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볼때 옆에누가있으면 안나오는괜찮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만약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 별 문제가 없다면, 크게 신경쓰실 필요 없을 듯 합니다 - 긴장으로 인한 배뇨 불편감 호소하시는 분은 많으십니다. 하지만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도 그렇다면, 전립선 질환부터, 신경성 방광 등의 원인일 수 있으니 비뇨기과 방문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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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을 가슴압박으로 시행할시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압박의 깊이는 흉골이 5-6cm 들어갈 정도로 분당 100 - 120 회의 속도로 (초당 1-2회 ) 압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0회 압박 후 , 기도를 확보하고 2회 인공호흡 후 , 다시 압박하는 것을 반복합니다. -> 어떤 경우는 인공호흡 생략하고 , 흉부 압박만 권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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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간수치가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전날 과식과는 별 상관은 업을 듯 합니다만 전날의 음주, 운동, 찜질 등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경도의 간 수치 증가는 , 동반 증상이 없는 경우 , 크게 걱정하실 일은 아닌 경우가 많고 개인적으로 2주 후 병원 방문하여 , 일시적 상승이 었는지 확인을 위해 다시 한 번 검사해 보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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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횡성관절 이라고 진다받고 약을먹고있는데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허리의 경우도 나이가 들면서 하중을 받으면 퇴행성 질환이 오실 수 있긴 합니다.병원 방문하여 x-ray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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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식욕의 원인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스트레스나 우울 관련이라면 정신건강의학과 상담 및 필요시 약물치료도 고려해 보시고저녁 식사의 양이 너무 적거나, 탄수화물 위주라면, 단백질/채소 위주로 변경 고려해 보시고 배는 고프지 않지만 탄수화물이 땡기는 공복의 경우에는 , 가짜 공복임을 인식하고 그 순간을 물 / 채소 등으로 넘기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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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주일째 열이 나고 있습니다 ㅠㅠ
소아 관련은 조심스럽지만.아기가 힘들어 하면 참 마음이 아프실 듯 합니다최근 감기가 증상이 오래가는 듯 합니다. 소아과에서 추적 관찰하시면서, 탈수 되지 않게 수분 섭취와, 좋아하는 것을 챙겨주시는 것이 최선일 듯 합니다. + 태피드 마사지 검색해 보시고, 미지근한 물로 딱아 주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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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에서 일하고 나면 발에 각질이 많이 생기고 트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가장 좋은 것은 발의 통풍 및 땀을 자주 씻고 건조하면서, 움직임을 줄이는 것이지만차선책으론 퇴근 후, 족욕, 발마사지 및 바세린을 바르시며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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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튀김옷에 o157이 소량 묻어있으면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 충분한 가열이 예방책이 될 듯 합니다(동반된 야채는 충분히 세척후 드시면 됩니다.)->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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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 파스 내성 생기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습니다만뿌리는 파스 (냉각 혹은 소염진통제 함유일 듯 합니다만) 관련 내성은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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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많으신 분께 사우나는 몸에 좋은가요? 나쁜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고혈압 등의 위험성이 있기는 합니다만... 좋아하신다고 하니 참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급격한 온도 차 등에 의한 위험성은 있긴 합니다만...참고하세요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1301110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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