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 있을때 잘 먹는것도 치료가 되는건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컨디션 유지를 위해서라도 규칙적인 식사는 중요합니다또한 우울증의 증상중에 식사량 감소 혹은 폭식이 있어, -> 식사 조절이 되는 것 자체가 증상 호전이 된 (혹은 되어가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근거래에 중독되면 안좋은 점이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당근 중독으로 상담한 케이스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1) 당근 어플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시간의 낭비 2) 거래 자체가 목적이 되는 경우 (물품의 처분, 구입이 아닌) 3) 불필요한 물건의 구입으로 인한 경제적 손해 정도가 아닐까 싶네요
평가
응원하기
화가 난다고 다 분출하는 것이 좋은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글세요... 당장의 정신 건강에는 나쁘지 않을 수도 있지만장기적으론, 사람들 사이에서 평판이 떨어지고, 타인과의 갈등으로 신체적 손상의 가능성 등본인에게 안 좋은 결과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을 듯 하네요 -> 행동화라고 하는 , 미숙한 방어기제로 불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족 중 알코올 중독이 있을 경우 어떻게 도와줄 수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음주 관련 자극을 줄이고 (말씀하신 대로 집안에서 금주 분위기 조성)음주 대신에 스트레스를 줄이고 , 몰입 수 있는 활동 (운동 , 예술 등등)을 찾는 것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이 필요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잠꼬대를 많이 하는것도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 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보통은 위험한 정도 (소위 자타해)의 행동이 없고, 수면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넘어가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만... 항우울제나 항불안제를 사용해 보기도 합니다 -> 혹은 스트레스 등이 감소하거나, 나이가 들면서 좋아지기도 하고요
평가
응원하기
트라우마라는건 정확히 어떤현상인가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보통 트라우마는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 심각한 공포감/무력감 등을 느끼게 하는 이벤트를 이야기 합니다 초기에 베트남 전 참전 군인 및 성폭행 피해 여성 등에서 연구가 시작되었다는 걸 고려해 보시면 될 듯 하네요
평가
응원하기
ADHD는 어떤 방식으로 확인이 될 수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주의력 결핍 / 충동성으로 인한 다양한 증상들이 , 어렸을 때 부터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 욱하고, 끼어들고, 금방 실증내고, 물건/약속 잊어버리고, 정리정돈 안 되고, 금방 딴일에 정신팔리고 등등 그 원인이 다른 정신과적 / 신체적 문제로 인한 경우가 아니며그로인해 상당한 일상 생활에 지장이 나타날 때, ADHD를 의심하게 되고상담 및 임상심리검사를 통해 진단을 고려해가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울증은 유전이 될수도있나요? 아니면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우울증은 복합적인 질환이고, 아직까지 원인은 불분명합니다 유전적 경향이 있는 사람에게, 과도한 스트레스가 지속되거나 해소되지 못하고 축적되면 다양한 원인으로 인한 신경전달물질의 변화가 일어나면우울증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어디가 주 원인인지는 사람마다 다를 듯 하고요
평가
응원하기
자해행동을 하는사람도 우울증의 증상이라고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자해 케이스를 상담해 보면 , 정신과적인 우울장애도 있지만대부분은 만성화된 우울감과이 기본으로 깔려있고분노, 무기력, 본인에 대한 부정적 감정, 불안/충동을 억제하려는 행동 등이 동반된 듯 합니다자해를 대신할 다른 방법 (운동, 음악 등)이나 스트레스 감소 / 환경의 변화 / 정신과적 상담 및 약물 등을 시도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만쉽지 않더군요
평가
응원하기
비대면 심리상담 관련한 질문 드립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고만 하세요 (중요한 일은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으론, 비대면 진료 (감기 등 가벼운 내과 질환)를 해 본적이 있는데증상에 대한 지식적인 전달은 가능한데, 다른 표정 / 감정 / 통증 정도 등은 파악이 안 되어 고생했습니다접근성을 높이고, 궁금한 것(진단, 약물 등 지식적인 내용)을 질문하는데는 일정부분 도움이 될 지 몰라도사람과의 접촉은 언어보다는 비언어적 표현이 많다는 것을 고려할 때 비대면 심리상담의 효용성은 제한적일 듯 합니다
5.0 (1)
응원하기