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도 이빨이 썩는데에 영향을 주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치과에서 제일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 금연 및 탄산 / 커피 등 기호식품을 자제하는 것 입니다-> 탄산/커피 드신 후에는 최소 물로라도 가글하는 것을 습관화 하라고 잔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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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이란 심리적인 병이라고 할수있나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 어떤 이유로든 자율 신경계의 조절의 어려움으로 인한 질환입니다그 자율 신경계 조절의 어려움을 유발하는 것 중에 하나가, 스트레스 및 불안감 등이 있으며여러 요인들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래된 당뇨, 신경계 질환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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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한번걸리면 안걸리나요?
(소아 관련은 조심스럽지만)구내염에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고재발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양치질 등 구강 위생에 신경을 더 써주시고스트레스 감소, 골고루 바른 식생활, 운동 등 일반적인 건강 관리에 신경써 주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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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찍고 왔는데 물많이 마셔야되는 이유가 뭔가요??
제가 아는 범위론CT 촬영후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을 듯 합니다혹시 혈관 관찰을 위해 조영제를 이용한 CT 를 체크하셨다면수분 섭취를 권장할 수도 있습니다.참고하세요http://www.samsunghospital.com/dept/medical/healthSub04View.do?content_id=170&DP_CODE=BR&MENU_ID=003&ds_code=D0003873&main_content_id=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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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이 자주있는데요 왜그런건걸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갑상선의 경우, 전반적인 신체 컨디션과 연관이 되어 있으므로투약을 중단하시면 전반적인 기능저하가 일어나고그로인해 소화력이나 장의 연동운동 등이 떨어질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로인한 복부 불편감도 생길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 말씀하신 복부 불편감은 비특이적이라 다른 복부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내과 방문하여 상담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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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랑 천식에 술이 않좋을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 천식의 경우 , 일부에서 술에 포함된 성분으로 인하여 , 천식 발작을 유발할 수가 있고갑상선 기능저하의 경우에는 , 신체 대사가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음주에서 회복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져서, 소량의 음주에도 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하는 것으로 알공 있습니다 -> 특히 진단 받고, 투약 시작해서, 수치가 정상화 되기 전까지... 위험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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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경련 이라는 증상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보통 2가지 의미로 쓰시는 듯 합니다1. 성관계 시작시 (정신적 요인으로) 관련 근육이 경직이 되어, 통증 혹은 시작자체를 못하는 경우2. 성관계 도중, 갑작스러운 수축으로 남성의 성기를 뺄 수 없는 경우 질문의 의도는 2번 이신 듯 한데, 간혹, 아주 드물게 응급실에 오시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보통 관련 흥분도를 낮추는 주사 등을 이용하여 치료한다고 들었습니다그런 일은 없으시겠지만 , 관련 증상이 나타난다면, 규모가 있는 응급실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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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눈꼽이 끼면서 노란콧물이 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아데노 바이러스는 감기의 일종으로 일반 감기와 비슷하지만 장염, 결막염 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다른 감기 바이러스중에도 있긴 합니다) 참고하세요https://mjh.or.kr/main/health/class/adenovirus.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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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음식 섭취량을 줄였더니 위가 줄어든것 같은데..
(제가 아는 범위론) 위의 절대적 크기는 변하지 않습니다.폭식을 하면 신축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위의 크기가 증가할 수 있겠지만소화가 진행되면서 원래 크기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보다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소위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게되는)위 내부의 용량이 감소했다고 보는 것이 적절할 듯 합니다예전에는 위가 가득차야 렙틴이 분비되어 포만감을 느꼇지만지금은 2/3만 차도 렙틴이 분비되어 포만감을 느낀다 뭐 이런 식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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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완치할수있는 방법이 따로있을까요?
불면증이 심한 경우는 생리적 불면증과 2차성 불면증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다른 질환(내과, 정신과적)으로 인한 불면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 방문을 추천드리고 특별한 문제가 없음에도 불면증이 지속된다면 수면 위생 교육을 검색해서 수면 습관을 교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그럼에도 안 되면, 가능한 단기간, 의존성이 낮은 종류의 수면제로 수면 패턴이 정착될 때 까지 수면제를 조절하셔야 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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