액이 위장 기능의 회복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잘 못 먹을 동안에 탈수나 영양 부족을 일부 교정하는 목적으로 맞을 수는 있지요. 보통 포도당이나 아미노산 수액 정도면 충분하고, 위염에 대해서는 먹는 약을 당분간 복용해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포경수술 봉합부위 벌어졌는지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실밥을 제거했다는 것은 이미 상처는 다 아물었다고 판단을 해서 그런 것이랍니다. 점막의 경우 빠르면 7일이면 실밥을 뽑기 때문에 13일째 제거 했다면 이미 충분히 상처는 아물었다고 보는 것이지요. 이제 씻고 하다보면 좀 더 깨끗하게 정리가 될 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장염에 걸렸는데, 피해야하는 음식이나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아이가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감기에 걸려도 장염 증상이 같이 잘 오기는 하거든요. 사실 장염에서 특별히 좋은 음식이나 나쁜 음식이 있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설사도 나오고, 일단 배가 아프니 자극적인 음식은 최대한 피해보는 것이지요. 아가들은 죽 정도만 먹는 것도 감지덕지입니다. 배가 아프면 아이들이 안 먹으려고 하거든요. 그럴 때는 보리차라도 먹이면서 아이가 탈수되지 않도록 해주셔도 됩니다. 나쁜 음식이라고 하면, 과자 같은 것은 피해야 하구요. 과일 같은 경우에 신 맛이 나면 복통과 설사가 악화될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코 밑에 생긴 빨간색 두드러기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좀 애매하기는 하네요. 헤르페스보다는 모낭염이 생긴것 같아요. 면도에 의한 자극으로 생긴 것 같습니다. 항생제 연고 바르면서 자극을 줄여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긴장을하거나 흥분하면 몸에서 열이나고 식은땀이 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긴장을 풀어주는 연습을 꾸준히 하셔야 된답니다. 몸에 긴장을 풀고 근육에 힘을 빼는 연습을 자주 하다보면 적응이 될 거에요. 그거 아실지 모르겠는데 유재석씨도 울렁증, 무대 공포증이 있었다고 하시더라구요. 하다보면 극복이 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안되면 약을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이기는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