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물중독도 질병이 될수도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중독이라는 말을 쓰기 위해서는 1. 일상 생활 ( 사회, 가족, 직업/학업 등) 에서의 지장을 초래 합니다2. 관련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 결국 실패하고 점점 행동의 시간이 길어지고 , 더욱 자극적인 영상을 찾는 경향이 생깁니다. 여기까지가. 일종의 중독으로서의 인터넷의 병적 사용이고 병적 사용의 중단을 위해서는 1. 일단은 본인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 중단을 위해 다른 형태의 (운동, 대인관계 등) 건전한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그러면서,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차단해야 하는데현 시대에서는 많이 어려울 듯 하네요 3. 불면/불안 등의 일종의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면그를 조절하는 약물 복용을 고려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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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으오 병원에 왔는데 수면다윈검사를 한다는데, 질문드립니다.
수면 다원검사의 경우 녹화 + 머리 및 가슴/배에 검사 장비를 부착하고 수면 상태 및 당시의 뇌파, 호흡, 근육 움직임 등을 확인하는 것 입니다통증은 없을 듯 하지만 좀 거추장 스럽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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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줌에 거품이 많이 납니다. 이유가 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심한 단백뇨 / 당뇨 등에서는 , 일종의 계면활성제 처럼거품이 심하고, 지속되는 소변 양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물을 내려도 거품이 남기도...-> 특히 오전에는 소위 농축?된 소변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그러나 대부분의 소변 거품은 ,높이 차에 의한 것으로 쉽게 사라지는 경향이 있습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크게 신경쓰이신 다면,근처병원에서 소변 검사를 통해 금방 확인 가능합니다.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https://bktimes.net/detail.php?number=67208&thread=21r10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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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와 과식이 연관 있나요?
일단 투약을 안 하신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보입니다하지만 과식으로 인한 답답함 등이 평소 과호흡 초기 증상 등을 연상시킨다면, -> 연상으로 인해 불안감이 자극되면서 더 답답해지고, -> 그러니 더 불안해지고, 그러니 더 답답해지는 일종의 악화 소용돌이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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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의 신경손상 가능성 여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신경에 대한 직접 압박이 심하다면 그럴 수도 있을 듯 합니다만 (소위 부분적 손상) 만약 위험성이 높다면, 신경과 선생님들이 경고를 해 주셨을 듯 합니다.. -> 다음 진료시에 직접 물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 일단 현상황에서 적극적인 수술적 방법을 사용할 수는 없을 것으로 보이니, 보존 치료를 꾸준히 하시는 것이 우선으로 보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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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에서 발목 염좌라고 당분간 물리치료 받으러 와라고 하셨는데 걸을때 아픈데 깁스 요청하면 해주시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걸을 때 통증(불편감)이 심한데, 깁스 처방해 주실 수 있나요?"라고 물어보시면 될 듯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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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감염 주사는 몇번 맞아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B형 간염 항체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면3회 추가 접종을 권유받으실 듯 합니다 - 그런데 접종 후에도 이상하게 항체가 잘 안 생기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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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코가 계속 막히는데 비염 때문일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비중격 만곡증이 있다면, 한 쪽 코의 구멍?이 좁아져 있는 상태가 됩니다즉 만성비염이나 코막힘 양상이 잘 나타나기도 하고 (평소에는 아니지만) 감기시 코막힘 증상이 나타나기도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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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이 있는데 차가운거 먹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차가운 음식이나 차고 건조한 공기가 기도를 자극하여 순간적으로 천식 증상의 악화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1020700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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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안쪽이 자주 헐어서 고민입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코 안쪽이 허는 경우는 결국 코 안쪽의 점막 손상이 있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 건조감을 조절하기 위해 , 수분 섭취 및 습도 조절에 신경쓰시고,생리식염수로 코를 한번씩 세척해 주시거나충분한 수면 / 휴식 / 스트레스 감소로 소위 자율신경계 긴장을 감소시켜 분비물을 증가시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긴장하면 입이 바짝 마르는 것을 생각하시면 이해되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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